Ruben Uria) 6월 4일 라이브 내용('이적 시장 분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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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uben Uria
06. 04. 19:05 KST
AI 핵심 요약
- 루벤 우리아는 6월 4일 라이브 방송에서 앙투안 그리즈만의 이적설, 훌리안 알바레스의 상황, 그리고 잠재적인 영입 후보들에 대해 심층 분석했습니다.
- 특히, 훌리안 알바레스의 이적 가능성에 대한 여러 루머들을 정리하고, 마테우 알레마니의 시장 전략과 선수단 구성 계획에 대한 의견을 나누었습니다.
- 또한, 바르셀로나와 레알 마드리드의 이적 시장 동향도 언급하며 아틀레티코 마드리드의 향후 행보에 대한 전망을 제시했습니다.

사진 출처: YouTube, Ruben Uria
[이적 시장 분석]
• 훌리안 알바레스 관련:
- PSG와 아스날로부터 공식적인 제안은 없으나, 바르셀로나와의 이적설이 계속 나오고 있음. 아틀레티코는 1억 유로 제안을 거절했으며, 바르셀로나로의 이적은 절대 불가하다는 입장.
- 훌리안 알바레스 본인이 이적을 원하고 바르셀로나행을 선호한다는 소문이 있지만, 아틀레티코는 이를 이용해 높은 이적료를 얻으려 하거나, 선수 본인의 마음을 돌리려 할 가능성이 있음.
- 마테우 알레마니는 훌리안 알바레스의 상황을 예의주시하고 있으며, 그의 이탈 시 대체자 영입 계획을 준비 중.
• 잠재적 영입 후보:
- 모르텐 힐만: 스포르팅 CP의 힐만과 5년 계약, 연봉 600만 유로(세전) 합의설이 있으나, 스포르팅과의 이적료 협상(4000만 유로 예상)이 남아있음. 스포르팅 회장 페데리코 바라라스는 협상이 쉽지 않을 것으로 예상.
- 조아오 펠릭스: 울브스와의 verbal agreement가 있었으나, 아틀레티코의 망설임, 다른 우선순위 선수 영입 시도, 그리고 호르헤 멘데스의 다른 거래 가능성 때문에 계약이 지연되고 있음. 시간이 지날수록 새로운 구매팀 등장 가능성 제기.
- 베르나르두 실바: 바르셀로나와 아틀레티코 마드리드의 제안을 받은 상태. 월드컵 이후로 이적 결정 시기를 미뤘으며, 바르셀로나행이 유력하지만, 경제적 문제와 높은 경쟁률, 사우디 리그의 높은 금액 제안 때문에 여전히 변수는 남아있음. 아틀레티코도 제안을 한 상태.
- 강인 이: 아틀레티코 마드리드가 PSG와 함께 강인 이 영입을 위해 오래전부터 노력해왔으며, 강인 이 역시 라리가 복귀와 아틀레티코행을 긍정적으로 고려 중. PSG와 '신사 협약'으로 좋은 제안이 오면 이적 허용 가능성.
- 호르헤 살리나스: 라싱 산탄데르의 왼쪽 풀백으로 파리 생제르맹, 바르셀로나, 레버쿠젠 등 여러 빅클럽들의 관심을 받고 있음. 아틀레티코도 오래전부터 주시하고 있으며, 1600만 유로(1일 이후 800만 유로)의 비교적 저렴한 바이아웃.
- 알렉산더 쇠를로트: 계속해서 이적설이 나오고 있으며, 유벤투스가 두산 블라호비치 대체자로 관심을 보이고 있음. 유벤투스는 쇠를로트에게 블라호비치 수준의 높은 연봉을 제시할 수 있을 것으로 예상. 아틀레티코는 3000만~4000만 유로의 이적료를 원하지만, 유벤투스의 현재 재정 상황은 불투명.
- 니콜라스 곤잘레스: 아틀레티코는 2700만 유로의 이적료를 부담스러워하며, 더 낮은 금액에 영입 의사가 있음. 유벤투스가 쇠를로트와 함께 관심을 보일 가능성.
- 나우엘 몰리나, 호세 마리아 히메네스, 티아고 알마다: 유벤투스가 관심을 보이고 있다는 루머.
- 마르코스 푸빌, 파블로 바리오스, 마르코스 요렌테: 스페인 대표팀 소집 관련 언급. 특히 푸빌의 데뷔 가능성에 주목.
[구단 운영 및 재정]
• 배드 버니 콘서트 수익:
- 메트로폴리타노에서 열리는 10번의 배드 버니 콘서트를 통해 아틀레티코 마드리드가 세후 1200만 유로의 수익을 올릴 것으로 예상.
- 경기장 클리닝, 팬 존 운영 등 추가 비용을 아틀레티코가 부담하며 팬들의 만족도를 높이고 있으며, 이는 구단 이미지 제고에 긍정적인 영향.
[기타]
• 코너 갤러거, 티아고 알마다: 나초 도나도 팀의 영입 후보로 언급.
• 얀 오블락, 코케, 호세 마리아 히메네스: 직접적인 언급은 없었으나, 선수단 구성 논의에서 언급될 수 있는 인물들.
• 마테우 알레마니: 이적 시장에서의 활약과 전략에 대한 신뢰를 보임. 루이스 엔리케 감독의 PSG 복귀 가능성 및 과거 아틀레티코와의 협상 경험 언급.
• 디에고 시메오네 감독: 그의 계약 만료 시점(2027년)에 대한 예상과 후임 감독 후보군(루이스 엔리케, 율렌 로페테기, 필리페 루이스 등)에 대한 논의가 이루어졌습니다. 마테우 알레마니와 시메오네 감독이 2027년 동반 퇴진할 것이라는 루머도 제기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