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uben Uria) 10월 8일 라이브 내용('훌리안 알바레스 에이전트 교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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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uben Uria
10. 08. 20:05 KST
AI 핵심 요약
- 훌리안 알바레스가 에이전트 페르난도 이달고와 결별했습니다.
- 알바레스는 자신의 미래가 제대로 관리되지 않았다고 느껴 실망했으며, 이에 따라 에이전트 교체를 결정했습니다.
- 아틀레티코 마드리드 구단은 이 사실을 알고 있으며, 이 변화를 긍정적으로 보고 있습니다.
- 알바레스는 이제 새로운 대리인을 찾고 있으며, 구단 및 팬들과의 관계 회복과 경기장에서의 활약에 집중하고자 합니다.

사진 출처: YouTube, Ruben Uria
[훌리안 알바레스 에이전트 교체]
루벤: 훌리안 알바레스가 에이전트 페르난도 이달고와 결별했다. 훌리안 알바레스는 페르난도 이달고의 서비스를 더 이상 이용하지 않기로 결정했다. 이 소식은 100% 확인된 내용이다. 최근 몇 시간 동안 이러한 가능성에 대한 추측이 많았는데, 이 소식이 사실로 확인되었다. 훌리안과 그의 가족은 에이전트 페르난도 이달고와 함께 일하지 않기로 결정했다. 두 사람의 전문적인 관계는 좋지 않았고, 결국 관계를 끊기로 했다. 훌리안은 지난 여름 자신의 미래가 어떻게 관리되었는지에 대해 전혀 만족하지 못했다.
[아틀레티코 마드리드 경기 준비]
루벤: 아틀레티코 마드리드는 알라베스와의 경기를 준비 중이다. 경기는 토요일 오후 4시 1분에 메디차로사에서 열린다. 알렉산더 솔로트와 파블로 바리오스는 100% 회복될 것이며, 경기에 출전할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그리말도의 출전 여부는 아직 불확실하며, 허벅지 근육 부종의 경과를 지켜봐야 한다. 메디차로사에서 아틀레티코 마드리드의 성적이 좋지 않다는 통계가 나오고 있는데, 팀은 이 부정적인 기록을 깨뜨리려 한다.
[아틀레티코 마드리드 재단 및 도서 홍보]
루벤: 아틀레티코 마드리드 재단은 'ADN 로히블랑코' 시상식을 개최했다. 이 행사에는 엔리케 세레소, 조니 카르도소, 코케, 솔로트, 롤라 가야르도 등이 참석했다. 재단은 훌륭한 일을 하고 있으며, 그들에게 응원을 보낸다. 또한, '30년의 콜체네로 감동, 더블 우승'이라는 책이 FNAC, 엘 코르테 잉글레스, 아마존에서 판매 중이다. 이 책을 구매해 준 모든 사람들에게 감사한다.
[훌리안 알바레스 대리인 교체]
호르헤: 훌리안 알바레스가 페르난도 히달고와 결별했다. 며칠 전 결정된 사안이며, 아틀레티코 마드리드 구단도 이미 이 사실을 알고 있다. 알바레스는 이제 새로운 대리인을 찾을 것이며, 구단 및 팬들과의 관계 회복, 그리고 경기장에서의 활약에 집중하고자 한다. 그는 현재 평온과 안정을 최우선으로 생각하며, 많은 대리인들이 접촉했지만, 아틀레티코 마드리드와 잘 소통할 수 있는 인물을 찾고 있다.
[아틀레티코 마드리드 선수단]
호르헤: 알바레스와 라커룸의 관계가 다시 좋아졌다. 여름 이슈를 뒤로하고 팀에 잘 적응했으며, 베테랑 선수들의 지지를 받고 있다. 촐로 시메오네 감독과의 관계도 이전보다 훨씬 가까워졌고, 긍정적인 업무 분위기를 형성하며 신뢰와 케미스트리를 회복하려 노력 중이다. 또한, 알바레스는 마테우 알레만과 긴밀한 관계를 맺고 있으며, 알레만이 자신에게 관심을 보인 것에 대해 높이 평가하고 있다. 구단은 히달고와의 결별을 매우 긍정적으로 보고 있으며, 훌리안이 잘못된 조언을 받았다고 생각했다.
[아틀레티코 마드리드 이적 시장]
호르헤: 마르카 보도에 따르면, 아틀레티코 마드리드는 과거 아르헨티나의 라이트백 아구스틴 야이를 영입하려 했으나 실패했다. 안드레아 베르타가 500만 유로를 제안했지만, 야이는 현재 팔메이라스 소속으로 활약 중이다. 아틀레티코는 야이에게 계속 관심을 보이고 있으며, 앞으로도 그의 영입 가능성을 주시할 것으로 보인다. 한편, 아틀레티코 마드리드는 월드컵 휴식기 이후 팀의 경기력에 어떤 영향을 미칠지 주목하고 있다. 휴식기 전 3연승을 기록하며 좋은 흐름을 이어갔으나, 선수들의 컨디션 회복이 관건이다. 시메오네 감독은 선수들의 컨디션 조절에 신경 쓸 것으로 예상된다. 알라베스는 킬케 산체스 플로레스 감독 체제 하에 선수단 소집에 더 유리한 상황이다.
[키케 산체스 플로레스]
키케 산체스 플로레스는 아틀레티코 마드리드 팬들에게 좋은 기억을 남겼다. 그는 최근 인터뷰에서 아틀레티코가 메디소로사에서 4시즌 연속 무패를 기록했던 통계에 대해 언급했다. 키케는 통계 자체보다는 맥락이 중요하며, 특히 선수 데이터에 있어서는 더욱 그렇다고 말했다. 그는 자신이 아틀레티코 감독 시절 메디소로사에서 항상 힘든 경기를 치렀던 기억을 떠올리며, 현재 팀이 멘디의 존재로 인해 훨씬 강해졌다고 평가했다.
[아틀레티코의 과거와 현재]
호르헤는 키케 산체스 플로레스가 아틀레티코 마드리드에 대한 존경심을 보여주었고, 어려운 시기에 노력과 헌신의 문화를 심어주었으며, '위대함'이라는 단어를 되살렸다고 강조했다. 그는 키케가 코파 델 레이 결승에서 패배하고 눈물을 흘렸지만, 함부르크에서의 UEFA 유로파리그 우승으로 아틀레티코 팬들에게 희망을 주었다고 말했다. 호르헤는 키케가 아틀레티코 팬들과 소통하는 능력이 뛰어났으며, 어려운 시기에 팀을 잘 이끌었다고 덧붙였다. 그는 키케가 아틀레티코와 관련된 일에 항상 좋은 기억과 응원을 보내고 싶다고 밝혔다.
[훌리안 알바레스의 에이전트 교체]
아틀레티코 마드리드의 공격수 훌리안 알바레스가 에이전트 페르난도 이달고와의 관계를 끊었다. 훌리안은 자신의 미래가 제대로 관리되지 않았다고 느껴 실망했고, 이에 따라 에이전트 교체를 결정했다. 그는 현재 새로운 에이전트를 찾고 있으며, 가족과 함께 신중하게 이 결정을 내렸다. 훌리안은 여러 에이전트로부터 제안을 받고 있지만, 서두르지 않고 차분하게 상황을 지켜보고 있다. 아틀레티코 마드리드는 이러한 변화를 긍정적으로 보고 있으며, 훌리안과 디에고 시메오네 감독, 그리고 마테오 메리 감독의 관계도 더욱 돈독해지고 있다.
[훌리안 계약 종료]
호르헤: 훌리안과 페르난도 히달고가 결별했다. 이미 예견된 일이었고, 아틀레티코 마드리드 내에서는 공공연한 비밀이었다. 많은 사람들이 이별을 예상했으며, 훌리안이 계약을 너무 오래 끌다가 결국 끊어진 쪽이 아니라고 생각한다면 질 수밖에 없었다. 페르난도 히달고는 여름 내내, 아니 그 이전부터 계속된 그의 행동으로 인해 결국 대가를 치렀다.
[에이전트의 역할]
호르헤: 훌리안의 입장에서 나는 같은 행동을 하지 않았을 것이다. 물론 그와 함께 일해 온 사람들과의 관계 때문에 쉽지 않았을 것이다. 하지만 그는 자신이 원하는 곳으로 가지 못했을 뿐만 아니라, 해결하기 어려운 상황을 뒤로 남겼다. 다행히 모든 당사자들이 해결하려는 의지가 강하고, 프로답게 나아가고 있다. 하지만 분명히 피해자가 나와야 했고, 나는 훌리안이라면 페르난도 히달고를 더 이상 신뢰하지 못했을 것이다.
[이적 시장 분석]
알레한드로: 여름 내내 있었던 일을 생각하면, 훌리안 자신도 그의 커리어에서 올바른 움직임이었는지 100% 확신하지 못했을 것이다. 바르셀로나도 훌리안을 데려오기 위해 모든 노력을 기울였다고 생각하지 않는다. 오히려 아틀레티코 마드리드를 흔들려는 시도였을 뿐, 훌리안을 데려오려는 진정한 의지는 아니었다고 본다. 히달고 씨가 이 움직임을 가장 원했고, 그 단계가 이루어지지 않고 모든 것이 틀어졌을 때, 결국 희생자는 훌리안이 되었다. 그는 비판의 중심에 서게 되었고, 팬들의 불만을 모두 감당해야 했다. 팬들은 아틀레티코 마드리드가 히달고 씨의 계획에 이용당했다고 느꼈고, 이는 결국 엉망진창이 되었다. 만약 내가 훌리안이었다면 매우 불쾌하고 실망했을 것이다. 스포츠 경력에서 당신의 길을 안내할 사람을 더 이상 신뢰할 수 없다는 것은 말도 안 된다. 당신의 이미지는 이미 여름 내내, 특히 5년 계약을 맺은 클럽과의 관계에서 손상되었다. 이제 상황을 바로잡아야 한다. 그렇지 않으면 한 시즌 내내 벤치에 앉아 더 나쁜 상황에 처하게 될 것이다.
[훌리안 알바레스의 에이전트]
호르헤: 훌리안 알바레스의 전 에이전트인 페르난도 히달고는 훌리안이 잘못된 조언을 받고 있다고 길 마린이 여러 차례 공개적으로 말했었다. 아틀레티코 마드리드 구단이 히달고의 경질을 요구한 것이 아니라, 훌리안의 결정이었다. 아틀레티코는 히달고에게 진저리가 났을 수 있지만, 이는 훌리안의 결정이었고, 많은 사람들이 예상하지 못했던 일이었다.
한 패널은: 페르난도 히달고는 좋은 평가를 받지 못했다. 마하다온다 훈련장에 갈 때마다 그는 차에서 거의 나오지 않았고, 구단 사람들과 마주치는 것을 피했다. 그는 좋은 대화 상대가 아니었고, 여름에 관계가 매우 악화되었다.
호르헤: 훌리안은 이미 상황을 감지하고 있었기에, 누군가에게 말해줄 필요가 없었다. 이제 훌리안이 어떤 에이전트를 구할지가 관건이다. 지금 당장 훌리안과 계약하고 싶어 하는 에이전트들이 많을 것이다. 그의 아버지에게 돈을 제안하는 곳도 있을 것이다.
한 패널은: 나는 페르난도 히달고에 대해 나쁘게 말하지 않을 것이다. 그는 훌리안 알바레스가 원했던 것을 따른 것뿐이다. 훌리안이 아틀레티코를 떠나고 싶어 했고, 히달고는 그의 요청을 이행했다. 그들 사이에 무슨 일이 있었는지는 훌리안이나 히달고가 말할 것이다.
호르헤: 훌리안 알바레스의 이적 문제는 퍼즐의 한 조각이며, 남은 것은 훌리안의 공개적인 입장 발표뿐이다.
한 패널은: 이 상황은 마치 불이 난 것과 같았고, 여러 가지 요인이 작용했다. 에이전트의 방식, 그의 공개적인 발언 여부, 소셜 미디어에서의 메시지 교환 등 많은 사람들이 이 일에 관여했다. 하지만 이별의 방식이 놀라웠다.
호르헤: 히달고는 이 상황에 압도당한 것 같다. 많은 돈이 관련된 거래였고, 두 팀은 경쟁 관계에 있었다. 아틀레티코는 훌리안이 여름에 떠나도록 협상할 수 있는 선을 정했지만, 히달고와 바르셀로나가 이를 넘었다. 히달고가 악당은 아니지만, 상황이 그의 통제를 벗어났고, 이는 훌리안을 월드컵 중에 어려운 상황에 놓이게 했다.
한 패널은: 이것은 마치 비에르과 헤수스 힐 시대와 같은 일이다. 페르난도 히달고는 당시에도 좋은 선수들을 많이 데리고 있었다. 이제 훌리안이 새로운 에이전트와 계약하면, 그가 어느 팀으로 갈지에 대한 추측이 난무할 것이다.
호르헤: 우리는 우리가 가진 정보를 제공했을 뿐이다. 이제 훌리안이 마테오 알레만과 가까워지고 있다는 점은 긍정적으로 평가된다.
한 패널은: 훌리안은 지금 당장 그의 미래에 대한 결정을 내릴 필요가 없다. 그는 그의 미래를 책임질 에이전트를 결정해야 한다. 6월과 지금은 상황이 다르다. 아틀레티코와 그가 가고 싶어 할지도 모르는 팀들의 상황도 변했다.
호르헤: 훌리안에게 필요한 것은 조용하고, 아틀레티코 마드리드를 잘 알고, 잡음 없이 그의 경력에 집중할 수 있는 에이전트이다. 그는 지금 당장 그의 최고 수준을 회복하는 데 집중해야 한다. 그는 결코 불손하거나 문제를 일으키는 선수가 아니었다.
[훌리안 알바레스의 미래]
한 패널은 훌리안 알바레스가 마이크 앞에서 말을 많이 하는 선수가 아니라 경기장에서 자신의 가치를 증명하는 선수였다고 지적했다. 최근 몇 달간 그의 모습은 그가 보여준 선수로서의 모습에 부응하지 못하는 것처럼 보였다고 덧붙였다. 그는 여름까지 모든 선택지를 열어두고 자신의 커리어에 최선인 것을 결정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월드컵에서의 발언이 모든 것을 망쳐버린 결정적인 계기였다고 보았다.
[아틀레티코의 전술적 유연성]
한 패널은 아틀레티코 마드리드가 훌리안 알바레스 없이도 경기를 잘 풀어내고 있으며, 오히려 훌리안 알바레스가 팀에 적응해야 한다고 말했다. 과거에는 팀이 그의 환경과 조건에 맞춰졌다면, 이제는 훌리안 알바레스가 현재 팀의 시스템과 조건에 맞춰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는 감독에게는 좋은 문제라고 덧붙였다.
[알라베스전 예상]
한 패널은 아틀레티코 마드리드가 알라베스와의 원정 경기에서 고전할 수 있다고 예상했다. 그는 아틀레티코가 최근 몇 년간 멘디소로사에서 좋은 기억이 없으며, 알라베스가 퀸케 산체스 플로레스 감독 체제 하에서 좋은 출발을 보였다고 언급했다. 그는 아틀레티코가 100%의 집중력으로 임하지 않으면 알라베스에게 고전할 것이라고 경고했다.
[키케 산체스 플로레스]
한 패널은 키케 산체스 플로레스 감독이 아틀레티코 마드리드에 많은 것을 불어넣었다고 본다. 그는 2부 리그 강등 이후 침체되었던 클럽에 활력을 불어넣었고, 단기간에 유로파 리그 우승과 코파 델 레이 결승 진출이라는 성과를 냈다. 또한, 다음 시즌에는 트레블을 달성한 인터 밀란을 상대로 유로파 슈퍼컵 우승을 차지하며, 이 시기의 팀이 디에고 시메오네 감독 체제의 초석이 되었다고 평가한다.
[아틀레티코의 유럽 대항전]
다른 패널은 키케 산체스 플로레스 감독 시절의 아틀레티코 마드리드가 2008년 챔피언스 리그 복귀 후, 2010년 유로파 리그 우승과 2012년 유로파 리그 우승을 통해 경쟁력을 갖추게 되었다고 말한다. 특히 2010년 함부르크와의 유로파 리그 결승전에서 승리한 순간을 잊지 못하며, 당시의 감격적인 순간을 회상한다. 그는 이 시기가 아틀레티코 마드리드가 현대적인 강팀으로 발돋움하는 데 중요한 발판이 되었다고 강조한다.
[아틀레티코의 선수단 구성]
한 패널은 키케 산체스 플로레스 감독 시절 아틀레티코 마드리드의 선수단 구성에 대해 언급한다. 그는 아르다 투란과 디에고 포를란의 공격 조합이 당시 3억 5천만 유로의 가치를 지녔을 것이라고 추측한다. 또한, 티아고, 후안프란, 고딘, 필리페 루이스 등 중요한 선수들이 합류하며 팀의 경쟁력을 높였고, 이러한 선수들이 이후 아틀레티코 마드리드의 성공에 기여했다고 본다.
[알라베스전 예상]
호르헤: 아틀레티코 마드리드는 알라베스와의 경기에서 몸싸움에 많이 대비해야 할 것이다. 초반부터 강하게 부딪혀야 하고, 경기의 템포를 유지하는 것이 중요하다. 템포를 유지하지 못하면 경기가 꼬일 수 있다.
[공격진 활용]
나초: 아틀레티코는 전반전을 더 잘 활용해야 한다. 상대의 압박을 유인해 공간을 만들려는 시도가 있었지만, 때로는 빌드업이 매끄럽지 못했다. 특히 최전방 공격수 자원에 대한 고민이 있었는데, 조나단 데이비드, 앙헬 코레아, 그리고 돌아올 율리안 아라바 같은 선수들이 이 문제를 해결해 줄 수 있을 것이다.
[9번 경쟁]
호르헤: 아틀레티코의 9번 자리에 누가 설지 궁금하다. 내 생각에는 조나단 데이비드가 선발로 나설 가능성이 높다. 그는 최근 캐나다 대표팀에서도 골을 넣는 등 좋은 흐름을 타고 있으며, 시메오네 감독은 이런 흐름을 잘 활용할 줄 안다.
[시즌 목표]
루벤: 아틀레티코 마드리드에게 레알 마드리드보다 리그에서 높은 순위를 기록하라고 요구하는 것은 너무 과한 목표일 수 있다. 다만, 예산과 선수단을 고려할 때 시즌 막판까지 우승 경쟁을 할 수 있는 팀이 되어야 한다. 현재 리그 초반 일정이 쉽지 않았음에도 불구하고 많은 승점을 쌓았다는 점은 긍정적이다.
패널: 아틀레티코의 목표는 레알 마드리드보다 앞서는 것이 아니라, 시즌 마지막까지 우승 경쟁을 할 수 있는 위치에 도달하는 것이다. 현재 5점 차이는 매우 중요한 성과이며, 어려운 경기에서도 승점을 따내는 능력은 팀에 자신감을 심어준다.
호르헤: 나는 좀 더 단기적인 관점에서 다음 경기들을 바라본다. 리그 원정 경기에서 좋은 모습을 보이고, 챔피언스리그에서도 승점을 쌓아야 한다. 바이에른 뮌헨과 바르셀로나와의 경기가 중요한 시험대가 될 것이다. 경쟁팀들의 순위보다는 아틀레티코가 경쟁력 있고, 가능하다면 우승하는 팀이 되기를 바란다.
[아틀레티코 마드리드 시즌 전망]
호르헤는 레알 마드리드와 바르셀로나의 경기력을 비교하며, 현재 레알 마드리드는 불안정하지만 바르셀로나는 강력하다고 평가했다. 그는 아틀레티코 마드리드에게는 바이에른 뮌헨과 바르셀로나와의 경기가 진정한 시험대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현재까지 아틀레티코 마드리드의 경기력은 빌바오전 후반과 안필드전 일부를 제외하면 매우 훌륭하며, 높은 평가를 받을 만하다고 덧붙였다.
[아틀레티코 마드리드 리그 경쟁력]
한 패널은 아틀레티코 마드리드가 시즌 막바지까지 우승 경쟁을 할 수 있도록 5월까지 살아남아야 한다고 주장했다. 그는 우승 여부는 운에 달렸지만, 시즌 초반에 포기하는 것은 잘못된 태도라고 지적했다. 바르셀로나의 현재 기록은 비현실적이며, 시즌 내내 유지될 수는 없을 것이라고 예상했다. 시즌이 길어지고 선수들의 피로도가 쌓이면 경기력은 자연스럽게 하락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아틀레티코 마드리드 시즌 목표]
다른 패널은 아틀레티코 마드리드가 리그 우승을 위해서는 3월 이후부터 본격적으로 승점을 쌓아야 한다고 말했다. 그는 과거 아틀레티코가 레알 마드리드보다 앞선 것은 상대의 부진 덕분이었을 때가 많았다고 지적하며, 2015-16 시즌처럼 리그 우승 경쟁에 끝까지 참여하는 것이 더 의미 있다고 보았다. 그는 단기적인 목표 달성이 중요하며, 이것이 다음 단계로 이어져 결국 리그 우승까지 갈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또한, 아틀레티코가 부상 없이 원정 경기력을 개선한다면 좋은 시즌이 될 것이라고 전망했다.
[아틀레티코 팬 대회]
아틀레티코 마드리드 팬 연합은 베니도르에서 제5회 국제 팬 대회를 개최한다. 11월 13일부터 15일까지 열리는 이 대회에는 디에고 고딘, 안토니오 로페스, 로베르토 솔로사발 같은 레전드들이 참석할 예정이다. 또한 아틀레티코, 발렌시아, 베니도르 간의 레전드 삼각 경기가 열릴 가능성이 있다.
[훌리안 알바레스 이적]
훌리안 알바레스의 에이전트 교체는 여름 이적 시장에서 잘못 관리된 상황의 결과이며, 이제 모든 당사자들에게 좋은 소식이라고 한 패널은 본다. 특히 아틀레티코 마드리드는 이로 인해 더 큰 평온을 얻을 것이라고 그는 예상한다.
[새로운 패널 소개]
이날 방송에는 파스쿠, 블랑카, 프란 기옌이 미셀라니아 토크쇼에 참여한다. 블랑카는 최근 많은 영화와 시리즈를 봤다며 프란을 놀라게 할 준비가 되었다고 말한다. 프란은 르네상스 시대의 사람처럼 다재다능하다는 시청자의 의견을 듣는다.
[영화 추천]
호르헤: 영화 '크로노스'는 2017년 바르셀로나 테러를 다룬 영화로, 카탈루냐어로 제작되었다. 나는 이 영화를 보지 못했지만, 이 영화의 주연인 엔리케가 출연한 '라발레아도'라는 시리즈를 최근에 봤는데, 올해 본 것 중 최고였다.
[영화 추천]
한 패널은 '레지던트 이블'을 보다가 중간에 껐다고 했고, '모블랜드' 시즌 2를 보고 있다고 했다. 그는 '모블랜드'가 매우 훌륭하며, G. 리치의 작품 중 최고라고 생각한다. 하지만 최근 작품들은 별로였다고 덧붙였다. 그는 톰 하디를 매우 좋아하며, 톰 하디는 최고라고 말했다.
[영화 추천]
블랑카는 넷플릭스의 '테 비오'라는 영화를 봤는데, 공포 영화는 아니지만 놀라게 하는 장면이 있다고 했다. 그녀는 또한 '엘 이 셰이'라는 시리즈를 봤는데, 전 연인이자 경찰과 기자인 두 사람이 연쇄 살인 사건을 조사하는 내용이라고 설명했다. 이 시리즈는 마지막까지 반전을 숨기고 있어 흥미로웠다고 한다.
[영화 추천]
프란은 톰 하디가 주연한 '타부'라는 시리즈를 추천했다. 그는 이 시리즈가 텐브로스하고 어둡지만, 톰 하디의 연기가 매우 뛰어나다고 평가했다. 또한 '파우다'라는 시리즈도 언급했는데, 이스라엘-팔레스타인 분쟁을 다룬 내용이라고 설명했다.
[영화 추천]
블랑카는 '테 엔콘트라레'라는 영화를 추천했는데, 아버지가 5년간 감옥에 가는 내용이라고 했다. 그녀는 이 영화가 '노트북'과 비슷하지만 훨씬 좋다고 말했다. 그녀는 '노트북'을 좋아하지만, 관계가 너무 독하고 이상화된다고 지적했다. 그녀는 또한 '메시지 보이스'라는 영화도 봤다고 언급했다.
[영화 추천]
호르헤는 라이언 고슬링이 출연한 '드라이버'를 좋아한다고 말하며, '온리 갓 포기브'라는 영화를 추천했다. 그는 이 영화가 홍콩이나 태국에서 촬영되었으며, 사진과 연출이 인상 깊었다고 설명했다. 그는 이 영화가 호불호가 갈릴 수 있다고 덧붙였다. 그는 또한 '프로젝트 헬 메리'도 추천했다.
[아틀레티코 선수단]
호르헤: 조나단 데이비드를 아틀레티코의 9번으로 추천한다. 최근 경기에서 더 많은 기회를 받을 자격이 있었고, 현재 팀에서 가장 믿을 만한 선수이기 때문이다.
[아틀레티코 감독]
블랑카: 펠릭스 시메오네 감독과 재계약해야 한다고 본다. 시메오네 감독은 그럴 자격을 얻었고, 그 다음 감독이 누가 될지 확신할 수 없기 때문이다. 호르헤: 펠릭스 시메오네 감독은 현재 AS 모나코에서 좋은 활약을 하고 있지만, 시메오네 감독의 후임으로는 아직 부족하다고 본다. 루이스 엔리케 감독도 좋은 선택지가 될 수 있지만, 시메오네 감독과의 이별이 두렵기 때문에 1년 더 재계약하는 것이 낫다고 생각한다.
[아틀레티코 이적 시장]
호르헤: 훌리안 알바레스가 아틀레티코와 곧 재계약할지는 의문이다. 축구적인 이유 때문이 아니라 다른 이유로 인해 문이 완전히 닫히지는 않았다고 본다.
[아틀레티코 경기]
블랑카: 아틀레티코가 이번 시즌 가장 현실적으로 노릴 수 있는 대회는 코파 델 레이이다. 챔피언스리그 우승도 꿈꾸지만, 리그 우승은 바르셀로나 때문에 가장 어렵다고 본다.
[스페인 축구]
호르헤: 아틀레티코 팬들이 언론의 보도에 대해 피해 의식을 느끼는 경향이 있다고 본다. 모든 언론인이 레알 마드리드 팬은 아니며, 종종 과도하게 해석하는 경우가 있다고 지적한다.
[아틀레티코 팬 비율]
호르헤는 아틀레티코 팬이 레알 마드리드 팬보다 적은 비율로 언급되는 것에 대해, 중계가 아닌 토론에서는 아틀레티코도 언론에서 비중이 있다고 주장했다. 하지만 다른 패널들은 다존, 알바로 베니토, 말디니 등 레알 마드리드 성향의 패널들이 많다고 지적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미디어에서 아틀레티코에 대한 관심이 변화하고 있다는 점은 인정했다.
[히메네스 가족과 팬심]
한 패널은 어린 시절 훌렌 게레로를 좋아했지만, 결국 아틀레티코 팬이 된 경험을 이야기했다. 그는 훌렌 게레로가 아닌, 아버지의 영향으로 아틀레티코를 응원하게 되었다고 말했다. 그는 또한 훌렌 게레로가 자신을 '파키토'라고 부르며 사인과 선물을 준 일화를 소개했다.
[아틀레티코 팬 증가]
패널은 과거에는 자신이 다니던 학교에서 유일한 아틀레티코 팬이었지만, 지금은 상황이 많이 달라졌다고 말했다. 요즘은 아이들이 아틀레티코 유니폼을 입고 학교에 가고, 심지어 친구들보다 아틀레티코를 더 좋아하는 경우도 있다고 언급했다. 이는 과거에는 상상할 수 없었던 변화라고 덧붙였다.
[주앙 펠릭스 이적설]
루벤: 주앙 펠릭스가 바르셀로나로 돌아가고 싶어 한다. 챔피언스리그에서 뛰고 싶어서 그런 것 같다. 만약 바르셀로나로 간다면 다음 시즌에 2골을 넣을 것이다. 메트로폴리타노에서 열리는 경기에서 1골, 원정 경기에서 1골을 넣을 것으로 예상한다.
한 패널은 이것이 너무 길다고 생각하며, 아틀레티코로 돌아가는 것은 말이 안 된다고 본다.
[로날드 아라우호와 징계]
호르헤: 로날드 아라우호는 수비수로서 훌륭하지만, 징계를 받을 만한 플레이를 했다. 지난 경기에서 퇴장당했기 때문에 다음 경기에 출전할 수 없다.
[레알 마드리드 전력 누수]
호르헤: 레알 마드리드는 세르히오 라모스가 부상으로 인해 복귀하지 못했다. 그는 훈련에서 햄스트링 부상을 당했다.
[아틀레티코의 챔피언스리그 진출]
루벤: 아틀레티코는 챔피언스리그 진출권을 확보했다. 이는 긍정적인 결과이며, 다음 시즌에 대한 기대를 높인다.
[훌리안 알바레스 대리인 교체]
루벤: 훌리안 알바레스가 페르난도 이달고와 결별했다는 소식이 확인되었다. 이는 이미 알려진 사실이었지만, 이제 공식적으로 확인되었다.
한 패널은 훌리안 알바레스가 대리인을 교체한 것은 당연한 수순이라고 본다. 여름에는 대리인과 계약을 해지할 수 없었기에, 가능한 시점에 행동을 취한 것이라고 설명했다. 또한, 바르셀로나 이적설 등 여름 동안 겪었던 일들이 대리인으로부터 비롯된 것이라면, 이는 훌리안 알바레스의 커리어에 있어 가장 논리적인 선택이었다고 덧붙였다.
[아틀레티코 선수단 현황]
패널: 마하다온다 훈련장에서 아틀레티코 선수단 전원이 훈련에 참가했다. 부상자가 단 한 명도 없이 모두 정상적으로 훈련에 임했다. 특히 국제대회에 참가했던 선수들은 자전거 훈련을 많이 했지만, 훌리안 알바레스나 펠릭스 등 경기에 나서지 않은 선수들은 잔디 위에서 훈련을 소화했다.
이는 아틀레티코에 매우 긍정적인 소식이며, 다가오는 일정에 큰 도움이 될 것이다. 시메오네 감독이 특별히 휴식을 주지 않는 한, 모든 선수들이 비토리아 원정에 동행할 것으로 예상된다.
[아틀레티코 회원 카드 규정]
패널: 아틀레티코 클럽의 공식 입장에 따르면, 다음 시즌부터는 모든 회원에게 회원 카드가 발급된다. 하지만 경기장 입장은 모바일 애플리케이션을 통해서만 가능하다. 고령자나 장애가 있는 회원들에게는 별도의 실물 카드가 제공될 예정이다.
이 카드는 기존 회원 카드와 혼동되지 않도록 디자인이 다를 것이라고 한다. 이번 시즌까지는 그리즈만이나 포를란 카드와 같은 실물 회원 카드를 사용할 수 있으며, 이는 마지막 실물 회원 카드가 될 것이다. 2027-28 시즌부터는 모바일 앱을 통한 입장이 의무화된다.
[아틀레티코 시메오네 감독]
루벤: 촐로 시메오네 감독의 기자회견이 내일 오전 있을 예정이며, 이를 생중계할 것이라고 밝혔다. 또한 알라베스와의 경기를 앞두고 프리뷰도 진행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영화 '검은 공']
한 패널은 영화 '검은 공'이 오스카 외국어 영화상 후보로 거론되고 있으며, 다른 상도 받을 가능성이 있다고 언급했다. 다른 패널은 영화의 주인공인 '기타리카 데 라 푸엔테'라는 이름이 평생 불릴 것인지, 아니면 본명인 '알바로'로 불릴지에 대해 의문을 제기했다.
[시청자 참여 및 마무리]
호르헤는 시청자들에게 감사 인사를 전하며, 다음 방송은 내일 오후 5시에 진행될 예정이라고 알렸다. 또한 방송 중에 동료 스트리머인 후안치토에게 레이드를 보내는 과정에서 잠시 혼란이 있었음을 언급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