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uben Uria) 10월 14일 라이브 내용('아틀레티코 마드리드 5연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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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uben Uria
10. 14. 20:05 KST
AI 핵심 요약
- 아틀레티코 마드리드가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를 상대로 챔피언스리그에서 2-0으로 승리하며 5연승을 달렸습니다.
- 이 승리는 코케의 형 사망이라는 슬픔 속에서도 선수들이 똘똘 뭉쳐 코케와 그의 가족에게 헌사되었습니다.
- 조니 카르도소, 파블로 바리오스, 알렉스 그리말도, 알렉스 바에나 등 선수들의 활약이 돋보였으며, 특히 카르도소는 부상과 출전 기회 부족을 딛고 뛰어난 활약을 펼치고 있습니다.
- 팀은 현재 매우 좋은 분위기이며, 레알 소시에다드, 오사수나, 레알 마드리드, 비토리아,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를 상대로 승리를 거두었습니다.

사진 출처: YouTube, Ruben Uria
[아틀레티코 마드리드 챔피언스리그 승리]
아틀레티코 마드리드가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를 상대로 챔피언스리그에서 2-0으로 승리했다. 이는 아틀레티코가 잉글랜드 팀을 상대로 챔피언스리그 조별리그에서 거둔 첫 승리였다. 이전까지 11번의 맞대결에서 4무 7패를 기록 중이었다.
[선수들의 활약과 득점]
이날 경기에서 조니 카르도소와 파블로 바리오스가 뛰어난 활약을 펼쳤다. 알렉스 그리말도의 날카로운 패스와 알렉스 바에나의 침투가 돋보였으며, 파블로 바리오스가 경기 초반 선제골을 기록했다. 이후 루크먼이 추가 골을 넣으며 승리를 확정 지었다.
[코케와 가족을 위한 헌사]
이번 승리는 아틀레티코 마드리드의 주장 코케와 그의 가족에게 헌사되었다. 코케의 형 보르하가 사망한 날이었기에 선수들과 팬들은 슬픔 속에서도 승리를 통해 위로를 전하고자 했다. 선수들은 경기 후 코케를 향한 응원과 감사를 표했다.
[로메로와 바에나]
루벤: 아틀레티코 마드리드의 현재 상황에 대해 이야기할 때, 어제 있었던 몇 가지 중요한 점들을 짚어보겠습니다. 특히 나초 도나도가 기자회견에서 촐로 시메오네에게 했던 질문과 촐로의 답변은 주목할 만했습니다. 촐로는 로메로의 중요성에 대해 "그는 계급, 개성, 리더십을 가진 선수이며, 이는 설명할 수 없는 것들이다. 겸손함과 동료들에 대한 존중, 그리고 팀에 막 합류했다는 사실을 알면서도 중요한 위치를 차지하고 있으며, 경기마다 자신의 기량을 증명하고 있다"고 말했습니다. 또한, 시메오네는 알렉스 바에나의 활약에도 크게 만족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코케와 선수단]
루벤: 어제는 코케의 어머니 부고라는 비극적인 소식으로 시작했지만, 경기 결과와 선수들의 헌신으로 인해 분위기가 반전되었습니다. 선수들은 코케를 위해 똘똘 뭉쳤고, 골을 넣을 때마다 하늘에 입맞춤을 하며 슬픔을 나눴습니다. 시메오네는 경기장에서 본 모습에 매우 만족했으며, 특히 로메로와 함께 알렉스 바에나의 성장에 대해서도 기쁨을 표현했습니다. 바에나는 월드컵 우승 경험을 통해 얻은 자신감으로 인해 지난 시즌보다 훨씬 안정적인 모습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조니 카르도소의 부활]
루벤: 어제 경기에서 가장 인상 깊었던 선수 중 한 명은 조니 카르도소였습니다. 그는 지난 시즌 부상과 출전 기회 부족으로 힘든 시간을 보냈지만, 최근에는 뛰어난 활약을 펼치며 팀에 기여하고 있습니다. 카르도소는 월드컵 출전을 포기하고 수술을 선택한 결정이 옳았다고 생각하며, 아틀레티코 마드리드에서 뛰는 것에 대한 열정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그는 "축구를 다시 즐길 수 있다는 것이 믿을 수 없을 만큼 행복하다"고 말했습니다. 또한, 파블로 바리오스와 모르텐 굴만도 좋은 모습을 보여주었습니다. 하지만, 어제 경기의 아쉬운 점은 좋지 못한 심판 판정이었습니다. 특히 아틀레티코의 두 번째 골이 취소된 것은 이해하기 어려운 결정이었습니다.
[아틀레티코의 상승세]
루벤: 아틀레티코 마드리드가 5연승을 달리며 팬들에게 희망을 주고 있다. 코케의 6번째 승리였고, 주장에게는 큰 승리였다. 아틀레티코는 현재 매우 좋은 분위기이며, 레알 소시에다드전 3-0, 오사수나전 4-0, 레알 마드리드전 2-1, 비토리아전 2-1,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전 2-0 승리를 거두었다.
[팀의 발전과 선수들의 활약]
루벤: 팀은 여전히 발전 중이며, 시메오네 감독은 이를 계속 강조할 것이다. 팀은 좋은 경기력을 보여주고 있으며, 연승을 이어가고 있다. 선수단에는 야망과 재능이 넘친다. 특히 조니 카르도소와 파블로 바리오스는 각자의 스타일로 훌륭한 경기를 펼쳤다. 알렉스 바에나는 섬세한 볼 컨트롤을 선보였고, 알렉스 그리말도는 리그 최고의 왼쪽 풀백이 되겠다는 목표를 향해 나아가고 있다. 조나단 데이비드는 기대를 뛰어넘는 활약을 하고 있으며, 쿠티 에스코바르는 실수가 있었지만 여전히 팀에 기여하고 있다.
[선수단과 감독에 대한 평가]
루벤: 얀 오블락은 결정적인 선방으로 팀을 도왔다. 전반적으로 팀은 잘 운영되고 있으며 올바른 방향으로 나아가고 있다. 시즌은 길지만, 팬들은 이 과정을 즐겨야 한다. 선수단은 점점 더 단결하고 있으며, 타이틀에 대한 갈증을 느끼고 있다. 아틀레티코는 훌륭한 팀이며, 팬들은 이를 진심으로 즐겨야 한다. 이 팀은 과거의 좋지 않은 습관을 버리고 있으며, 누가 뛰든 팀에 기여한다. 감독은 선수단을 잘 활용하고 있으며, 구단은 잘 설계된 선수단과 건강한 라커룸을 갖추고 있다. 시장에서 최고 수준의 공격수 영입이 부족했음에도 불구하고, 구단은 현재 선수단으로도 많은 것을 이룰 수 있다고 생각한다.
[아틀레티코의 현재]
아틀레티코 마드리드는 어려운 일정과 복잡한 상황 속에서도 리그와 챔피언스리그에서 매우 좋은 위치를 차지하고 있다. 최근 몇 달간 겪었던 어려움들을 잘 헤쳐나가며, 특히 중요한 승리를 통해 앞으로의 경기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다.
[수비진과 중원의 활약]
호르헤는 쿠티 에르난데스의 활약을 칭찬하며, 그가 팀에 안정감을 더하고 균형을 잡아준다고 평가했다. 또한, 조니와 훌리안 알바레스가 상호 보완적이며 함께 뛸 수 있다고 언급했다. 조니는 적은 터치와 뛰어난 볼 처리 능력으로 팀에 기여하고 있다고 분석했다.
[개인 기량과 팀 정신]
패널들은 선수 개개인의 뛰어난 기량과 함께 팀 정신이 아틀레티코의 강점이라고 이야기했다. 특히, 카르도소는 경험을 바탕으로 훈련에 잘 적응하고 있으며, 그리즈만은 감독의 지도 아래 더욱 자유로운 플레이를 펼치고 있다고 평가했다. 또한, 아틀레티코가 세트피스 스페셜리스트들을 다수 보유하고 있다는 점을 강점으로 꼽았다.
[바에나의 활약]
호르헤: 바에나는 어제 경기에서 정말 뛰어난 활약을 펼쳤다. 특히 힐로 볼을 컨트롤하는 장면은 700번은 돌려봐도 좋을 정도였다. 그는 경기가 잘 풀릴 때 자신감이 넘치고 모든 것을 시도하려는 의지가 강하다. 이러한 자신감은 팀 전체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쳤다.
[아틀레티코의 경기력]
한 패널은 아틀레티코가 강팀을 상대로 경기를 통제하는 능력이 향상되었다고 본다. 어제 경기에서도 상대에게 많은 기회를 내주지 않고 경기를 주도했다. 이는 팀의 잠재력이 매우 크다는 것을 보여주며, 앞으로 더 발전할 가능성이 있다고 낙관했다.
[아틀레티코의 선수단]
호르헤: 아틀레티코는 현재 훌륭한 선수층을 보유하고 있으며, 벤치 자원도 유럽 최고 수준이라고 생각한다. 특히 조나단 데이비드는 기대 이상의 활약을 보여주며 팀의 공격에 큰 힘이 되고 있다. 그는 현재 팀의 주전으로 나서야 할 만큼 좋은 경기력을 보여주고 있다.
[맨유전 리뷰]
한 패널은 맨유전에서 아틀레티코의 수비 구조에 아쉬움을 표했다. 그는 풀백 푸빌이 선발로 나왔어야 한다고 생각하며, 수비적으로 빈틈이 느껴졌다고 말했다. 또한, 훌리안은 페널티 박스 안에서 뛰는 9번이 아니기에 박스가 비어있는 경우가 많았다고 지적했다. 이 패널은 이러한 두 가지 아쉬움 때문에 아틀레티코의 경기력이 압도적이지 못했다고 분석했다.
[선수단 경쟁력]
다른 패널은 아틀레티코 선수단의 경쟁력에 대해 긍정적으로 평가했다. 그는 맨유전에서 3-0으로 이기지 못한 것이 실망스럽다는 반응을 듣고, 선수단에 대한 기대감이 높아졌다고 말했다. 또한, 코케, 바리오스, 훌만, 조니 등 미드필더진의 경쟁이 치열하며, 이는 선수들이 동기 부여를 받고 발전하는 데 도움이 된다고 주장했다. 그는 이러한 경쟁이 팀 전체의 수준을 끌어올린다고 보았다.
[영입 성공]
한 패널은 아틀레티코의 최근 영입 선수들이 성공적이라고 평가했다. 그는 조니와 바에나가 지난 시즌 부진했지만 올 시즌 팀의 핵심 선수로 성장했고, 조나단 데이비드 역시 예상 밖의 활약을 보여주며 영입에 대한 의구심을 잠재웠다고 말했다. 또한, 랑 리와 루크만도 좋은 모습을 보여주고 있으며, 이러한 선수들의 경쟁이 팀 전체의 수준을 높이고 있다고 덧붙였다. 그는 선수들이 뒤처지지 않기 위해 노력할 수밖에 없는 환경이라고 설명했다.
[아틀레티코의 강점]
한 패널은 아틀레티코의 코칭 스태프가 매우 잘하고 있으며, 파블로 바르셀로네가 골키퍼들과 잘 지내고, 프로페 피녜도가 선수들의 훈련량을 잘 조절하고 있다고 본다. 가비가 이미 라커룸에 영향을 미치고 있으며, 보닌친도 선수들과 잘 지내고 있다고 덧붙였다. 그는 선수들이 매우 몰입해 있으며, 이것이 반드시 우승으로 이어지는 것은 아니지만, 팀의 분위기와 그룹, 축구, 그리고 팀의 아이디어가 좋다고 느낀다고 말했다.
[팀워크와 개별 능력]
한 패널은 아틀레티코의 강점은 그룹과 팀, 그리고 분위기에 있다고 강조하며, 쿠티 같은 선수들이 긍정적인 리더십으로 동료들을 지지하고 단결을 이끌고 있다고 언급했다. 그는 아틀레티코가 팀으로서 강해진다면 누구와도 경쟁할 수 있다고 보지만, 개별 능력만 놓고 본다면 다른 팀들이 더 뛰어나다고 생각한다고 밝혔다. 아틀레티코의 강점은 개별 선수보다 그룹이 우선이라는 점을 이해하는 것이며, 이것이 최고의 선수들이 모인 팀들의 문제점이 될 수 있다고 지적했다.
[선수들의 태도와 헌신]
한 패널은 훌리안이 뛰지 못하는 것에 불만을 느낄 수 있지만, 경기에 나설 때는 자신을 뽐내기보다 팀을 위해 헌신한다고 말했다. 그는 대부분의 선수들이 교체 선수이거나 주전 자리를 되찾으려는 선수들이며, 모두 팀의 목표를 위해 헌신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선수들은 자신이 해야 할 일을 명확히 알고 있으며, 경기장에서 무엇을 해야 하는지 정확히 안다고 덧붙였다. 또한, 주앙 펠릭스의 이탈 이후 팀에 어떤 유형의 선수가 환영받는지 명확한 메시지를 보냈다고 언급했다.
[새로운 선수들의 투지]
호르헤는 새로 영입된 선수들이 팀에 긍정적인 영향을 줄 것이라고 본다. 그는 촐로 시메오네 감독이 선수 시절 보여줬던 리더십을 언급하며, 현재 선수들에게도 비슷한 투지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호르헤는 마치 촐로가 선수 시절 동료들에게 했던 것처럼, 새로 온 선수들이 팀에 활력을 불어넣을 것이라고 예상했다.
[아틀레티코의 현재와 미래]
한 패널은 아틀레티코 마드리드가 현재 매우 안정적인 경기력을 보여주고 있으며, 앞으로 더 발전할 가능성이 있다고 평가했다. 그는 팀이 유럽에서 누구도 만나고 싶어 하지 않는 상대가 되었다고 강조했다. 또한, 과거 아틀레티코가 유럽 대항전에서 좋은 성적을 거두었음에도 불구하고 우승 문턱에서 좌절했던 경험을 언급하며, 이번 시즌에는 더 높은 곳을 바라볼 수 있을 것이라고 전망했다.
[유럽 대항전 이변과 선수 영입]
한 패널은 유럽 대항전에서 나온 몇몇 이변에 대해 이야기했다. 그는 바이에른 뮌헨의 패배는 예상했지만, 인터 밀란의 패배는 놀라웠다고 말했다. 또한, 브뤼헤의 트레솔디 선수가 아틀레티코 마드리드의 관심을 받고 있다는 점을 언급하며, 그의 영입 가능성에 대해 논했다. 다른 패널은 로마와 아탈란타의 경기를 예상하며, 로마가 승리하지 못할 것이라고 예측했다.
[나우엘 몰리나]
호르헤는 나우엘 몰리나를 아틀레티코 마드리드에 이상적인 선수라고 평가하며, 그의 골 결정력을 칭찬했다. 한 패널은 몰리나가 과거 바르셀로나와의 경기에서 보여준 환상적인 볼 탈취 장면을 언급하며 그의 플레이를 높이 샀다. 다른 패널은 몰리나가 발렌시아전에서 기록할 뻔한 골이 역사상 가장 많이 반복 재생된 장면 중 하나라고 말했다.
[마테오 레메로]
한 패널은 마테오 레메로가 최근 7주간 경기에 나서지 못했으며, 이는 육아 때문이라고 설명했다. 그는 레메로가 아틀레티코 마드리드에서 경쟁이 치열한 상황에 놓여 있다고 덧붙였다. 또한, 레메로가 부상으로 인해 대표팀에 소집되지 못했다고 언급했다.
[슈투트가르트 원정]
한 패널은 슈투트가르트 원정에 대한 우려를 표하며, 만약 아틀레티코 마드리드가 지난 경기에서 패배했다면 슈투트가르트 원정이 더욱 부담스러웠을 것이라고 말했다. 그는 슈투트가르트 원정을 '빨간색 X'로 표시해야 할 중요한 경기라고 강조했다. 만약 슈투트가르트 원정에서 승리한다면 팀의 좋은 흐름이 더욱 이어질 것이라고 전망했다.
[아틀레티코의 희망]
호르헤: 아틀레티코 마드리드의 공식 공 추첨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트위치와 유튜브에서 참여 링크를 공유할 예정입니다. 그리말도에 대한 칭찬도 이어졌습니다.
[맨유전 리뷰]
패널: 아틀레티코의 경기력은 매우 좋았지만,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에게 많은 기회를 내주었다는 점은 아쉬웠습니다. 특히 중원과 수비에서의 집중력 저하가 눈에 띄었습니다. 하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팀의 발전 가능성에 대해 희망을 가질 수 있다고 보았습니다.
[심판 판정 논란]
돈 에두아르도: 어제 경기에서 있었던 퇴장과 골 취소에 대해 불만을 표했습니다. 특히 마르코스 요렌테의 골이 취소된 것에 대해 아틀레티코 마드리드 내부에서도 매우 불쾌하게 생각하고 있다고 전했습니다. 그는 만약 2-0으로 앞서갔다면 경기가 완전히 달라졌을 것이라고 주장했습니다.
[빌바오전 빌드업]
호르헤: 빌바오전에서 볼을 전개할 때, 특히 후방 빌드업 과정에서 많은 롱패스가 나왔는데, 이는 카르도소에게 도움을 주는 선수가 없었기 때문이라고 본다. 골키퍼 블랑코가 볼을 잡고 후방으로 패스하는 장면이 많았는데, 이는 카르도소가 볼을 받아 전진하는 데 어려움을 겪었기 때문이라고 설명한다.
[아틀레티코의 위험 감수]
한 패널은 아틀레티코가 촐로 시메오네 감독 부임 이후 가장 위험을 감수하며 빌드업을 시도하는 팀이 되었다고 평가한다. 이러한 플레이 스타일은 때로는 실점으로 이어질 수 있지만, 팀이 라인을 깨고 공격하기 위해서는 필요한 과정이라고 주장한다. 특히 카르도소가 볼을 받아 전진하는 데 도움을 주는 선수가 부족하기 때문에, 그는 위험한 패스를 시도할 수밖에 없다고 덧붙인다.
[마르코스 요렌테 평가]
알베르토는 마르코스 요렌테가 아틀레티코에서 항상 핵심적인 역할을 해왔으며, 미드필더, 수비수, 공격수 등 어떤 포지션에서도 헌신적인 모습을 보여왔다고 강조한다. 그는 요렌테의 활약에 비해 제대로 된 평가를 받지 못하고 있다고 느끼며, 그가 팀의 상위 3위 안에 드는 선수라고 생각한다고 말한다. 다른 패널은 요렌테가 처음 아틀레티코에 왔을 때 의구심을 가졌던 자신을 반성하며, 그가 어떻게 성장했는지 높이 평가한다.
[선수들의 즐거움]
패널은 아틀레티코 마드리드 선수들이 올 시즌 시메오네 감독 체제 하에서 그 어느 때보다 경기를 즐기고 있다고 본다. 루크만도 시즌 초반이 순탄치 않았지만 만족한다고 말했으며, 이는 그가 자신의 역할에 만족하고 있다는 증거라고 패널은 덧붙였다. 벤탄쿠르와 율리안 알바레스 사이의 농담은 팀이 편안하고 즐겁게 플레이하고 있다는 인상을 준다고 언급되었다.
[건강한 라커룸]
한 패널은 아틀레티코 선수들이 동료가 어려움을 겪는 것을 보고 기뻐하는 인터뷰를 통해 팀의 단결력과 헌신을 믿게 된다고 말했다. 코케에 대한 선수들의 존중하는 태도는 젊지만 건강한 라커룸 분위기를 보여준다고 덧붙였다. 멘디는 선수들이 잔디를 즐기고 햇볕을 쬐는 등 행복을 위한 활동 목록을 따르고 있다고 언급했다.
[수비수들의 활약]
패널은 바에나가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를 상대로 보여준 활약이 우연이 아니며, 이미 경험이 풍부한 선수라고 평가했다. 또한, 토트넘이 그의 권리를 소유했을 때 그를 놓친 것을 후회할 것이라고 언급했다. 코티에 대해서는 아직 시간이 짧지만, 그는 아틀레티코에서 큰 족적을 남길 것이라고 전망했다. 그는 코티가 리더십과 예측 능력, 그리고 경기 운영 능력을 갖춘 선수라고 칭찬했다.
[파블로 바리오스]
호르헤는 파블로 바리오스가 신체적으로 안정되고 부상에서 벗어난다면 세계 10위권 선수라고 본다. 그는 바리오스의 어제 경기력에 감탄하며, 만약 다른 팀 선수였다면 영입을 논했을 것이라고 말한다. 바리오스는 아틀레티코 마드리드 유스 출신으로, 현재 아틀레티코가 그를 영입할 자금은 없지만, 그는 다른 젊은 수비형 미드필더들보다 뛰어나다고 평가한다.
[바리오스의 포지션]
루벤은 바리오스가 더블 피봇에서 뛰는 것이 그의 자리가 아니라고 생각하며, 그는 원래 왼쪽 인테리어로 뛰었고 더 공격적이며 창조적인 선수라고 말한다. 한 패널은 바리오스가 모든 포지션에서 뛸 수 있다는 점이 그의 장점이자 단점이며, 이로 인해 과도하게 자신을 몰아붙일 수 있다고 지적한다. 그는 바리오스가 60분 이후 템포를 조절하는 촐로의 판단이 중요하다고 본다.
[아틀레티코 유망주]
한 패널은 바리오스가 50경기 이상을 소화하고 더 많은 골을 넣는다면 더욱 성장할 것이라고 말한다. 그는 바리오스가 아틀레티코 유스 출신이라는 사실 자체로 자랑스럽다고 강조한다. 또한, 훌리아노 역시 유스 출신으로서 자랑스러운 선수이며, 과거에는 재정 문제로 유망주를 팔아야 했지만 이제는 그렇지 않을 것이라고 언급한다.
[아틀레티코 선수단]
호르헤는 카르도소, 루크만, 코케, 바리오스를 긍정적으로 평가했다. 특히 바리오스는 유럽 최고의 젊은 미드필더 중 한 명이라고 보았다. 하지만 멘도사와 오즈는 전혀 등장하지 않는다고 지적했다.
[아틀레티코 팬심]
알베르토는 아틀레티코 팬들이 지나치게 비판적이라고 말했다. 그는 팬들이 팀의 상황을 이해하고 인내심을 가져야 한다고 주장했다. 패널들은 일부 팬들이 팀의 패배를 바라는 것처럼 보인다고 우려했다.
[줄리안 알바레스]
호르헤는 줄리안 알바레스가 팀에 합류하는 과정에 있으며, 비록 운이 따르지 않았지만 긍정적인 모습이 보인다고 말했다. 그는 줄리안이 팀에 도움이 될 것이라고 예상했다. 하지만 일부 팬들은 줄리안에게 여전히 불만을 품고 있다고 언급했다. 호르헤는 촐로 시메오네 감독이 줄리안과 조나단 다비드가 함께 뛸 수 있다고 언급한 점을 강조하며, 이들의 조합 가능성을 시사했다.
[비니시우스 징계]
호르헤: 비니시우스가 살리바의 머리카락을 잡아당겨 골이 취소된 장면에 대해 4경기 출장 정지를 받았다. 경기 기록에는 폭력적인 행위로 2경기, 공격적인 태도로 2경기가 주어졌는데, 공이 경합 중이 아니었다는 점이 참작되어 4경기가 되었다. 이로 인해 비니시우스는 세비야와 레알 소시에다드 경기에 출전할 수 없게 되었다.
[아틀레티코 전술]
한 패널은 수비가 두터운 팀을 상대할 때 훌리안 알바레스와 같은 선수가 더 적합하다고 주장했다. 그러나 다른 패널은 닫힌 수비에는 솔로트와 같은 헤더 능력이 좋은 선수가 더 낫다고 반박했다. 아틀레티코는 최근 경기력에 대한 자신감을 보이며, 이러한 좋은 시기를 즐겨야 한다고 말했다.
[잉글랜드 축구 재정]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 구단들의 재정 상태에 대한 우려가 제기되었다. 보고서에 따르면 잉글랜드 구단의 94%가 손실을 보고 있으며, 내셔널 리그 팀의 1/3이 파산 위기에 처해 있다고 한다. 이는 과도한 지출 모델이 지속 불가능하며, 재정적 재앙으로 이어질 수 있다는 지적이다. 테바스는 이러한 재정 문제에 대해 옳았으며, 재정 규정을 모든 팀에 공정하게 적용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바르셀로나 스캔들]
한 패널은 바르셀로나의 계약 문제와 관련하여 스페인 정부의 개입이 더 심각하다고 주장했다. 그는 스페인 스포츠 최고 위원회(CSD)가 바르셀로나를 위해 규칙을 특별히 적용하고 라리가를 무시하는 것은 매우 심각한 문제라고 지적했다. 이는 경제적 문제뿐만 아니라 제도적 권력과 정치의 문제이며, 생각보다 훨씬 더 큰 문제라고 덧붙였다.
[아틀레티코 마드리드 vs 바르셀로나]
한 패널은 아틀레티코 마드리드가 바르셀로나를 이기면 단순히 스포츠적 승리뿐만 아니라 사회 정의의 승리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그는 아틀레티코가 바르셀로나와의 챔피언스리그에서 맞붙는다면 매우 뜨거운 경기가 될 것이라고 예상했다. 작년에 바르셀로나가 질주할 때 막아선 팀이 아틀레티코였기 때문에, 그들은 많은 것을 원하고 있으며 매우 화가 나 있을 것이라고 분석했다.
[에스파뇰전 리뷰]
호르헤는 아틀레티코 마드리드의 다음 상대인 에스파뇰과의 경기가 쉽지 않을 것이라고 언급했다. 그는 에스파뇰의 현재 순위가 좋지 않으며, 만약 패배한다면 상황이 더 복잡해질 수 있다고 지적했다. 마놀로의 작업에 대한 비판적인 목소리도 나오고 있지만, 최근 승리로 분위기를 반전시켰다고 덧붙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