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틀레티코 마드리드의 얀 오블락, 2024년까지 계약 연장 희망
jsancris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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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 14. 20:20 KST
AI 핵심 요약
- 얀 오블락, 2024년까지 아틀레티코 마드리드 계약 연장 희망
- 2014년 벤피카에서 이적 후 팀의 핵심 골키퍼로 활약
- 2015-16 시즌 라리가 최저 실점 기록 세우는 등 뛰어난 활약
아틀레티코 마드리드의 골키퍼 얀 오블락은 2024년까지 계약을 연장하고 싶다는 뜻을 밝혔다. 이는 그가 2028년까지 클럽에 남을 수 있다는 것을 의미한다. 오블락은 2014년 벤피카에서 아틀레티코 마드리드로 이적한 이후 팀의 핵심 선수로 활약해 왔다. 그는 2015-16 시즌 라리가에서 단 18골만을 허용하며 최저 실점 기록을 세우는 등 뛰어난 활약을 펼쳤다. 또한, 그는 2016년과 2018년 스페인 슈퍼컵, 2013년 유로파리그 우승을 차지하기도 했다. 오블락은 "아틀레티코 마드리드에 남고 싶다. 나는 여기서 행복하고, 클럽도 나를 원한다고 생각한다. 계약 연장은 당연한 수순이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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