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uben Uria) 10월 23일 라이브 내용('데포르티보전 예상 라인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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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uben Uria
10. 23. 21:05 KST
AI 핵심 요약
- 아틀레티코 마드리드는 내일 데포르티보 라 코루냐와의 경기를 앞두고 있습니다.
- 강인 선수의 컨디션에 따라 선발 라인업에 변화가 있을 수 있으며, 예상 라인업이 공개되었습니다.
- 하지만 이는 훈련에서 나온 예상이며, 실제 경기에서는 로테이션이나 선수들의 컨디션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사진 출처: YouTube, Ruben Uria
[아틀레티코 훈련]
나초 도나도 기자는 아틀레티코 마드리드의 훈련 상황을 전했다. 훈련은 현재 막바지에 이르렀으며, 훈련에는 조니 카르도소, 코케, 쿠티 로메로가 불참했다. 조니 카르도소는 근육 부상으로 약 일주일간 결장할 예정이며, 코케와 쿠티 로메로는 개인 훈련을 이어가고 있다. 반면, 강인 선수는 동료들과 함께 정상적으로 훈련을 소화했으며, 출전 가능성이 높아졌다.
[데포르티보전 예상 라인업]
강인 선수의 컨디션에 따라 내일 있을 데포르티보 라 코루냐와의 경기 선발 라인업에 변화가 있을 수 있다. 예상 라인업은 오블락 골키퍼, 마르코스 요렌테, پاب로 마리, 다비드 질리, 그리고리말도 수비 라인, 율리안 율만, 바리오스, 바에나, 루크만 미드필더 라인, 그리고 훌리안 알바레스와 훌리안 시메오네 공격 라인이다. 하지만 이는 훈련에서 나온 예상이며, 실제 경기에서는 로테이션이나 선수들의 컨디션에 따라 달라질 수 있다.
[선수단 소식]
나초 기자는 조니 카르도소의 부상 소식이 트위터에서 삭제된 것에 대해 의아함을 표했다. 그는 부상 사실 자체는 변함이 없다고 덧붙였다. 또한, 훈련에는 많은 유소년 선수들이 참여했으며, 마테우 알레마니와 구스타보 로페스가 대화를 나누는 모습도 보였다. 시메오네 감독은 훈련 중 슈팅 연습을 하기도 했다.
[아틀레티코의 부상 악재]
루벤: 아틀레티코 마드리드가 데포르티보 라 코루냐와 경기하는데, 최근 부상자가 속출하고 있다. 코케와 쿠티, 카르도소가 빠지고, 키케도 지난 경기에서 퇴장당했다.
한 패널은 이런 상황이 경기의 균형을 맞출 수도 있다고 보지만, 다른 패널은 아틀레티코의 선수층이 깊어 여전히 낙관적이라고 주장한다.
로드리게스 멘도사나 바르가스가 출전할 가능성도 있지만, 한 패널은 이에 대해 큰 기대를 하지 않는다. 그는 율리안 뤼만이나 바리오스가 더 기회를 얻을 것이라고 예상한다.
[챔피언스리그와 리그 경기 전환의 어려움]
한 패널은 아틀레티코를 포함한 유럽 대항전에 참가하는 팀들이 리그 경기로 전환할 때 칩을 바꾸는 데 어려움을 겪는다고 지적한다.
이번 데포르티보전은 레알 마드리드와 바르셀로나가 맞붙는 중요한 주간에 열리기 때문에 아틀레티코에게 매우 중요하다.
한 패널은 챔피언스리그에서 보여준 경기력에 실망했지만, 홈에서는 강한 모습을 보일 것이라고 믿는다. 그는 데포르티보 역시 시즌 초반보다 약해졌다고 평가하며 아틀레티코의 승리를 예상한다.
[줄리안 알바레스의 득점과 팀 득점력]
한 패널은 줄리안 알바레스가 오랜만에 득점하며 팀에 긍정적인 영향을 줄 것이라고 말한다. 동료들의 격려와 함께 그는 심리적 부담을 덜었으며, 그의 활약이 팀 전체에 도움이 될 것이라고 본다.
작년 챔피언스리그와 리그에서의 다른 모습에 대한 언급도 있었다. 리그에서도 챔피언스리그에서의 활약을 보여주길 기대하지만, 이미 12명의 선수가 득점했다는 통계는 긍정적인 신호로 해석된다.
하지만 한 패널은 공격수들의 더 많은 득점을 기대하며, 특히 앙헬 코레아와 율리안 소를로의 활약을 주목한다. 그는 소를로가 팀에 더 많이 기여하고 득점하기를 바라며, 앙투안 그리즈만의 이적 후 팀 득점력이 분산된 것은 오히려 긍정적이라고 평가한다.
[아틀레티코 마드리드 B팀]
아틀레티코 마드리드 B팀이 5경기 연속 무승으로 부진하며 리그 16위, 강등권과 승점 2점 차에 놓여 있다. 8라운드 현재 상황은 우려스럽지만, 강등권 경쟁을 할 팀은 아니라고 본다. 다음 상대인 하엔은 5위로 좋은 흐름을 타고 있으며, 홈 팬들 앞에서 시즌 두 번째 홈 승리를 노릴 것이다.
[아틀레티코 마드리드 B팀]
아틀레티코 마드리드 B팀은 현재 승리가 절실하며, 무엇보다 자신감을 회복해야 한다. 최근 몇 경기에서 선수들이 자신감을 잃은 듯 보이며, 외부에 보이는 메시지들은 자기 비판적이거나 현재 상황을 긍정적으로 포장하려는 의도로 보인다. 팀의 경기력이나 정체성은 아직 명확히 보이지 않지만, 과정과 시간이 필요하다고 믿는다. 다만, 이 리그는 누구도 기다려주지 않기에 빨리 정신 차리지 않으면 큰 대가를 치를 수 있다.
[아틀레티코 마드리드 B팀]
아틀레티코 마드리드 B팀은 조만간 반등할 것이라고 예상한다. 다음 일요일 경기가 좋은 기회가 될 수 있는데, 지난 홈 경기에서 선두였던 레알 사라고사를 상대로 4-2까지 앞섰던 것을 기억해야 한다. 비록 마지막 순간에 아쉽게 무승부를 기록했지만, 잘하면 좋은 결과를 얻을 수 있다는 것을 보여준 좋은 예시였다. 이번 주말 하엔과의 경기에서도 이러한 모습을 재현하며, 지난 경기처럼 마지막 2분을 허무하게 보내지 않기를 바란다. 팀에는 잠재력이 있지만 아직 제대로 발휘되지 못하고 있으며, 이번 경기가 전환점이 될 수 있다.
[아틀레티코 마드리드 B팀]
호르헤는 아틀레티코 마드리드 B팀이 경쟁력 있고 공격적인 모습을 보여줄 것이라고 믿는다. 상대 압박에 적극적으로 나서고, 빠른 선수들을 활용한 역습과 효과적인 공격을 기대한다. 무엇보다 중요한 것은 자신들의 페널티 에어리어에서 단호하고 효과적인 모습을 보이는 것이다. 현재 팀은 상대가 강요하지 않은 비강제적인 실수를 많이 범하며, 이는 상대에게 골로 이어지는 기회를 제공하고 결국 승점을 잃게 만드는 원인이라고 지적한다.
[아틀레티코 마드리드 B팀]
페르난도 토레스 감독은 현재의 어려움이 예상 밖일 수 있다고 본다. 이는 그의 첫 시즌과 유사한 상황으로, 당시에도 득점은 적었지만 실점도 적었던 팀이었다. 홈에서는 이기지만 원정에서는 지는 패턴이 반복되기도 했다. 토레스 감독에게는 프로 리그인 프리메라 페데라시온에서의 첫 시즌이자 새로운 경험이었기에 매우 어려운 시기였다. 현재의 부진도 그의 감독 경력에서 가장 어려운 순간 중 하나라고 평가한다.
[아틀레티코 마드리드 B팀]
한 패널은 아틀레티코 마드리드 B팀이 잠재력은 있지만 아직 완성되지 않았다고 본다. 헤르쿨레스, 레알 무르시아, 그리고 레알 사라고사 전에서 보여준 공격적인 모습 등 팀이 가진 강점들이 있지만, 앞으로 많은 노력이 필요하다. 토레스 감독은 최적의 선수 조합을 찾기 위해 노력하고 있으며, 최근에는 힐과 힐 센터백 조합을 기용하기도 했다. 쿠보와 같은 공격수에게는 더 많은 지원이 필요하며, 그는 아직 주전 공격수로서의 역할을 완전히 보여주지 못하고 있다.
[아틀레티코 마드리드 B팀]
한 패널은 아틀레티코 마드리드 B팀의 불규칙함과 인내심의 필요성을 강조한다. 12명의 신규 선수와 15명의 이적 선수, 그리고 4-5명의 승격 선수가 팀에 적응하는 시간이 필요하다. 하지만 결과는 곧 나올 것이라고 확신한다.
[호세 마 히메네스]
호세 마 히메네스 본인이 아틀레티코 마드리드에서의 자신의 시대가 끝났다고 밝혔다. 계약 기간이 2년 남았지만, 더 이상 함께할 의사가 없다고 말했다. 그는 계약 기간 동안 팀에 남을 수도 있었지만, 자신의 시대가 끝났다고 판단하여 이 같은 결정을 내렸다고 설명했다.
[호세 마 히메네스]
호세 마 히메네스가 어제 라 렝게로 인터뷰에서 아틀레티코 마드리드와의 계약이 사실상 종료되었음을 시사했다. 그는 계약 기간이 2년 남아 있음에도 불구하고, 클럽과 선수 모두 더 이상 함께할 의사가 없다고 본다. 따라서 이번 주말은 그에게 감정적인 날이 될 것으로 예상된다.
[데포르티보 상황]
호르헤: 루카스 노비가 계약 기간이 남았음에도 불구하고 임대 선수로 뛰고 있는데, 최근 몇 달간 아틀레티코 마드리드에서의 활약이 저조했고, 지난 시즌 출전 시간이 줄어든 것을 보며 유럽 대항전에 나서는 팀의 경기 리듬에 적응하기 어렵다고 느낀 것 같다. 혹은 라 코루냐와 데포르티보에서 편안함을 느끼고 있다는 점도 작용한 것으로 보인다.
[데포르티보 분석]
호르헤: 데포르티보는 리그에서 5경기 연속 무승으로 아틀레티코 마드리드와는 정반대의 흐름이다. 하지만 심각한 위기 상황은 아니며, 시즌 초반 출발은 좋았다. 레알 소시에다드전에서는 3-0으로 뒤지다 동점까지 갈 뻔했고, 베티스전에서도 승리할 가능성이 있었다. 복잡한 상대들과의 경기, 그리고 주전 공격수 아메이얀과 교체 공격수 카사도 등의 부상으로 인해 어려움을 겪고 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8년 만에 1부 리그로 승격한 팀임을 감안하면 전반적인 출발은 좋다고 평가할 수 있다.
[아틀레티코 수비수]
호르헤: 루카스 노비가 왜 뛰지 못하는지에 대해, 히메네스가 센터백으로 확고한 주전이며, 노비와 브라이트 테데가 히메네스의 파트너로 경쟁하고 있다. 두 선수 모두 젊고 유망하며, 최근 U-21 대표팀에 소집되기도 했다. 노비는 지난 시즌 데포르티보에서 좋은 모습을 보였지만, 몇 차례 실수가 있었고, 브라이트 테데가 그를 밀어내고 주전으로 나서고 있다. 최근 브라이트 테데가 부상으로 약 4주간 결장할 것으로 예상되므로, 노비가 히메네스와 함께 센터백으로 나설 가능성이 높다.
[데포르티보전 대비]
루벤: 데포르티보전은 예상보다 더 중요할 수 있다. 슈투트가르트에서의 경기력은 평소 아틀레티코 마드리드의 모습과 달랐다. 다가오는 주말에 있을 레알 마드리드와의 엘 클라시코와 두 주 뒤 바르셀로나전을 앞두고 있지만, 그 전에 레반테와 바이에른 뮌헨과의 경기도 남아 있다. 내일 경기에 모든 에너지를 집중하고, 우리가 상대를 괴롭힐 수 있는 지점에서 경기를 풀어가야 한다. 데포르티보는 최근 모든 경기에서 매우 잘 경쟁해왔다. 지난 시즌 코파 델 레이에서 데포르티보를 상대로도 어려운 승리를 거둔 바 있다.
[선수단 부상 및 활용]
한 패널은 마르 푸빌이 지난 시즌 보여줬던 중앙 수비수로서의 활약을 올해는 보여주지 못하고 있다고 언급했다. 이에 대해 그는 푸빌이 젊고 성장 가능성이 크며, 훈련과 겸손함, 노력 등 모든 것을 갖추고 있어 앞으로의 성장은 본인의 의지에 달려있다고 말했다. 또한, 조니나 바에나와 같은 선수들이 지난 시즌 부상으로 어려움을 겪었지만, 현재 팀은 비교적 부상자가 적은 편이라고 했다. 하지만 쿠티, 코케, 카르도소, 바리오스 등 짧은 부상들이 선수들의 성장을 방해할 수 있다는 우려도 제기되었다. 루벤은 이러한 짧은 부상들이 오히려 선수들이 빠르게 회복하여 복귀할 수 있다는 점에서 긍정적이라고 보았다.
[공격진 조합 및 전술]
루벤은 슈투트가르트전에서 훌리안과 다비드를 함께 기용한 공격 조합에 대해 질문했다. 시메오네 감독은 알렉스도 기회를 기다리고 있으며, 팀에 필요한 선수라고 답했다. 훌리안과 다비드는 서로 다른 특성을 가진 공격수들이며, 상대에 따라 조합을 다르게 가져갈 것이라고 밝혔다. 다비드는 합류 이후 좋은 활약을 보여주고 있고, 훌리안도 성장하고 있으며, 알렉스도 출전 기회를 얻고 싶어 한다고 덧붙였다. 시메오네 감독은 팀에 가장 좋은 선택을 할 것이라고 말했다. 또한, 파블로 바리오스가 내일 경기에서 선발 출전할 가능성이 높다고 언급했다. 바리오스는 현재 팀에서 가장 완성도 높은 미드필더이며, 그를 잘 관리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히메네스의 작별]
호르헤: 호세마 히메네스가 아틀레티코 마드리드를 떠나는 것에 대해 이야기했다. 그는 촐로 시메오네 감독과 시즌 전 대화를 나눴고, 자신의 시대가 끝났다고 생각하여 팀을 떠나기로 결정했다고 말했다. 히메네스는 자신의 결정에 대해 겸손하게 설명하며, 페르난도 토레스나 그리즈만처럼 자신의 시대가 끝났음을 받아들였다고 밝혔다.
[히메네스에 대한 존경]
패널: 히메네스는 아틀레티코 마드리드에서 많은 시간을 보냈으며, 많은 팬들이 그에게 감사하고 있다. 그는 세계 최고의 센터백 중 한 명이었고, 팀은 그와 함께한 수년간의 시간에 대해 행운이라고 생각한다. 히메네스는 팀과 팬들에게 진심으로 감사하며, 그의 복귀를 환영할 것이라고 예상한다.
[중원 선수단 관리]
한 패널은 아틀레티코 마드리드의 미드필더진에 대한 질문을 했다. 최근 조니 카르도소의 부상으로 인해 중원에 공백이 생겼으며, 바리오스, 겔만, 멘도사, 바르가스 같은 선수들이 출전 시간을 더 얻을 것으로 예상된다. 멘도사가 많은 출전 시간을 얻을 수 있으며, 알렉산더 소를로트도 팀에 합류할 가능성이 있다고 언급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