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uben Uria) 10월 29일 라이브 내용('아틀레티코 팬덤과 미디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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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uben Uria
10. 30. 07:05 KST
AI 핵심 요약
- 아틀레티코 마드리드 팬들은 요구하는 것은 많지만 일반적으로 제공하는 것은 적다는 지적이 있었습니다.
- 아틀레티코는 자체 미디어를 성공적으로 운영하지 못했으며, 이는 클럽이 이러한 미디어를 외면하고 심지어 사라지기를 바라는 태도 때문일 수 있습니다.
- 과거 최고 시청자 수에도 불구하고 팀이 잘 나갈 때는 수가 줄어드는 현상이 나타났습니다.
- 콘텐츠 제작자들은 스폰서나 도움을 줄 사람이 부족하며, 구독과 광고주에게만 의존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사진 출처: YouTube, Ruben Uria
[아틀레티코 훈련]
아틀레티코 마드리드 선수단은 훈련을 재개했다. 세르히오 로메로(Cuti Romero)는 그룹 훈련에 복귀했으며, 코케(Coke)와 조니 카르도소(Johnny Cardoso)는 별도의 훈련장에서 회복에 집중했다. 코케와 카르도소는 바이에른 뮌헨과 FC 바르셀로나와의 경기에 맞춰 복귀할 것으로 예상되지만, 의료진의 판단을 기다려야 한다.
[아틀레티코 경기 일정]
아틀레티코 마드리드는 다가오는 토요일 오후 2시에 발렌시아에서 레반테와 경기를 치른다. 이 경기는 아틀레티코가 치를 일련의 경기 중 첫 번째 목표다. 이후 바이에른 뮌헨과의 경기가 예정되어 있으며, 리그 우승 경쟁을 위한 FC 바르셀로나와의 중요한 경기도 기다리고 있다.
[아틀레티코 유소년]
아틀레티코 마드리드 유소년팀은 메시컵에서 FC 바르셀로나를 3-1로 꺾고 승리했다. 이 경기에서 어린 선수들은 뛰어난 활약을 펼쳤다. 토요일에는 메시컵 준결승전에서 리버 플레이트와 아틀레티코 마드리드의 경기가 예정되어 있으며, 스페인에서는 클럽 유튜브 채널을 통해 독점 중계될 예정이다.
[아틀레티코 선발 라인업]
호르헤: 조니는 바이에른 뮌헨전 출전이 유력하다. 훈련 결과에 따라 발렌시아전 출전 여부가 결정될 것이다. 쿠티는 이미 선발로 훈련에 참여하고 있어 좋은 소식이다.
[마르코스 요렌테의 미드필더 복귀]
호르헤: 마르코스 요렌테가 미드필더로 복귀하는 것은 예상된 일이다. 아틀레티코는 수비진에 비해 미드필더 자원이 부족하다. 시메오네 감독은 바이에른 뮌헨과 바르셀로나전을 앞두고 미드필더진을 강화하려 한다. 특히 율리안은 징계로 결장하기 때문에 바리오스와 요렌테 조합을 시험하고 있다.
[아틀레티코 팬 행사]
에두아르도 페르난데스: 아틀레티코 마드리드 팬 연합 제5회 국제 대회는 11월 13일부터 15일까지 베니도름에서 열린다. 이번 행사에는 레전드 매치, 팬들과의 만남, 자선 행사 등이 포함된다. 고딘, 로베르토 솔로사발, 안토니오 로페스 등 많은 아틀레티코 레전드들이 참석할 예정이다.
[달력 조작 논란]
루벤: 아틀레티코 마드리드가 이번 시즌 바르셀로나와 두 번의 경기를 한 달 안에 치르게 된 것은 달력 조작이라고 본다. 이는 리그의 공정성을 해치는 행위이며, 리가와 연맹뿐만 아니라 이에 반대하지 않는 구단들에게도 책임이 있다. 이러한 상황은 스페인 밖에서 수페르코파를 개최하는 것과 맞물려 심각한 문제를 야기한다.
[아틀레티코 팬 활동]
한 패널은 아틀레티코 팬들이 긍정적인 역할을 하고 있다고 말한다. 팬들은 티켓 가격, 여행 등 여러 문제에 대해 목소리를 높여야 할 때가 있으며, 구단 레전드나 전직 선수들이 어려움을 겪을 때 연대하는 모습도 중요하다고 덧붙였다. 또한, 아틀레티코 팬들을 위한 유일한 잡지인 '엘 안피테아트로'의 구독을 독려하며, 팬들이 이러한 매체에 더 많이 참여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유소년 팀 활약]
아틀레티코 마드리드 유소년 팀이 메시키 컵에서 준결승에 진출했다. 이들은 바르셀로나를 3-1로 꺾으며 좋은 경기력을 보여주었다. 다음 경기 상대는 리버 플레이트이며, 이 경기는 트위치 채널을 통해 독점 중계될 예정이다.
[팬들의 무관심]
루벤은 아틀레티코 마드리드 팬들이 구단을 위한 노력에 얼마나 가치를 두는지 묻는다. 그는 최근 몇 년간 정보 제공 노력이 실망스럽다고 느끼며, 팬들이 아틀레티코 관련 잡지, 신문, TV 채널, 유튜브 채널을 원했지만 정작 나왔을 때는 외면하는 현실을 지적한다. 16만 명의 회원 중 왜 소수만이 이러한 이니셔티브를 지지하는지 의문을 제기한다.
[콘텐츠 소비 방식]
한 패널은 젊은 팬들이 짧고 즉각적인 콘텐츠를 선호하는 반면, 나이든 팬들은 디지털 소통 방식에 익숙하지 않다고 분석한다. 따라서 아틀레티코 관련 심층 분석 채널의 타겟층이 모호해지고, 이러한 콘텐츠의 소비 방식에 대한 논의가 필요하다고 본다. 다른 패널은 국제적인 히스패닉 시장을 공략하는 다른 채널과 달리, 아틀레티코 팬덤에 집중하는 것이 어려움의 원인일 수 있다고 덧붙인다.
[콘텐츠 제작자의 의지]
루벤은 이러한 현실에도 불구하고 포기하지 않고 계속 노력할 것이라고 밝힌다. 그는 아틀레티코 팬들이 자신들의 목소리를 낼 수 있는 공간을 오랫동안 원해왔으며, 자신은 그 역할을 계속 해나갈 것이라고 강조한다.
[아틀레티코 팬심]
루벤은 아틀레티코 팬들이 이러한 콘텐츠를 진정으로 필요로 하는지에 대해 의문을 제기한다. 그는 16만 명의 회원 중 5천 명만이라도 참여한다면 좋겠다고 말한다. 하지만 여름 이적 시장 기간에는 2천 명에서 5천 명이 참여했지만, 지금은 그 수가 급감했다고 지적한다. 그는 이것이 아틀레티코 마드리드의 본질이며, 팬들이 무엇을 중요하게 생각하는지에 대한 토론을 제안한다.
[콘텐츠 소비]
한 패널은 루벤의 불만에 동의하며, 팬들이 아틀레티코에 대한 긍정적인 공간을 원하지만 왜 참여하지 않는지 이해하지 못한다고 말한다. 그는 이적 시장에 대한 관심은 높지만, 이러한 콘텐츠에 대한 지지는 부족하다고 지적한다. 그는 루이스 아라고네스의 "계속하면 결국 된다"는 말을 인용하며, 꾸준히 노력할 것이라고 말한다. 다른 패널은 현재 프로그램의 수치가 매우 좋음에도 불구하고 팬들의 반응이 기대에 미치지 못한다고 말한다. 그는 팬들이 여전히 마드리드와 바르셀로나를 다루는 프로그램에 편안함을 느끼는 것 같다고 추측한다.
[미디어 환경]
호르헤는 아틀레티코 마드리드에 대한 콘텐츠 제작에 대규모 투자가 필요하다고 주장한다. 그는 이러한 투자가 단기적으로는 손실을 감수해야 하지만 장기적으로는 성공할 수 있다고 본다. 다른 패널은 트위치 채널이 아직 정체성을 확립하지 못했다고 지적한다. 그는 아틀레티코 팬들이 이러한 채널을 미디어로 인식하는 데 어려움을 겪고 있으며, 팀의 소통 부재 또한 이러한 문제를 심화시킨다고 말한다. 그는 만약 팀의 주요 선수들이 출연한다면 더 많은 팬들이 관심을 가질 것이라고 예상한다. 또한, 클럽이 자팀의 전설보다 다른 팀의 인플루언서에게 더 많은 기회를 주는 정책에 대해 비판한다.
[시청자층 분석]
호스트 루벤은 아틀레티코 마드리드 팬들이 젊은 층에 국한되지 않는다는 점을 강조하며, 13세부터 65세 이상까지 다양한 연령대의 시청자들이 프로그램을 보고 있다고 밝혔다. 특히 45세부터 65세까지의 시청률이 가장 높으며, 여성 시청자 비율도 상당하다고 덧붙였다. 이는 트위치나 유튜브가 젊은 세대만을 위한 플랫폼이라는 통념을 반박하는 데이터라고 설명했다.
[미디어와의 관계]
한 패널은 아틀레티코 마드리드 구단이 자신들과 같은 독립 미디어를 제대로 지원하지 않는다고 지적했다. 구단이 축구와 관련 없는 인플루언서들에게 더 많은 노출 기회를 주는 반면, 아틀레티코에 대한 깊이 있는 콘텐츠를 만들고자 하는 미디어에게는 필요한 도구나 지원을 제공하지 않는다고 비판했다. 이는 구단이 추구하는 미디어 전략과 실제 지원 방식 간의 불일치라고 주장했다.
[구단의 미디어 전략]
다른 패널은 아틀레티코 마드리드가 소셜 미디어에서 바르셀로나나 레알 마드리드에 맞서 자신을 방어하는 모습을 보이는 것은 긍정적이라고 평가했다. 하지만 이러한 적극적인 소통 방식과 별개로, 아틀레티코에 대한 긍정적인 콘텐츠를 제작하려는 미디어들을 지원하지 않는 점은 이해하기 어렵다고 말했다. 이는 구단이 미디어 전략에 있어 일관성이 부족하다는 비판으로 이어졌다.
[아틀레티코 브랜드 정체성]
호르헤: 아틀레티코 마드리드는 뚜렷한 정체성을 가지고 있으며, 이는 더 많은 사람들에게 알려지고 가시성이 높아질 것이다. 이를 위해 거대 투자자가 나타나거나 아틀레티코 자체가 브랜드로서 이를 적극적으로 활용해야 한다.
[아틀레티코 마드리드 소통 방식]
패널: 시몬네 감독 부임 이후 '촐로니즘'이라는 철학이 사회 전반에 퍼졌고, 아틀레티코는 이에 동질감을 느꼈다. 하지만 팀이 엘리트 수준으로 올라서고 챔피언스리그 결승에 진출하는 등 성과를 내면서, 과거의 긍정적인 이미지가 불편하게 느껴지기 시작했다. 이로 인해 팀의 서사가 '서민들의 팀'에서 인종차별, 폭력 등 부정적인 이슈로 변화했다. 현재 아틀레티코는 과거와 일관성 없는 소통 방식을 보이고 있으며, 브랜드 정체성을 확립하고 이를 적극적으로 판매해야 한다. 이는 자존감을 가지고 시스템에 맞서는 것을 의미하며, 경기장 안팎에서 일관된 '불편함'을 유지해야 한다.
[아틀레티코 팬덤과 미디어]
루벤: 아틀레티코 팬들은 요구하는 것은 많지만 일반적으로 제공하는 것은 적다고 생각한다. 레알 마드리드나 바르셀로나 팬들은 전 세계적인 현상이지만, 아틀레티코는 아직 그 단계에 도달하지 못했다. 아틀레티코는 자체 미디어를 성공적으로 운영하지 못했으며, 이는 클럽이 이러한 미디어를 외면하고 심지어 사라지기를 바라는 태도 때문일 수 있다. 또한, 일부 팬들은 아틀레티코의 프로젝트에 대해 비판하고 방해하려는 경향이 있다. 과거에도 여러 아틀레티코 관련 미디어 시도가 있었지만 성공하지 못했다.
호르헤: 아틀레티코 마드리드는 이상한 클럽이다. 팀이 부진할 때는 오히려 이 채널을 찾는 사람들이 많아지지만, 팀이 연승을 달리거나 선두를 달릴 때는 사람들이 사라진다. 과거 최고 12,000명까지 시청자가 있었지만, 팀이 잘 나갈 때는 그 수가 줄어든다. 이는 인간 본성의 일부일 수 있다. 아틀레티코 팬들은 기쁠 때는 축하하고, 불만족스러울 때는 부정적인 감정을 표출할 수 있는 곳을 찾는 경향이 있다.
[콘텐츠 제작의 어려움]
루벤은 아틀레티코 마드리드 관련 프로그램이 좋은 반응을 얻을 것이라고 생각하며, 멕시코와의 관계를 이용하는 것도 고려해볼 만하다고 말했다. 그는 이 토론의 목적이 단순히 함께 생각하는 것이지, 불평하거나 좌절하는 것이 아니라고 강조했다. 루벤은 자신을 포함한 그룹의 "고집 센 사람"으로서, 매일 자신들을 시청하는 16,000명 이상의 충성스러운 시청자들에게 감사함을 표했다. 그는 시청자들이 지금 자신들을 지지해줄 필요가 있다고 호소하며, 돈이나 구독이 아니라 그들의 존재감을 느끼게 해달라고 요청했다. 루벤은 자신들이 매우 어려운 일을 하고 있지만, 스폰서나 도움을 줄 사람이 부족하다고 설명했다.
[자금 부족과 클럽의 태도]
루벤은 자신들이 구독과 광고주에게만 의존하고 있으며, 다른 수입원은 없다고 말했다. 그는 레알 마드리드나 바르셀로나와 달리 아틀레티코 마드리드 관련 채널을 홍보하는 것은 매우 어렵다고 토로했다. 기업들이 아틀레티코 마드리드라는 이름을 들으면 도망치고, 아틀레티코 마드리드 출신 사업가들도 이 프로그램에 참여하기를 두려워한다고 그는 덧붙였다. 루벤은 자신들이 개선해야 할 부분이 있다는 것을 알지만, 비행기를 타고 있는 동안 비행기를 조립하는 것과 같다고 비유하며 자원 부족으로 인해 어려움을 겪고 있다고 설명했다. 그는 이러한 자원 부족이 채널을 더 작게 보이게 만드는 악순환이라고 지적했다.
[팬들의 기대와 현실]
루벤은 팬들이 더 나은 콘텐츠를 기대하는 것은 당연하지만, 자신들은 이미 많은 노력을 기울였다고 주장했다. 그는 과거에 이미 경기장에 갔고, 팬 모임을 했으며, 유소년 팀 경기를 중계하는 등 팬들이 요구하는 많은 것들을 이미 해왔다고 말했다. 루벤은 69명의 전직 아틀레티코 마드리드 선수들과 인터뷰했고, 선수들이 팀 휴식기를 이용해 출연했다고 밝혔다. 그는 트위터 계정이나 웹사이트를 개설해도 같은 사람들이 계속 시청할 것이라고 예상하며, 이 채널이 3년 동안 운영되어 왔음에도 불구하고 팬들이 이것이 단순히 루벤 혼자만의 프로젝트가 아니라는 것을 아직 이해하지 못하고 있다고 말했다. 루벤은 아틀레티코 마드리드 클럽이 자신들을 마치 "따돌림당하는 존재"나 "괴짜"처럼 여기며, 그들이 콘텐츠를 제공하려는 노력에도 불구하고 팬들로부터 충분한 반응을 얻지 못하고 있다고 느끼며 좌절감을 표현했다. 한 패널은 팬들이 자신들의 팀을 즐길 수 있는 공간이 필요함에도 불구하고, 그러한 공간조차 부족하다고 지적했다. 다른 패널은 자신들이 아이디어나 의지는 부족하지 않지만, 그것을 실행할 "엔진"이 부족하다고 말했다. 그는 아폴로가 아틀레티코 마드리드를 인수했을 때, 주요 언론들이 이 소식에 단 15초만 할애했다는 사실을 언급하며, 자신들은 그날 하루 종일 생방송을 진행했다고 강조했다.
[콘텐츠 지원 부족]
호르헤는 아틀레티코 마드리드 팬들이 자신과 같은 콘텐츠 제작자들을 더 많이 지지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그는 팬들이 돈을 내는 것이 아니라, 콘텐츠를 소비하고 선택함으로써 지지해야 한다고 말했다. 호르헤는 3년이 지났지만, 목표에 도달하기까지 갈 길이 멀다고 느끼며, 팬들의 지지가 부족하다고 느낀다고 밝혔다.
[클럽의 지원 부재]
호르헤는 아틀레티코 마드리드 클럽이 다른 구단들과 달리, 팬들이 만든 콘텐츠에 대한 지원이 부족하다고 지적했다. 그는 레알 마드리드나 바르셀로나와 같은 구단들은 자체 미디어를 통해 콘텐츠를 지원하지만, 아틀레티코는 그렇지 않다고 말했다. 오히려 클럽이 콘텐츠 제작에 장애물을 놓는다고 느끼며, 여성팀, B팀, 또는 일반 팬들과도 소통할 수 없다고 불만을 토로했다. 그는 이러한 상황에서 클럽이 왜 이런 공간을 원하냐고 반문하며, 일부 관계자들은 이러한 콘텐츠가 사라지기를 바랄 수도 있다고 추측했다.
[팬들의 콘텐츠 소비 문화]
호르헤는 아틀레티코 팬들이 자신과 같은 콘텐츠 제작자들이 제공하는 기회를 제대로 활용하지 못하고 있다고 안타까워했다. 그는 자신이 어렸을 때 매일 3시간씩 아틀레티코에 대한 프로그램을 볼 수 있었다면 좋았을 것이라고 말하며, 현재 팬들은 이런 풍부한 콘텐츠를 누릴 수 있음에도 불구하고 이를 제대로 즐기지 못한다고 지적했다. 그는 자신의 개인적인 만족이 아니라, 팬들이 아틀레티코에 대한 정보를 얻을 수 있는 기회를 놓치고 있다고 강조했다. 그는 또한 일부 팬들이 마드리드 관련 미디어를 계속 소비하는 것에 대해 아쉬움을 표현했다.
[아틀레티코의 현 상황]
한 패널은 아틀레티코 마드리드를 보며 안타까움을 느낀다고 말했다. 그는 아틀레티코가 현재 좋은 성적을 내고 있지만, 다르게 할 수 있는 부분이 무엇인지 고민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또한, 자원이 부족한 상황에서 어려움이 있음을 인정하면서도, 과거 PSG전 중계 당시 관중들이 "이건 다르다"고 느꼈던 것처럼, 좀 더 많은 사람들이 아틀레티코의 콘텐츠를 소비할 수 있도록 개선해야 한다고 보았다. 하지만 이를 위해서는 클럽의 지원과 자원이 필요하다고 덧붙였다.
[아틀레티코의 콘텐츠 발전]
한 패널은 아틀레티코 관련 채널이 마치 청소년기처럼, 어린아이도 어른도 아닌 성장 과정에 있다고 비유했다. 그는 이 채널이 단순한 팬의 방송을 넘어 진화하고 있으며, 아직 발전 중이라고 설명했다. 또한, 시청자들이 개선해야 할 점을 인지하고 있음을 강조하며, 아틀레티코의 콘텐츠가 계속해서 발전하고 있다고 말했다. 과거 월드컵 클럽 스페셜, 코파 델 레이 결승 중계, 유소년 경기 중계 등 다양한 시도를 통해 콘텐츠의 질을 높여왔다고 덧붙였다.
[아데몰라 루크먼의 부진]
호르헤는 아틀레티코 마드리드의 겨울 이적 시장 영입생인 아데몰라 루크먼의 부진에 대해 언급했다. 루크먼은 시즌 초반 인상적인 활약을 펼치며 코파 델 레이 경기에서 1골 1도움을 기록하는 등 팀에 빠르게 적응하는 듯 보였다. 하지만 시즌이 진행되면서 이전의 기량을 회복하지 못하고 있으며, 13경기에서 2골 1도움에 그치고 있다고 밝혔다. 호르헤는 루크먼이 자신감을 잃고 속도가 떨어진 것이 부진의 원인일 수 있다고 분석하며, 그가 예전의 기량을 되찾는 것이 아틀레티코와 시메오네 감독에게 매우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선수단 논란]
호르헤는 시메오네 감독의 전술과 선수 기용에 대해 비판받는 것은 이해하지만, 시메오네 자체를 비판하는 것은 아니라고 말했다. 그는 사람들이 클럽 우리아에서 말하지 않은 내용에 대해 이야기하는 것에 대해 불만을 표했다. 한 패널은 자신이 아틀레티코 팬들을 대표하는 것처럼 말한다는 비판에 대해, 오히려 반대되는 말을 했다고 반박했다.
[루크만 부진 원인]
한 패널은 루크만이 자신감을 회복하기 위해 계속 기회를 받는 것이 중요하다고 주장했다. 그는 과거 솔로트의 경우처럼 선수 본인의 의지가 중요하며, 팀과 감독도 도울 수 있지만 결국 선수에게 달려있다고 말했다. 다른 패널은 아틀레티코의 경기 방식이 루크만에게 맞지 않으며, 팀이 더 빠른 템포로 플레이해야 루크만이 살아날 수 있다고 지적했다. 그는 루크만이 정적인 상황에서의 1대1 돌파에 능한 선수가 아니며, 그리즈만이 그리울 것이라고 덧붙였다.
[겨울 이적 시장]
블랑카는 겨울 이적 시장에서 왼쪽 풀백과 오른쪽 풀백 영입이 필요하다고 주장했다. 그는 푸블은 중앙 수비수로 뛰어야 한다고 생각하며, 부상 없이 시즌을 치르기에는 선수단이 부족하다고 말했다.
[유망주 기용 논란]
한 패널은 아르나우와 도밍게스의 상황이 다르며, 도밍게스의 경우는 이해하기 어렵다고 말했다. 아르나우의 경우 루크만보다 잠재력이 낮다는 판단 하에 시메오네 감독이 루크만에게 더 많은 출전 시간을 주는 것은 이해하지만, 본인의 생각으로는 잘못된 판단이며 한 달 동안 루크만에게 과도한 출전 시간을 주고 아르나우에게는 너무 적은 기회를 주는 것이라고 비판했다.
[선수 이적 및 임대]
호르헤는 겨울 이적 시장에서 솔레르가 3천만 유로에 제안이 온다면 즉시 이적시킬 것이라고 말했다. 그는 솔레르가 현재 출전하지 못하고 있고 앞으로도 코파 델 레이 외에는 많이 뛰지 못할 것이라며, 3천만 유로라면 '세기의 매각'이 될 것이라고 주장했다. 다른 패널은 솔레르가 여름에 이적하지 않은 것이 큰 실수였다고 덧붙였다.
[그리즈만 그리움]
한 패널은 히메네스와 그리즈만을 매일 그리워한다고 말했다. 하지만 다른 패널은 히메네스와 그리즈만을 매우 아끼지만, 현재 강인, 바에나, 쿠티 등 선수들의 활약으로 인해 그들이 없다는 것을 느끼지 못한다고 반박했다. 그는 축구적으로는 그들을 그리워하지 않지만, 감정적으로는 다르다고 설명했다. 또 다른 패널은 그리즈만이 유일무이한 선수이며, 현재 팀 상황에서 그리즈만이라면 더 많은 승리를 가져올 수 있었을 것이라고 말했다. 그는 10월이 아니라 3월이나 4월에 그리즈만을 그리워하게 될 것이라고 예상했다.
[선수 이적 및 임대]
많은 시청자들이 겨울 이적 시장에서 누가 팀을 떠나야 할지에 대해 의견을 나누었다. 나초 도나도, 루크만, 우베드 바르가스, 그리고 골키퍼 후안 무소가 거론되었다. 특히 루크만에 대해 많은 패널들이 겨울에 임대 보내는 것을 고려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루벤 우리아는 루크만이 겨울에 떠날 수도 있다고 보지만, 이는 루크만 본인의 의지나 경기력에 따라 달라질 것이라고 예상했다.
[맥알리스터 영입 가능성]
리버풀의 맥알리스터가 아틀레티코 마드리드로 이적할 수 있다는 루머에 대해 패널들은 회의적인 반응을 보였다. 이 루머의 출처가 불분명하며, 리버풀이 시즌 중에 선수를 쉽게 내줄 리 없다고 보았다. 또한, 맥알리스터의 높은 이적료를 감안할 때 아틀레티코 마드리드가 영입하기는 어려울 것이라고 예상했다. 하지만 만약 코케의 대체자를 찾는다면 맥알리스터는 좋은 선택지가 될 수 있다고 언급했다.
[NBA 시즌 전망]
필라델피아 세븐티식서스의 시즌 전망에 대해 한 패널은 시즌 초반보다 좋지 않은 성적을 거둘 것이라고 예측했다. 그는 세븐티식서스가 플레이오프에서 약점을 보일 것이라고 주장하며, 니커스와 셀틱스가 이번 여름에 좋은 영입을 했다고 평가했다. 다른 패널은 니커스가 우승하는 것은 피하고 싶다고 말하며, NBA 팀들이 우승하기 위한 기회를 잡아야 한다고 강조했다.
[안토니 에드워즈] NBA 선수 안토니 에드워즈가 1년여 만에 10~12명의 아이를 가졌다는 소식이 전해졌다. 그는 여러 여성과 관계를 맺었으며, 이는 그의 사생활에 대한 흥미로운 이야기로 떠올랐다. 한 패널은 에드워즈가 아틀레티코 마드리드에 투자할 가능성에 대해 언급하며, 그의 재력과 잠재력을 높이 평가했다.
[영화 리뷰] 블랑카는 영화 '라 볼라 네그라'를 추천하며, 이 영화가 감동적이고 깊은 여운을 남긴다고 말했다. 그녀는 영화가 관객의 감정을 자극하고 많은 생각을 하게 만든다고 설명했다. 특히, 영화의 한 주인공이 아틀레티코 마드리드 출신 전직 선수라는 점이 언급되었다.
[영화 추천]
호르헤: 영화 '디거'를 추천한다. 톰 크루즈가 주연인데, 그의 연기가 정말 훌륭하다. 이 영화는 많은 비판을 받았지만, 세상을 바라보는 성찰을 하게 만드는 좋은 영화라고 생각한다.
패널: 나는 '아바타' 시리즈를 좋아하지 않는다. 1편도 지루했고, 2편은 해양 생물이 나오는 내용이라 더 지루할 것 같다.
호르헤: 나는 '킬러스 오브 더 플라워 문'을 봤는데, 매우 지루했다. 내 친구는 이 영화를 명작이라고 했지만, 나는 스콜세지 감독의 영화 중 최악이라고 생각한다.
패널: 나도 그 영화를 봤는데, 스콜세지 감독의 수준에 비해 많이 부족했다. 일반적인 영화와 비교하면 괜찮지만, 스콜세지 감독에게는 기대 이하의 작품이었다.
호르헤: 로버트 드 니로의 다른 영화에서도 비슷한 경험을 했다. 기대가 너무 컸던 탓인지 실망스러웠다.
패널: 나는 알 파치노가 지미 호파 역을 맡은 연기가 인상 깊었다. 그 역할이 영화를 살렸다고 본다.
[영화 '쿵푸 팬더 4' 관람]
루벤: 이셀린이 150명의 학생들과 함께 '쿵푸 팬더 4'를 보러 간다고 한다. 이셀린은 체육 교사라고 한다.
패널: 나도 '쿵푸 팬더 4'를 봤는데, 정말 재미있었다. 영화의 장면 순서가 예상과 달랐고, 처음부터 끝까지 흥미로웠다. 아이들이 영화를 정말 좋아했다.
[식단 관리]
호르헤: 나는 4일 동안 계란과 아보카도만 먹는 식단을 하고 있다. 4일 만에 배가 들어갔다. 밤에는 연어 토스트와 블루베리, 석류를 먹는다.
패널: 나는 탄수화물과 당분은 낮에 섭취하고, 밤에는 단백질과 섬유질 위주로 먹는 것이 좋다고 생각한다.
호르헤: 루이스 엔리케 감독의 식단도 좋다고 생각한다. 매일 계란 세 개를 먹는 것은 정말 좋은 습관이다.
패널: 나는 오이를 좋아하지 않지만, 오이가 이뇨 작용에 좋다고 한다.
호르헤: 나는 4일 동안 레드불과 콜라를 끊었는데, 이것이 다이어트보다 더 큰 효과를 준 것 같다.
[아틀레티코 마드리드]
호르헤는 아틀레티코 마드리드 선수단에 대해 언급하며, 훈련과 경기 일정에 대한 질문을 받았다. 그는 훈련이 오전 11시에 시작될 것이라고 답했다.
[오사수나전 리뷰]
호르헤는 오사수나와의 경기에서 아틀레티코 마드리드가 좋은 경기를 펼쳤다고 평가했다. 그는 특히 선수들의 투지와 경기 운영을 칭찬하며, 앞으로의 경기에서도 이러한 모습을 기대한다고 말했다.
[이적 시장]
패널들은 이적 시장에 대한 이야기를 나누었다. 한 패널은 특정 선수의 이적 가능성을 언급하며, 이적료와 계약 조건에 대한 추측을 내놓았다. 다른 패널은 이적 시장의 전반적인 분위기와 다른 클럽들의 움직임에 대해 이야기했다.
[아틀레티코 마드리드]
루벤: 오늘 저희가 2시간 38분 동안 여러분과 함께했습니다. 내일은 12시부터 촐로 시메오네 감독의 기자회견이 있고, 레반테와의 경기를 앞두고 있습니다. 오후 5시에도 프로그램이 있으니, 내일은 두 번의 방송이 있을 예정입니다.
[아틀레티코 마드리드]
루벤: 오늘 함께해 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 저희는 아틀레티코 마드리드가 이기든 지든 항상 여러분과 함께할 것입니다. 여러분이 저희에게 보내주시는 사랑과 충성심에 깊이 감사합니다. 여러분을 알게 되어 매우 행운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