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코르콘, 경기 종료 직전 동점골로 아틀레티코 마드리데뇨의 승리 좌절시켜
Marca
ÁLEX JIMÉNEZ
10. 31. 07:54 KST
AI 핵심 요약
- 아틀레티코 마드리데뇨는 알코르콘과의 경기에서 후반 마르크 도메네크의 선제골로 앞서나갔으나, 경기 종료 직전 하비 란초에게 동점골을 허용하며 1-1 무승부를 기록했다.
- 페르난도 토레스 감독이 이끄는 아틀레티코 마드리데뇨는 6경기, 한 달 반 만에 승리를 눈앞에 두었으나 막판 실점으로 아쉬움을 삼켰다.
- 알코르콘은 경기 종료 직전 터진 하비 란초의 골로 승점 1점을 얻으며 '마지막 순간까지'라는 팀의 모토를 증명했다.

사진 출처: Marca, ÁLEX JIMÉNEZ
하비 란초의 96분 동점골 덕분에 알코르콘은 아틀레티코 마드리데뇨를 상대로 승점 1점을 획득했다. 아틀레티코 마드리데뇨는 6경기, 한 달 반 만에 승리를 맛볼 뻔했지만 아쉬움을 삼켰다. 페르난도 토레스 감독이 이끄는 팀은 전반에 고전했지만, 후반 초반 마르크 도메네크의 골로 앞서나갔다. 승리를 확신하던 순간, 경기 내내 포기하지 않고 기회를 엿보던 알코르콘이 경기 종료 직전 동점골을 터뜨리며 승점 2점을 나눠 갖게 되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