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EK vs 레알 마드리드전 주심 발표
AS
Olmo Cerdeira
11. 02. 20:41 KST
AI 핵심 요약
- 아틀레티코 마드리드는 바이에른 뮌헨과의 챔피언스리그 경기에서 프랑수아 르텍시에 심판의 지휘를 받게 된다.
- 르텍시에는 지난 시즌 아틀레티코 마드리드가 인터 밀란을 상대로 승리했던 경기와 유로파리그 결승전을 주재한 경험이 있다.
- 다른 스페인 팀들의 경기에도 주심이 배정되었으며, 스페인 출신 심판으로는 헤수스 길 만사노가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대 로마 경기를 맡는다.

사진 출처: AS, Olmo Cerdeira
마우리치오 마리아니가 레알 마드리드 경기를 네 번째로 맡게 된다. 이 이탈리아 심판은 지난 시즌 8강전 맨체스터 시티와의 경기에서 레알 마드리드가 발베르데의 해트트릭으로 승리했던 좋은 기억을 떠올리게 한다.
하지만 이는 이번 라운드의 유일한 경기가 아니다. 나머지 스페인 팀들도 누가 자신들의 경기를 맡을지 알게 되었다. 아틀레티코 마드리드의 오랜 지인인 프랑수아 르텍시에가 바이에른 뮌헨과의 경기를 맡게 된다. 그는 지난 시즌 리그 단계에서 아틀레티코 마드리드의 인터 밀란전 승리와 유로파리그 결승전을 주재했던 심판이다.
베티스와 비야레알도 좋은 기억을 선사할 심판을 배정받았다. 세르다르 괴주뷔윅과 펠릭스 츠바이어이다. 터키 심판은 콘퍼런스리그에서 베티스가 비토리아 기마랑이스를 상대로 기록한 대승을 지휘했다. 한편, 5년 전 독일 심판은 유로파리그 중간 라운드에서 비야레알과 라이프치히 간의 경기를 주재했는데, 당시 잠수함 팀이 승리하며 16강에 진출했다.
바르셀로나와 애스턴 빌라의 경기는 다비데 마사가 맡게 된다. 이 심판은 지난 시즌 리그 단계에서 아인트라흐트 프랑크푸르트와의 경기에서 바르셀로나를 한 번만 맡았고, 그 경기에서 승리했다. 그러나 이 이탈리아 심판은 스페인 팀들과의 경기에서 긍정적인 기록을 가지고 있지 않다. 다비데가 스페인 팀들을 맡았던 9번의 경기 중 라리가 팀이 승리한 경우는 두 번뿐이었다. 나머지 경기는 4번의 무승부와 3번의 패배로 끝났다.
스페인 심판으로는 챔피언스리그 조별리그 4차전에서 경기를 맡을 유일한 국내 심판은 헤수스 길 만사노이다. 경기는 11월 3일 화요일 21시에 열리는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와 로마의 경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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