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uben Uria) 6월 22일 라이브 내용('그리말도, 이강인 영입 근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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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uben Uria
06. 22. 19:05 KST
AI 핵심 요약
- 아틀레티코 마드리드는 알레한드로 그리말도와 이강인 영입에 근접했습니다. 그리말도는 레버쿠젠과 협상 중이며, 이강인은 PSG와 이적 협상을 진행 중입니다.
- 이적 시장 외에도, 월드컵 경기 분석과 함께 마르코스 풀빌의 출전 기회 부족에 대한 아쉬움이 언급되었습니다.
- 또한, 아틀레티코 마드리드의 프리 시즌 유럽 원정 일정으로 맨유, 맨시티와의 경기가 확정되었습니다.

사진 출처: YouTube, Ruben Uria
[이적 시장]
• 알레한드로 그리말도 영입에 근접: 레버쿠젠과 협상이 진전되었으며, 이적료는 1500만-1800만 유로 사이가 될 것으로 예상됩니다. 당초 1000만-1500만 유로에서 레버쿠젠이 2500만 유로를 요구하며 협상이 다소 복잡해졌으나, 최종적으로는 2000만 유로 이하로 합의될 가능성이 높습니다. 이적은 아직 확정되지 않았으나, 매우 근접한 상황입니다.
• 이강인 영입에 속도: 파리 생제르맹과의 협상이 진행 중이며, 아틀레티코 마드리드는 아시안 게임 출전 금지 조항을 포함한 이적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PSG는 3500만-4000만 유로를 요구할 수 있으나, 아틀레티코는 2500만-3000만 유로 선에서 영입을 시도하고 있습니다. 특히, 8월 9일 서울에서 열리는 맨체스터 시티와의 프리 시즌 경기에 맞춰 영입을 완료하려는 의지가 강합니다.
• 티아고 알마다의 이적 가능성: 사우디 아라비아 리그에서 2600만 유로의 제안이 있으며, 알마다는 월드컵 이후 거취를 결정할 예정입니다. 아틀레티코는 2000만 유로의 이적료를 원하고 있습니다.
• 모르텐 횔룬: 스포르팅 리스본이 4000만 유로를 요구하며, 아틀레티코는 현재 영입 경쟁에서 다소 뒤처져 있습니다.
• 호르헤 살리나스: 바르셀로나가 유력하나, 라싱 산탄데르는 선수 임대를 원하고 있습니다. 아틀레티코도 관심을 보이고 있습니다.
• 앙헬 코레아: 이적 가능성은 낮으나, 만약 이적 시 대체자 영입이 필요합니다.
• 앙투안 그리즈만 대체자: 오시멘, 빅터 오시멘, 니콜라스 잭슨(임대), 마르쿠스 튀랑, 다니 올모 등이 언급되었으나, 높은 이적료와 현실적인 영입 가능성 사이에서 고민 중입니다. 특히, 오시멘 영입은 많은 비용이 들 것으로 예상됩니다.
[선수단 및 월드컵]
• 마르코스 풀빌: 월드컵에서 아직 출전 기회를 얻지 못하고 있으며, 감독의 기용에 대한 아쉬움이 표출되었습니다.
• 알렉스 바에나: 월드컵 경기에서 좋은 활약을 펼치며 긍정적인 평가를 받았습니다. 코너 갤러거와의 비교도 언급되었습니다.
• 훌리안 알바레스: 아르헨티나 대표팀에서 두 경기 연속 교체 명단에 오르며 출전 시간을 확보하지 못하고 있습니다.
• 아르헨티나 대표팀: 나우엘 몰리나와 티아고 알마다 선발 출전. 훌리안 알바레스, 후안 무소, 니콜라스 곤살레스, 줄리아노 시메오네는 교체 명단.
• 월드컵 경기 분석: 스페인의 사우디아라비아전 승리, 카보베르데와 우루과이의 무승부, 벨기에와 이란의 무승부, 이집트와 뉴질랜드의 경기 결과가 언급되었습니다. 스페인의 다음 상대인 우루과이전의 중요성이 강조되었습니다.
• 메시 페널티킥 실축: 아르헨티나와 오스트리아의 경기 중 메시의 페널티킥이 실축되었습니다.
[프리 시즌 일정]
• 8월 1일: 스톡홀름에서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와 친선 경기.
• 8월 9일: 서울에서 맨체스터 시티와 친선 경기 (쿠팡 플레이 시리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