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에고 시메오네 감독의 전술적 상상: 훌리안 알바레스와 줄리아노 시메오네의 측면 수비 배치

Dvinues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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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 15. 19:40 KST
훌리안을 왼쪽으로, 줄리아노를 오른쪽으로 수비 배치하는 디에고 시메오네 감독의 모습. 누군가 그들을 그 대표팀에서 구해내 축구를 할 수 있게 해줘야 할 텐데. 아, 그게 디에고 시메오네 감독이 아니라 스칼로니 감독이네. 물론 농담이야, 하지만 디에고 시메오네 감독이었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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