잉글랜드 골키퍼, 아르헨티나 페널티 전문가 분석 담은 물통 공개... '티아고 알마다'는 '당일의 감'?
atletiuniverse
atletiuniverse
07. 16. 17:53 KST
요르단 픽포드의 물병에는 아르헨티나의 모든 페널티 키커에 대한 보고서가 담겨 있었으며, 각 선수가 페널티를 놓을 가능성이 가장 높은 곳을 보여주었습니다.
모든 선수에게는 추천 방향이 할당되었지만, 티아고 알마다의 메모에는 단순히 "당일의 감"이라고 적혀 있었습니다. https://t.co/NiG8r20WW4
원본 포스트
트윗 준비 중...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