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틀레티코, 특별한 손님 방문
AS
F.J.Díaz
07. 22. 09:15 KST
AI 핵심 요약
- 전 아틀레티코 선수 다비드 비야가 팀 훈련 세션을 방문하여 마테우 알레마니 등과 대화를 나눴습니다.
- 비야는 2013-14 시즌 리그 우승 당시 아틀레티코 소속이었으며 현재 클럽 이사회 구성원입니다.
- 그는 뉴욕에서 열린 월드컵 결승전 참석 후 마드리드로 돌아와 훈련장을 찾았습니다.

사진 출처: AS, F.J.Díaz
아틀레티코는 마하다혼다 훈련 시설에서 오전 훈련을 진행했으며, 로히블랑코 팀은 특별한 손님의 방문을 받았습니다. 다비드 비야, 아틀레티코를 포함한 여러 클럽의 전직 선수가 훈련 장소에 나타나 디에고 시메오네 팀의 훈련 세션을 참관했습니다.
처음에는 마테우 알레마니와 구스타보 로페즈와 오랜 시간 대화를 나눴습니다. 팀이 경기장에서 훈련하는 동안 비야는 두 사람과 길고 깊은 대화를 나눴습니다. 이후 팀은 미니 게임을 진행했고, 비야는 훈련을 놓치지 않고 경기장에서 일어나는 모든 일에 매우 주의를 기울였습니다.
아틀레티코 선수들은 훈련 시작 시 지나갈 때 비야에게 인사를 건넸습니다. 아스투리아스 출신인 그는 아틀레티코의 이사회 구성원이라는 점을 기억해야 합니다. 비야는 지난 일요일 뉴욕에서 열린 스페인과 아르헨티나의 월드컵 결승전에 참석했으며, 마드리드로 돌아와 아틀레티코 훈련을 방문했습니다.
그 공격수는 2013-14 시즌 리그 우승을 차지한 아틀레티코에서 뛰었으며, 그의 골은 디에고 시메오네 팀이 챔피언스리그 결승에 진출한 역사적인 시즌에 기여했습니다. 로히블랑코 클럽에서 사랑받는 인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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