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uben Uria) 8월 5일 라이브 내용('이적 시장'
YouTube
Ruben Uria
08. 05. 21:05 KST
AI 핵심 요약
- 아틀레티코 마드리드 유튜브 채널 '클럽 부리야' 라이브 방송에서는 이적 시장에 대한 심층적인 분석과 선수단 관련 소식들을 다뤘습니다.
- 주요 논의 내용으로는 빅터 오시멘 영입 제안 거절, 쿠티 로메로 영입 추진, 아틀레티코 마드리드 선수들의 이적 및 연봉 관련 소식, 그리고 선수단 구성에 대한 다양한 의견 교환 등이 있었습니다.
- 또한, 팀의 재정 상황과 향후 선수단 운영 방향에 대한 깊이 있는 대화가 오갔으며, 팬들의 기대감을 높이는 영입 가능성에 대한 분석도 포함되었습니다.

사진 출처: YouTube, Ruben Uria
[방송 시작]
인사 및 채널 소개 (잡담, 스폰서 언급 등은 생략)
[이적 시장 관련 소식]
• 빅터 오시멘 영입 제안 거절: 나초 도나도와 함께 영상으로 보도한 빅터 오시멘 영입 제안에 대해 다뤘습니다. 7500만 유로의 이적료 조건이었으나, 훌리안 알바레스가 이적하지 않고 알렉산더 쇠를로트도 아직 팀을 떠나지 않아 현재로서는 7500만 유로 규모의 오시멘 영입 작전은 불가능하다는 것이 아틀레티코 마드리드의 입장입니다. 선수 본인은 마드리드행과 시메오네 감독 밑에서 뛰는 것을 긍정적으로 생각하고 있습니다.
• 쿠티 로메로 영입 추진: 시메오네 감독이 강력히 원하는 쿠티 로메로 영입에 대해 집중적으로 논의했습니다. 인터 밀란과의 경쟁이 있지만, 토트넘이 4000~4500만 유로 수준의 제안을 하고 있다는 보도가 있으며, 아틀레티코도 나우엘 몰리나와 마테오 루게리 매각 후 4000만 유로 수준의 제안을 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선수 본인은 인터 밀란보다 아틀레티코행을 더 희망한다는 정보도 있습니다. 다만, 쿠티 로메로의 잦은 부상 이력에 대한 우려도 제기되었습니다.
• 훌리안 알바레스 잔류: 바르셀로나의 데코와 훌리안 알바레스 에이전트의 만남이 있었지만, 아틀레티코 마드리드는 훌리안 알바레스를 판매하지 않겠다는 입장을 고수하고 있습니다. 8월 10일 훌리안 알바레스는 훈련에 복귀할 예정이며, 미겔 앙헬 길 마린 CEO는 훌리안 알바레스를 바르셀로나에 판매하지 않겠다는 개인적인 결정을 내렸다고 합니다.
• 마테우 알레마니의 '방출 가속 페달': 마테우 알레마니 단장이 선수단 방출에 속도를 내고 있으며, 나우엘 몰리나, 티아고 알마다, 마테오 루게리가 이적할 가능성이 높다고 언급했습니다. 호세 히메네스와 쇠를로트 역시 좋은 제안이 온다면 이적이 가능하다고 합니다.
[선수단 이적 및 연봉 관련]
• 나우엘 몰리나: AS 로마와 이적에 합의했으며, 1300만 유로 고정 금액에 400만 유로의 보너스 조건으로 총 1700만 유로 규모가 될 것으로 예상됩니다. 시메오네 감독도 몰리나의 이적에 동의했으며, 선수 본인도 이탈리아행을 긍정적으로 생각하고 있습니다.
• 마테오 루게리: 아스톤 빌라와 2500만 유로(고정 1800만 유로, 보너스 700만 유로) 규모의 이적에 원칙적인 합의를 마쳤습니다. 루게리가 한국으로 가는 명단에서 제외된 것은 이러한 이적 상황과 관련이 있습니다.
• 호세 히메네스: 시메오네 감독과 면담했으며, 팀 내에서 세 번째 또는 네 번째 센터백 역할을 맡게 될 것이라고 설명했습니다. 본인은 2년 계약이 남아있어 팀에 남고 싶어 하지만, 아틀레티코 마드리드는 그의 높은 연봉 부담으로 인해 이적시키려 하고 있습니다. 이탈리아 팀들의 관심이 있다는 보도가 있으나, 아직 구체적인 오퍼는 없는 상황입니다.
• 알렉산더 쇠를로트: 이적 가능성이 있는 선수 명단에 포함되어 있습니다. 높은 연봉 부담으로 인해 좋은 제안이 올 경우 이적을 추진할 것으로 보입니다. 다만, 선수가 터키 리그로 이적하는 것을 꺼려한다는 정보도 있습니다. 그의 대체자로 블라호비치나 다른 공격수 영입 가능성도 언급되었습니다.
• 티아고 알마다: 브라질이나 아르헨티나 리그로의 이적이 예상되며, 아틀레티코 마드리드는 보유한 지분만큼의 이적료를 챙길 것으로 보입니다. 이적팀이 아직 불확실하며, 구체적인 금액은 추후 발표될 예정입니다.
• 하비 모르시요: 엘체로 이적했습니다. 150만 유로에 50%의 권리를 넘기는 조건이며, 아틀레티코 마드리드의 미래 재영입 옵션은 아직 미정입니다.
• 니코 곤살레스: 시메오네 감독이 계속해서 원하고 있는 선수입니다. 유벤투스는 3000만 유로를 요구하고 있어, 아틀레티코는 임대 가능성을 타진하며 이적을 시도할 것으로 보입니다.
[팀 훈련 및 경기 관련]
• 한국 투어 합류 선수: 파블로 바리오스, 줄리아노 시메오네, 조니 카르도소는 훈련에 복귀하여 그룹 훈련에 참가했습니다. 루게리, 몰리나, 쇠를로트는 한국으로 가는 명단에 포함되지 않았습니다. 토마스 르마르는 부상 없이 명단에 포함되어 한국으로 향합니다. 강인 이선수는 한국에서 합류할 예정이며, 45분 이상 출전할 가능성도 있습니다.
• 프리 시즌 경기: 8월 9일 일요일, 한국에서 맨체스터 시티와의 프리 시즌 세 번째 친선 경기가 예정되어 있습니다. 경기 종료 후 라이브 방송으로 상세한 내용을 전달할 예정입니다.
[기타 논의]
• 아틀레티코 마드리드 모델: 선수단 운영 및 영입 전략에 대한 다양한 의견이 오갔습니다. 마테우 알레마니 단장의 효율적인 방출 능력과 함께, 팀의 장기적인 비전과 재정적 안정을 위한 투자 및 선수단 재정비의 중요성이 강조되었습니다.
• 팬 참여 및 감사 인사: 시청자들의 구독, 멤버십 가입, 좋아요 등에 대한 감사 인사가 반복적으로 전달되었습니다. 채널 성장을 위한 팬들의 지지가 절실함을 표현했습니다.
[투표 진행]
• '어떤 선수의 영입이 가장 기대되는가?'를 주제로 투표를 진행했습니다. 빅터 오시멘, 쿠티 로메로, 블라호비치, 페란 토레스, 조르제 살리나스, 라우타로 마르티네스 등이 후보로 올랐습니다. 오시멘이 압도적인 지지를 받았습니다.
• 포지션별 영입 희망 선수에 대한 투표도 진행될 예정입니다.
[마무리]
• 시장은 여전히 뜨거우며, 앞으로도 다양한 이적 관련 소식이 나올 것으로 예상됩니다.
• 다음 방송 예고 및 시청자들에게 즐거움과 정보를 제공하기 위한 노력, 채널 성장을 위한 지속적인 지원 요청.
• '행복하자', '세상 사는 데는 즐거움이 제일이다'와 같은 긍정적인 메시지로 마무리.
[방송 종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