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uben Uria) 8월 10일 라이브 내용('이적 시장 전망')

YouTube
Ruben Uria
08. 10. 21:05 KST

AI 핵심 요약

  • 아틀레티코 마드리드 선수단은 한국 투어를 마치고 복귀했으며, 훌리안 알바레스는 복귀 후 메디컬 테스트를 받았습니다.
  • 로메로 영입에 대한 낙관론이 나오는 가운데, 살리나스 영입 가능성도 제기되었습니다. 수비진에서는 르 노르망과 히메네스의 거취에 대한 논의가 진행 중입니다.
  • 공격진에서는 오시멘 영입에 대한 클럽의 소극적인 태도가 지적되었으며, 긍정적인 투자와 함께 '빅 네임' 공격수 영입의 필요성이 강조되었습니다.
  • 구단은 1010억 유로의 자본 확충을 통해 600억 유로는 스포츠 시티 건설에, 400억 유로는 이적 시장에 투입할 예정이지만, 올 시즌에는 50%만 사용할 수 있습니다.
  • 이번 시즌 아틀레티코 마드리드의 목표는 '도약'이며, 이를 위해서는 과감한 투자가 필요하다는 의견이 제시되었습니다. 또한, 9일 앞으로 다가온 리그 개막에 대한 우려와 함께 선수단 구성 및 전술에 대한 다양한 분석이 이루어졌습니다.
Ruben Uria) 8월 10일 라이브 내용('이적 시장 전망')

사진 출처: YouTube, Ruben Uria

오늘 8월 10일, 아틀레티코 마드리드 선수단은 한국 투어를 마치고 마드리드로 복귀했습니다. 13시간의 긴 비행 끝에 돌아온 선수단은 48시간의 휴식을 갖게 됩니다. [선수단 복귀 및 훌리안 알바레스 관련] 오늘 아침, 선수단은 세로 델 에스피노 훈련장으로 복귀했으며, 한국에 가지 않았던 선수들 중 훌리안 알바레스도 합류하여 예정된 메디컬 테스트를 받았습니다. 훌리안 알바레스와 첼로 시메오네 감독, 마테우 알레마니 단장 간의 별도 만남이나 대화는 없었습니다. [이적 시장 현황] * [로메로 영입] 쿠티 로메로 영입이 임박했다는 소식입니다. 금요일부터 상황이 진전되었으며, 아틀레티코 마드리드가 영입 경쟁에서 앞서 있다고 보고 있습니다. 쿠티 로메로는 5시즌 계약에 연봉 500만 유로(세후)를 제안받았다고 합니다. 아직 완전한 합의는 아니지만, 선수 본인은 아틀레티코로의 이적을 강력히 원하고 있으며, 토트넘과의 협상이 진행 중입니다. 아틀레티코 마드리드는 4000만 유로의 패키지 금액으로 협상을 진행 중이며, 낙관적인 분위기입니다. * [살리나스 영입] 측면 수비수 보강을 위해 라싱 산탄데르의 호르헤 살리나스 영입을 고려하고 있습니다. 바르셀로나도 관심을 보이고 있지만, 라싱 산탄데르는 1600만 유로의 바이아웃 금액을 원하고 있습니다. 아틀레티코는 1200~1300만 유로와 함께 임대 혹은 선수 일부의 소유권 양도 등을 제안할 것으로 보입니다. * [마티아스 페르난데스 파르도 이적설] '엘 에퀴프' 보도에 따르면, 아틀레티코 마드리드가 릴의 마티아스 페르난데스 파르도에게 3500만 유로를 제안했다고 합니다. 하지만 릴은 7000만 유로를 원하고 있으며, 뉴캐슬,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리버풀 등 프리미어리그 팀들도 관심을 보이고 있습니다. 현재 릴은 제안을 검토 중이라고 합니다. * [블라호비치 및 쇠를로트 관련] 알렉산더 쇠를로트의 이적이 이루어진다면, 두산 블라호비치 영입을 시도할 것이라는 예측이 있습니다. 베식타스는 블라호비치에게 3년 계약과 함께 연봉 1000만 유로(세후), 이적료 1500만 유로, 추가 커미션 등을 제안했습니다. 블라호비치는 48시간 내 답변을 줄 예정입니다. 쇠를로트의 경우, 4000만 유로의 이적료가 제시되지 않는 한 팀에 남을 것으로 보입니다. * [빅터 오시멘 관련] 오시멘 영입에 대해 클럽은 7500만 유로의 제안을 거절했으며, 현재는 영입 계획이 없다는 입장입니다. 훌리안 알바레스나 쇠를로트의 이적 없이는 영입이 불가능하며, 오시멘 본인은 아틀레티코 이적을 원하고 연봉도 낮출 의사가 있다고 합니다. 다만, 클럽은 오시멘 영입에 대해 비싸고 까다로운 성격이라는 점 등을 이유로 부정적인 입장입니다. * [수비진 및 출혈 관련] 마테우 알레마니는 선수단 정리 작업에 박차를 가하고 있습니다. 클레망 랑글레, 나우엘 몰리나, 티아고 알마다, 마테오 루제리 등은 이미 팀을 떠났습니다. 특히 몰리나는 1300만 유로, 루제리는 1700~1800만 유로, 알마다는 1000만 유로에 이적했습니다. 쇠를로트 역시 4000만 유로 이상이 제시되지 않으면 매각하지 않겠다는 입장입니다. 호세 마리아 히메네스의 경우, 높은 연봉으로 인해 유럽 구단들의 관심이 저조한 상황이며, 이적을 통해 쿠티 로메로의 연봉 부담을 줄이려는 움직임이 있습니다. * [르 노르망 거취] 로빈 르 노르망의 경우, 부상과 경기력 저하로 인해 거취가 불투명한 상황입니다. 만약 그에게 좋은 제안이 온다면 이적 가능성도 배제할 수 없으며, 이 경우 히메네스가 잔류할 가능성도 있습니다. [재정 및 투자 관련] * [자본 확충] 아틀레티코 마드리드는 1010억 유로 규모의 자본 확충을 완료했으며, 600억 유로는 신축 스포츠 시티 건설에, 400억 유로는 이적 자금으로 활용될 예정입니다. 다만, 올 시즌에는 이적 자금의 50%만 사용할 수 있습니다. * [재정적 페어플레이] 자본 확충으로 인해 재정적 페어플레이(FFP) 마진이 약 1000~1200만 유로 증가했으며, 이는 선수단 연봉 총액 상한선에 영향을 미칩니다. 또한, 새로운 메인 스폰서 체결도 임박했으며, 이는 FFP에 긍정적인 영향을 줄 것으로 예상됩니다. [선수 영입 및 전술 관련] * [수비진 강화] 쿠티 로메로 영입이 근접했으며, 이는 수비진 보강에 큰 힘이 될 것으로 보입니다. 호르헤 살리나스 영입 역시 긍정적으로 검토 중입니다. * [공격진 보강] 아틀레티코 마드리드는 공격진 보강에 대한 필요성이 제기되고 있지만, 마티아스 페르난데스 파르도(3500만 유로 제안, 릴은 7000만 유로 요구)와 같은 젊은 유망주 영입보다는 '빅 네임' 공격수 영입이 필요하다는 의견이 지배적입니다. 오시멘 영입은 현재로서는 어렵다는 것이 클럽의 입장입니다. * [칸기 림 & 호르헤 도밍게스] 새로 합류한 칸기 림은 다재다능한 선수로 평가받지만, 시메오네 감독 역시 그의 최적의 위치에 대해 고민 중입니다. 16세의 호르헤 도밍게스는 뛰어난 활약으로 프리 시즌 경기에서 인상적인 모습을 보이며 1군 합류 가능성까지 제기되고 있습니다. [감독 및 클럽 운영 관련] * [시메오네 감독의 전술] 시메오네 감독은 5-4-1 혹은 3-5-2 포메이션을 선호하는 경향이 있으며, 이는 선수단 구성에 영향을 미칠 수 있습니다. * [클럽의 선수단 운영] 아틀레티코 마드리드가 선수단 매각에 있어 가격을 낮게 책정하는 경향이 있다는 지적이 나왔습니다. 과거 르 노르망, 히메네스, 쇠를로트 등은 높은 이적료를 제안받지 못하면 매각하지 않겠다는 입장이지만, 시장 상황에 따라서는 매각 가능성도 있습니다. * [기자회견 및 언론 대응] 특정 언론과의 관계 및 클럽의 소통 방식에 대한 비판적인 시각도 있었습니다. 특히 훌리안 알바레스의 거취 문제와 관련하여 클럽의 '침묵' 전략이 오히려 상황을 복잡하게 만들고 있다는 의견이 제기되었습니다. * [미래 계획] 아틀레티코 마드리드는 앞으로 9일 남은 이적 시장 기간 동안 '야심'을 가지고 선수단 보강에 힘써야 한다는 주장이 제기되었습니다. 특히 챔피언스리그 결승전이 완다 메트로폴리타노에서 열리는 만큼, 팀의 경쟁력 강화가 필수적이라는 목소리가 높습니다. * [커뮤니티 및 팬 소통] 방송 진행자는 일부 팬들의 비판적인 시각에 대해 개의치 않으며, 아틀레티코 마드리드 팬들에게 긍정적인 콘텐츠와 정보를 제공하기 위해 노력하겠다는 의지를 밝혔습니다. 또한, 향후 채널 확장을 위한 다양한 프로젝트를 구상 중이라고 언급했습니다. * [선수 이적 관련 추가 정보] * 티아고 알마다 공식적으로 팀을 떠나 리버 플레이트로 합류했습니다. 이로 인해 재정적 여유가 생긴 부분이 공격진 보강에 사용될 수 있을지에 대한 기대감도 있습니다. * 나우엘 몰리나는 로마로 이동하여 계약을 마무리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 마테오 루제리 이적은 예상보다 지연되고 있으며, 협상 과정에 난항이 있는 것으로 보입니다. 루제리의 이적이 완료되면 쿠티 로메로 영입에 더욱 속도가 붙을 것으로 예상됩니다. * 호르헤 도밍게스는 뛰어난 프리 시즌 활약으로 1군 합류 가능성이 점쳐지고 있습니다. * 아르나우 솔라는 왼쪽 측면 수비수로 팀에 합류했으며, 향후 활약이 기대됩니다. * 하비 보냐르는 2년 이상 필리아에 머무는 것은 선수 경력에 부정적이라는 의견이 제기되었습니다. 더 전문적인 환경에서 경쟁하며 성장할 필요가 있다는 분석입니다. * 캉기 림은 그의 다재다능함과 캐릭터가 돋보이지만, 아틀레티코에서의 역할은 아직 불확실합니다. 시메오네 감독과의 조율이 필요한 부분입니다.

© 알레띠 뉴스.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