줄리안 알바레즈, 아틀레티코 마드리드 재계약 거부… 바르셀로나 이적 희망
atletiuniver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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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 25. 09:31 KST
AI 핵심 요약
- 줄리안 알바레즈, 아틀레티코 마드리드 재계약 거부 및 바르셀로나 이적 희망.
- 아틀레티코는 1억 5천만 유로 이상을 요구하며, 바르셀로나의 재정 능력에 의문을 제기.
- 페란 토레스 포함 가능성 있으며, 이적 무산 시 계약 이행 가능성도 언급.
💣🚨 속보: 줄리안 알바레즈는 아틀레티코 마드리드의 재계약 제안을 받아들일 의사가 전혀 없습니다.
그는 더 야심찬 프로젝트에서 우승할 더 나은 기회를 얻을 수 있다고 믿으며 바르셀로나로 이적하길 원합니다.
이는 시메오네와는 무관하며, 다른 사람들이 추진하는 이야기와는 달리 그들의 관계는 좋습니다.
아틀레티코 마드리드는 그에게 1억 5천만 유로를 원하며, 그 이하로는 판매하지 않을 것입니다.
구단 내 일부는 그를 계속 보유해야 한다고 믿고 있으며, 다른 일부는 이를 마테우 알레마니에게 팀 재편을 위한 더 큰 재정적 힘을 줄 수 있는 주요 기회로 보고 있습니다.
아틀레티코 마드리드는 그의 이적을 쉽게 만들지 않을 것이며, 특히 바르셀로나로의 이적은 더욱 그럴 것입니다.
라포르타는 줄리안을 영입하는 것을 꿈꾸고 있지만, 아틀레티코는 바르셀로나가 현재 그들을 만족시킬 제안을 할 재정적 능력이 없다고 믿습니다.
구단 내부 일부는 현금만을 받아들일 것이며, 다른 일부는 페란 토레스와 같이 딜에 선수가 포함되는 것을 고려할 수 있습니다. 페란 토레스는 마테우 알레마니가 매우 높이 평가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아틀레티코는 여름 이적 시장이 마감된 후, 줄리안 알바레즈가 단순히 계약을 계속 이행할 수밖에 없는 상황이 올 수도 있다는 가능성을 배제하지 않습니다.
[🥇: @medinamarca, @marc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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