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틀레티코, 가장 치명적인 페널티 적자

Marca
David Medina
08. 25. 14:08 KST

AI 핵심 요약

  • 아틀레티코 마드리드는 20-21 시즌 이후 페널티킥에서 23개를 얻어내고 28개를 내주는 등 -5의 기록을 보이며 경쟁 팀인 레알 마드리드(+39)와 바르셀로나(+18)에 비해 불리한 상황입니다.
  • 이는 비야레알과의 경기에서 두 번의 페널티킥 실축으로 승점 2점을 잃는 등 팀에 치명적인 영향을 미치고 있습니다.
  • 아틀레티코는 페널티킥을 팀의 가장 치명적인 적자로 만들고 있습니다.
아틀레티코, 가장 치명적인 페널티 적자

사진 출처: Marca, David Medina

비야레알과의 경기에서 두 번의 페널티킥 실축으로 아틀레티코는 이번 시즌 첫 두 점을 잃었습니다. 줄리아노의 골이 한 점을 만회한 것은 사실이지만, 11미터는 여전히 로히블랑코에게 가장 치명적인 지점입니다. 이는 20-21 시즌 마지막 리그 우승 이후 계속해서 일어나고 있는 일입니다. 이처럼 코페 방송이 보도한 바에 따르면, 그 이후 아틀레티코의 기록은 매우 우려스럽습니다. 23개의 페널티킥을 얻어냈고 28개를 내줬습니다. 이 마이너스 균형은 타이틀 경쟁을 벌이고 있는 두 팀인 마드리드와 바르셀로나와는 비교할 수 없습니다. 이처럼 차마르틴의 팀은 57개의 페널티킥을 얻어냈고 18개를 내줬습니다. +39라는 기록은 시메오네 감독 팀의 -5라는 기록과 명확하게 대조되며, 메트로폴리타노 팀에게 이러한 행운이 따르지 않고 있음을 보여줍니다. 큰 차이는 아니지만, 바르셀로나 역시 11미터 지점에서 더 유리한 균형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엘체와의 경기에서 페널티킥으로 득점하여 35개의 페널티킥을 기록했습니다. 17개를 내준 캄프 누의 팀은 +18로, 아틀레티코보다 23개 앞서 있으며, 아틀레티코는 페널티킥을 가장 치명적인 적자로 만들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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