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판 오류 1건, 명확한 판정 4건: CTA, 리그 초반 논란 분석
AS
Ruby Arés
08. 25. 18:39 KST
AI 핵심 요약
- CTA는 라리가 초반 판정에 대한 분석 결과를 발표했으며, 비야레알전에서 르 노르망에게 주어진 페널티킥과 퇴장 판정이 옳았다고 판단했다.
- VAR은 메트로폴리타노에서 르 노르망이 미카우타제를 밀어 페널티킥과 퇴장을 선언한 것이 정당했다고 봤다.
- 이 분석은 라리가 내 심판 판정에 대한 논란을 다루며, 특정 경기 상황에 대한 위원회의 입장을 명확히 했다.

사진 출처: AS, Ruby Arés
스페인 심판부가 라리가의 논란에 대해 공개적으로 분석에 나섰다. 인공지능이 선정한 경기의 논란 장면들을 재검토하는 'Tiempo Revisión'이라는 새로운 형식으로 진행된 이번 분석에서, 위원회는 4건의 올바른 판정과 1건의 오류를 지적했다. 오류로 지적된 것은 아틀레틱-세비야 경기에서 유리에게 주어진 퇴장이었다.
알라베스-헤타페
기술 위원회가 분석한 첫 번째 장면은 시즌 개막전에서 키코 페메니아에게 주어진 퇴장이었다. 위원회는 분석에서 해당 장면이 '볼 경합' 상황이었으며, '정강이에 스터드로 완전히 충돌'하고 '심각한 부상 위험을 동반한 과도한 힘'이 사용되었다고 강조했다. 이 때문에 위원회는 VAR이 개입하여 퇴장으로 판정한 것이 옳았다고 옹호했다.
세비야-라요
두 번째로 검토된 장면은 바탈랴가 이삭 로메로에게 범한 파울로 선언된 페널티킥으로, VAR의 도움으로 취소되었다. CTA는 "골키퍼가 미리 움직여 공격수보다 유리한 위치를 점했고, 이삭 로메로가 결국 바탈랴를 넘어뜨렸다"고 지적했다. 따라서 페널티킥이 아니었으며, VAR이 데 부르고스 벵고에체아의 초기 판정을 수정하여 취소한 것이 옳았다고 주장했다.
라싱-비야레알
이 경기에서 CTA는 비야레알의 골 장면에서 미카우타제에게 오프사이드가 있었는지 분석했다. CTA는 "페페와 파블로 라몬이 공을 경합했다. 만약 페페가 공을 건드렸다면, 미카우타제는 오프사이드였다"고 지적했다. 그리고 새로운 공의 센서 덕분에 홈팀 선수가 공을 건드리지 않았음을 증명했다. "비야레알의 골은 정확하며, 오프사이드가 아니다"라고 결론지었다.
아틀레티코 - 비야레알
르 노르망에게 페널티킥과 퇴장이 주어졌는가? CTA는 메트로폴리타노에서 벌어진 이 논란에 대한 의문을 해소하며, 수비수 르 노르망이 "양팔로 미카우타제를 밀었다"는 점과 공격수가 "유리한 위치를 점했고, 골문을 향하고 있었으며, 공을 컨트롤하고 있었다"는 점을 강조했다. CTA는 르 노르망의 행위가 "페널티킥과 퇴장"이었으며, VAR이 마니토르를 보라고 헤르난데스 헤르난데스에게 호출한 것이 옳았다고 말했다.
아틀레틱-세비야
또 다른 퇴장 장면 분석에서, 이번에도 DOGSO(득점 기회 저지)에 따른 것이었다. 이번에는 사네스에서 유리에게 주어진 퇴장이었다. CTA는 "미겔 시에라가 공을 컨트롤하려 했지만 멀리 나갔고, 그 후 유리가 그를 넘어뜨렸다"고 지적했지만, "시에라가 공에 도달할 가능성이 없었다"고 강조했다. 따라서 해당 판정은 심판의 오류였으며, 카드 없이 프리킥으로 처리되었어야 한다고 결정했다. 이는 명백한 오류였으며, VAR이 이를 수정하기 위해 경고했어야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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