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케 바르하: "매번 똑같은 팀에게만 유리하게 가는 이런 자잘한 것들에 지친다"
Marca
Iker Canosa
05. 12. 21:45 KST
AI 핵심 요약
- 오사수나의 키케 바르하, 아틀레티코전 패배 후 VAR 및 판정에 불만 표출.
- "매번 강팀에게 유리하게만 가는 자잘한 일들에 지친다"고 토로.
- 팀의 경기력은 긍정적으로 평가했으나, 0-2 열세를 뒤집기 어려웠다고 언급.

사진 출처: Marca, Iker Canosa
오사수나의 윙어인 키케 바르하는 라울 모로의 부상 후 교체 투입되어 그날 경기의 주요 선수 중 한 명이었습니다. 그는 '로히요스'의 모든 위험한 공격에 참여했으며, 득점 차이를 좁히는 역할을 담당했습니다. 경기 종료 후 그는 Movistar 마이크를 통해 경기를 분석했습니다.
경기 분석: "매우 높은 수준의 팀을 상대로 우리 팀이 보여준 경기력은 충분히 괜찮았다고 생각합니다. 경기를 결정짓는 결정들이 있습니다. VAR 결정은 올바를 수 있습니다. 풀비야가 나에게 명백한 파울을 범했고, 명백한 카드(경고)가 나와야 했습니다. 모든 작은 일들이 강팀에게만 유리하게 돌아간다면, 평생 그래왔듯이, 화가 나서 집으로 가게 됩니다."
아틀레티코와의 신경전: "풀비야, 요렌테와는 경기 중 발생한 상황들이었습니다. 부디미르의 플레이는 보지 못해서 말할 수 없습니다. 늘 똑같은 이야기입니다. 우리 모든 팀들은 많은 것을 걸고 뛰고 있으며, 하위 팀들이 1부에 남기 위해 많은 노력을 합니다. 매번 똑같은 팀에게만 유리하게 가는 이런 자잘한 것들에 지칩니다."
역전의 어려움: "0-2로 뒤지면 힘들어집니다. 우리는 한 골을 넣으며 마무리했습니다. 우리 팀은 좋은 경기를 했습니다. 그들(아틀레티코)은 두 번의 플레이로 경기를 이길 수 있는 수준과 재능을 가지고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