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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필드의 주인이 온다

카를로스 마르틴을 두고 세군다 디비시온 여러 팀들이 경쟁 중

Marca
David Medina
09. 01. 11:31 KST

AI 핵심 요약

  • 아틀레티코 마드리드의 유스 출신 선수 카를로스 마르틴이 팀을 떠날 것으로 보입니다.
  • 프리메라 디비시온 팀으로의 임대 가능성이 낮아지면서, 오비에도, 알메리아, 마요르카, 레가네스 등 세군다 디비시온 팀들이 그의 영입에 관심을 보이고 있습니다.
  • 이적 시장 마감 임박과 함께 그의 최종 행선지가 결정될 전망입니다.
카를로스 마르틴을 두고 세군다 디비시온 여러 팀들이 경쟁 중

사진 출처: Marca, David Medina

아틀레티코 마드리드의 선수단 정리를 위해 주목받는 선수 중 한 명은 카를로스 마르틴입니다. 유스 출신인 그는 이적 시장에서 팀을 떠날 가능성이 높으며, 프리메라 디비시온 팀으로의 임대 가능성이 복잡해지고 있습니다. 이에 세군다 디비시온의 여러 팀들이 그의 행선지로 부상하며 경쟁하고 있습니다. 이번 시즌 그의 선수 경력을 이어갈 수 있는 옵션으로는 오비에도, 알메리아, 마요르카, 레가네스가 거론됩니다. 이 네 팀은 아틀레티코 마드리드의 스포츠 디렉터에게 임대를 문의한 팀들입니다. 그는 지난 시즌 시즌 초반 기회를 잡지 못하다가 1월 이적 시장에서 라요 바예카노로 임대된 바 있습니다. 이 팀들은 모두 세군다 디비시온 상위권에 있을 것으로 예상되는 팀들이며, 이번 이적 시장 마감 시간 전에 합의가 이루어진다면, 그의 최종 행선지가 될 것으로 보입니다. 그는 이적 시장 마지막 시간에 팀을 떠날 선수 중 한 명으로 꼽히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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