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uben Uria) 9월 3일 라이브 내용('이적시장 평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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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uben Uria
09. 02. 22:05 KST
AI 핵심 요약
- 이적 시장 마감 후 아틀레티코 마드리드의 시장 평가 및 선수단 분석이 진행되었습니다.
- 훌리안 알바레스의 잔류와 함께 그의 태도 변화 및 앞으로의 활약에 대한 기대와 우려가 있었습니다.
- 주요 선수 영입 및 방출에 대한 평가와 함께, 다니엘레 루가니, 알렉산더 쇠를로트, 앙투안 그리즈만 등 여러 선수들에 대한 심층적인 논의가 있었습니다.
- 또한, 아틀레티코 마드리드의 장기적인 비전과 재정적 성장, 그리고 앞으로의 도전에 대한 전망도 다뤄졌습니다.

사진 출처: YouTube, Ruben Uria
[시장 마감 및 평가]
시장이 드디어 끝났다. 개인적으로는 정말 힘들고 고통스러웠다. 이제 축구 자체에만 집중할 수 있게 되었다.
오늘은 이적 시장에 대한 평가와 함께 선수단에게 점수를 매겨볼 것이다.
여러분의 뜨거운 성원에 감사하다. 어제 라이브 방송의 유튜브 125,000회, 트위치 50,000회, 총 175,000회의 조회수는 정말 놀라웠다. 아틀레티코 마드리드 채널이 성공할 수 없다는 사람들에게 제대로 보여준 것 같다.
[이적 시장 주요 선수 및 평가]
• 조나단 다비드: 오늘이 첫 훈련이었다. 이적 시장 마감 직전에 합류했다. 임대 후 완전 이적 옵션으로 영입 조건은 매우 좋다고 본다.
• 티아고 알마다: 사우디 이적설이 있었다. 그러나 잔류했다.
• 코너 갤러거: 협상이 진행 중이라는 이야기가 있다.
• 니콜라스 타글리아피코: 영입 무산에 대한 아쉬움을 표했다. 베테랑 수비수로, 그리즈만 영입 실패 이후 그를 대체할 수 있는 좋은 옵션이라고 생각했지만, 최종적으로는 무산되었다. 세 가지 버전의 무산 이유가 있는데, 올림피크 리옹의 대체자 확보 문제, 경제적 조건 불일치, 그리고 다니 마르티네즈 등 유스 선수 기용 결정 등이다.
• 호세 마리아 히메네스: 데포르티보 라 코루냐로 임대 이적했고, 구단이 연봉의 50%를 부담한다.
• 토마스 르마: 엘체로 임대 이적했고, 구단이 연봉 일부를 부담한다.
• 오베드 바르가스: 임대가 무산되고 잔류했다.
• 다니 마르티네즈, 살바 에스키벨: 1군 콜업 및 등번호 부여되었다. 축하할 일이다.
[선수단 분석 및 예상 라인업]
• 2026-2027 시즌 예상 라인업 (Borja Aranda 작가 그림 기반):
- 골키퍼: 얀 오블락, 후안 무소, 살바 에스키벨
- 수비수:
- 오른쪽 풀백: 마르코스 요렌테, 호르헤 도밍게즈 (B팀과 겸임)
- 중앙 수비수: 마르크 푸빌 (18번), 로빈 르 노르망 (24번), 다비드 한츠코 (17번), 크리스티안 '쿠티' 로메로 (21번)
- 왼쪽 풀백: 알렉스 그리말도 (22번), 다니 마르티네즈 (2번)
- 미드필더:
- 오른쪽 윙어/공격형 미드필더: 줄리아노 시메오네 (20번), 카를로스 마르틴 (12번)
- 중앙 미드필더: 파블로 바리오스 (8번), 오베드 바르가스 (3번), 코케 (6번)
- 수비형 미드필더: 쇠를로트 (23번) - *이 부분은 잘못된 것으로 추정됨, 쇠를로트는 공격수임.
- 왼쪽 윙어/공격형 미드필더: 아르나우 오르티스 (16번), 아데몰라 룩만 (11번), 알렉스 바에나 (10번)
- 공격수:
- 2선 공격수/공격형 미드필더: 로드리고 멘도사 (4번), 강인 이 (7번), 조나단 다비드 (15번)
- 중앙 공격수 (9번): 알렉산더 쇠를로트 (9번), 훌리안 알바레스 (19번)
[시장 평가 및 전문가 의견]
• 루벤 우리아: 시장에 7점 (10점 만점)을 주었다. 긍정적인 부분도 많지만, 마지막 날의 아쉬움과 더 큰 야망 부족이 느껴졌다. 훌리안 알바레스의 잔류는 긍정적이지만, 공격진 보강이 더 필요했다고 본다.
• 파울 라스, 후안 보바디야, 보르하 아란다:
- 시장에 대한 전반적인 평가는 7점 정도. 긍정적인 영입도 있었지만, 몇몇 포지션에 대한 아쉬움이 남는다는 의견.
- 특히 타글리아피코 영입 무산, 카를로스 마르틴의 임대 불발 등에 대한 아쉬움 표출.
- 이적 시장은 길었지만, 마지막 순간의 움직임들은 흥미로웠다는 평가.
- 페어플레이 규정으로 인한 제약과 스페인 리그의 경제적 어려움에 대한 논의.
- 라리가의 경쟁력 약화 및 두 팀(레알 마드리드, 바르셀로나) 중심으로 리그가 흘러가는 것에 대한 우려.
[훌리안 알바레스 잔류와 향후 전망]
• 훌리안 알바레스의 잔류는 긍정적이지만, 그의 태도와 앞으로의 활약에 대한 의문이 제기되었다.
• 클럽은 훌리안 알바레스 잔류를 통해 훌리안이 아틀레티코 마드리드의 선수임을 명확히 했으며, 이는 다른 선수들에게도 중요한 메시지를 전달했다.
• 전문가들은 훌리안 알바레스가 프로페셔널한 태도를 보여주고, 팀에 헌신하며, 지난 시즌의 부진을 만회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 그의 태도 변화, 동료들과의 관계 개선, 그리고 실력 발휘가 중요하다는 의견이 지배적이었다.
• 훈련장에서의 모습, 동료들과의 소통, 그리고 그의 의지에 따라 앞으로의 상황이 달라질 것이라고 전망했다.
[팀의 비전 및 성장]
• 아틀레티코 마드리드는 지난 시즌보다 더 나은 팀을 갖게 되었으며, 잠재력 있는 선수들이 많다는 긍정적인 평가.
• 앙투안 그리즈만의 조언이 훌리안 알바레스에게 도움이 될 수 있다는 기대.
• 팀의 단합과 긍정적인 분위기 조성이 훌리안 알바레스의 활약에 중요한 역할을 할 것이라는 의견.
• 15-20일 사이에 채널이 한 단계 도약할 수 있는 큰 변화가 있을 것이라는 예고.
[추가 논의]
• 다니엘레 루가니, 알렉산더 쇠를로트, 앙투안 그리즈만, 파블로 바리오스, 강인 이, 알렉스 바에나 등 여러 선수들에 대한 평가.
• 구단 경영진(힐 마린, 아폴로)의 투자 및 비전에 대한 질문.
• 축구 팬들의 열정과 지지에 대한 감사 표시.
• '압따르떼' 채널의 성장과 앞으로의 계획에 대한 언급.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