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R
ATLÉTI NEWS
AT 마드리드의내한을 환영합니다!
VS맨시티
일정8월 9일(일)

Ruben Uria) 5월 30일 라이브 내용('훌리안 이적 논란')

YouTube
Ruben Uria
05. 29. 22:05 KST

AI 핵심 요약

  • 아틀레티코 마드리드는 훌리안 알바레스의 바르셀로나 이적설에 대해 강경한 입장을 유지하며 SNS를 통해 바르셀로나와 스페인 언론에 직격탄을 날렸습니다.
  • 이적 시장에서는 티아니 렌더스, 쿠쿠렐라, 베르나르두 실바 등 여러 선수들과의 연결고리가 이어지고 있으며, 마테우 알레마니 단장의 적극적인 움직임이 돋보입니다.
  • 아틀레티코 마드리드 유소년 팀인 아틀레티코 마드리드 U19 팀의 주장 미켈 쿠보와 계약 연장에 성공했으며, 마드리드 B팀의 2부 승격 플레이오프와 루이스 페레이라의 건강 회복 소식도 함께 전해졌습니다.
Ruben Uria) 5월 30일 라이브 내용('훌리안 이적 논란')

사진 출처: YouTube, Ruben Uria

[이적 시장 논란] 훌리안 알바레스 이적설과 아틀레티코 마드리드의 초강경 대응 • 훌리안 알바레스의 바르셀로나 이적설이 불거진 가운데, 아틀레티코 마드리드는 앙투안 그리즈만이 팀의 중요한 선수임을 강조하며 "그는 팔지 않는다"는 입장을 분명히 했습니다. • 바르셀로나와 스페인 언론의 이적설 확산에 대해, 아틀레티코 마드리드는 트위터를 통해 "우리의 선수를 속이고, 정치적 영향력을 이용하며, 심지어 심판 부사장까지 매수하는 너희들과는 다르다"는 격렬한 메시지를 전달하며 직접적으로 비난했습니다. • 또한, "바르셀로나는 훌리안을 데려가려고 하지만, 그들은 돈이 없다"는 뉘앙스의 트윗을 연이어 올리며, 바르셀로나의 재정적 문제와 이적 시장에서의 행태를 비꼬았습니다. • 특히, 'Here we go'라는 팩스를 보내며 훌리안 영입을 위해 바드 버니 콘서트 티켓, ABC 구독권, 해바라기 씨앗 봉투 등을 제안하는 등 조롱 섞인 메시지를 보냈고, 이후 3번의 트윗을 통해 바르셀로나와 언론을 향한 공격을 이어갔습니다. [영입 루머 및 협상] • 티아니 렌더스: 맨체스터 시티 소속 네덜란드 미드필더 티아니 렌더스 영입에 대한 아틀레티코 마드리드의 관심이 보도되었습니다. 마테우 알레마니 단장이 맨체스터 시티와 클럽 간 협상을 시작했으며, 선수의 이적 가능성을 타진하고 있습니다. • 쿠쿠렐라: 첼시의 왼쪽 풀백 쿠쿠렐라에 대한 관심도 언급되었습니다. 바르셀로나와 맨체스터 시티도 관심을 보이고 있으며, 첼시의 새 감독 엔조 마레스카가 그를 중용할 가능성이 있어 영입이 쉽지 않을 수 있습니다. • 베르나르두 실바: 바르셀로나와 아틀레티코 마드리드 양측의 치열한 영입 경쟁이 예상됩니다. 아틀레티코 마드리드는 베르나르두 실바를 최우선 영입 대상으로 보고 있으나, 높은 연봉과 이적료 부담으로 인해 협상이 난항을 겪고 있습니다. • 주앙 고메스: 울버햄튼과의 주앙 고메스 영입에 대한 구두 합의가 이루어졌다는 소식이 있으며, 이는 다른 선수 영입 계획에 영향을 미칠 수 있습니다. [내부 소식 및 유소년 팀] • 미켈 쿠보 계약 연장: 아틀레티코 마드리드의 유망주 미켈 쿠보가 2027년까지 계약을 연장했으며, 1억 유로의 바이아웃 조항이 포함되었습니다. • 아틀레티코 마드리드 B팀 플레이오프: 아틀레티코 마드리드 B팀은 2부 리그 승격을 위한 플레이오프 1차전에서 폰페라디나 원정을 떠납니다. 팀의 전력 강화를 위해 1군 선수 일부가 합류할 예정입니다. • 루이스 페레이라 회복: 아틀레티코 마드리드 레전드 루이스 페레이라가 뇌졸중에서 회복 중이라는 긍정적인 소식이 전해졌습니다. 그의 쾌유를 바라는 많은 이들의 응원이 이어지고 있으며, 그의 근황 사진이 공개되어 많은 이들에게 감동을 선사했습니다. [기타 소식] • 시즌 종료 후 1군 선수단 재편 가능성: 디에고 시메오네 감독은 팀의 균형과 경기 운영 방식에 대한 고민을 계속하고 있으며, 젊고 재능 있는 선수 영입을 통해 팀의 전력을 강화할 가능성이 있습니다. • 재정적 페어플레이: 아틀레티코 마드리드는 6천만 유로의 순 투자금을 목표로 하고 있으며, 이는 선수 매각과 영입을 통해 균형을 맞출 계획임을 시사합니다.

© 알레띠 뉴스.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