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uben Uria) 5월 30일 라이브 내용('훌리안 이적 논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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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uben Uria
05. 29. 22:05 KST
AI 핵심 요약
- 아틀레티코 마드리드는 훌리안 알바레스의 바르셀로나 이적설에 대해 강경한 입장을 유지하며 SNS를 통해 바르셀로나와 스페인 언론에 직격탄을 날렸습니다.
- 이적 시장에서는 티아니 렌더스, 쿠쿠렐라, 베르나르두 실바 등 여러 선수들과의 연결고리가 이어지고 있으며, 마테우 알레마니 단장의 적극적인 움직임이 돋보입니다.
- 아틀레티코 마드리드 유소년 팀인 아틀레티코 마드리드 U19 팀의 주장 미켈 쿠보와 계약 연장에 성공했으며, 마드리드 B팀의 2부 승격 플레이오프와 루이스 페레이라의 건강 회복 소식도 함께 전해졌습니다.

사진 출처: YouTube, Ruben Uria
[이적 시장 논란] 훌리안 알바레스 이적설과 아틀레티코 마드리드의 초강경 대응
• 훌리안 알바레스의 바르셀로나 이적설이 불거진 가운데, 아틀레티코 마드리드는 앙투안 그리즈만이 팀의 중요한 선수임을 강조하며 "그는 팔지 않는다"는 입장을 분명히 했습니다.
• 바르셀로나와 스페인 언론의 이적설 확산에 대해, 아틀레티코 마드리드는 트위터를 통해 "우리의 선수를 속이고, 정치적 영향력을 이용하며, 심지어 심판 부사장까지 매수하는 너희들과는 다르다"는 격렬한 메시지를 전달하며 직접적으로 비난했습니다.
• 또한, "바르셀로나는 훌리안을 데려가려고 하지만, 그들은 돈이 없다"는 뉘앙스의 트윗을 연이어 올리며, 바르셀로나의 재정적 문제와 이적 시장에서의 행태를 비꼬았습니다.
• 특히, 'Here we go'라는 팩스를 보내며 훌리안 영입을 위해 바드 버니 콘서트 티켓, ABC 구독권, 해바라기 씨앗 봉투 등을 제안하는 등 조롱 섞인 메시지를 보냈고, 이후 3번의 트윗을 통해 바르셀로나와 언론을 향한 공격을 이어갔습니다.
[영입 루머 및 협상]
• 티아니 렌더스: 맨체스터 시티 소속 네덜란드 미드필더 티아니 렌더스 영입에 대한 아틀레티코 마드리드의 관심이 보도되었습니다. 마테우 알레마니 단장이 맨체스터 시티와 클럽 간 협상을 시작했으며, 선수의 이적 가능성을 타진하고 있습니다.
• 쿠쿠렐라: 첼시의 왼쪽 풀백 쿠쿠렐라에 대한 관심도 언급되었습니다. 바르셀로나와 맨체스터 시티도 관심을 보이고 있으며, 첼시의 새 감독 엔조 마레스카가 그를 중용할 가능성이 있어 영입이 쉽지 않을 수 있습니다.
• 베르나르두 실바: 바르셀로나와 아틀레티코 마드리드 양측의 치열한 영입 경쟁이 예상됩니다. 아틀레티코 마드리드는 베르나르두 실바를 최우선 영입 대상으로 보고 있으나, 높은 연봉과 이적료 부담으로 인해 협상이 난항을 겪고 있습니다.
• 주앙 고메스: 울버햄튼과의 주앙 고메스 영입에 대한 구두 합의가 이루어졌다는 소식이 있으며, 이는 다른 선수 영입 계획에 영향을 미칠 수 있습니다.
[내부 소식 및 유소년 팀]
• 미켈 쿠보 계약 연장: 아틀레티코 마드리드의 유망주 미켈 쿠보가 2027년까지 계약을 연장했으며, 1억 유로의 바이아웃 조항이 포함되었습니다.
• 아틀레티코 마드리드 B팀 플레이오프: 아틀레티코 마드리드 B팀은 2부 리그 승격을 위한 플레이오프 1차전에서 폰페라디나 원정을 떠납니다. 팀의 전력 강화를 위해 1군 선수 일부가 합류할 예정입니다.
• 루이스 페레이라 회복: 아틀레티코 마드리드 레전드 루이스 페레이라가 뇌졸중에서 회복 중이라는 긍정적인 소식이 전해졌습니다. 그의 쾌유를 바라는 많은 이들의 응원이 이어지고 있으며, 그의 근황 사진이 공개되어 많은 이들에게 감동을 선사했습니다.
[기타 소식]
• 시즌 종료 후 1군 선수단 재편 가능성: 디에고 시메오네 감독은 팀의 균형과 경기 운영 방식에 대한 고민을 계속하고 있으며, 젊고 재능 있는 선수 영입을 통해 팀의 전력을 강화할 가능성이 있습니다.
• 재정적 페어플레이: 아틀레티코 마드리드는 6천만 유로의 순 투자금을 목표로 하고 있으며, 이는 선수 매각과 영입을 통해 균형을 맞출 계획임을 시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