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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uben Uria) 9월 18일 라이브 내용('아틀레티코 더비 전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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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uben Uria
09. 18. 19:05 KST

AI 핵심 요약

  • 아틀레티코 마드리드는 더비 경기를 앞두고 선수단 소집을 준비하고 있으며, 훌리안 알바레스는 허벅지 부상에서 회복 중이나 출전 가능성이 있습니다.
  • 마르코스 요렌테는 더비 경기가 팬들에게 특별하지만 선수에게는 3점짜리 경기라고 강조했습니다.
  • 패널들은 레알 마드리드의 수비 약점과 세트피스 공략 가능성을 언급하며 아틀레티코의 승리를 예상했습니다.
  • 시청자 투표 결과, 아틀레티코 마드리드 승리 예상 비율이 83%로 가장 높았습니다.
Ruben Uria) 9월 18일 라이브 내용('아틀레티코 더비 전망')

사진 출처: YouTube, Ruben Uria

[훈련 복귀 및 훌리안 알바레스] 아틀레티코 마드리드는 훈련에 복귀했으며, 훌리안 알바레스는 훈련에 복귀했다. 그는 허벅지 부상에서 회복 중이며, 유소년 팀 선수들과 함께 훈련했다. 그의 출전 여부는 불확실하지만, 더비 경기에 합류할 것으로 예상된다. [선수단 소집 및 부상자] 아틀레티코 마드리드는 더비 경기를 앞두고 선수단 소집을 준비하고 있다. 소르로트와 파블로 바리오스는 결장할 예정이며, 훌리안 알바레스는 출전 가능성이 있다. [국가대표 소집] 아틀레티코 마드리드 선수 세 명이 스페인 국가대표팀에 소집되었다. 훌리안 알바레스, 바에나, 그리말도는 스페인 대표팀에 합류한다. 또한, 살바 에스키벨과 로드리고 멘도사가 U-21 대표팀에 소집되었다. 아뎀올라 루크만은 나이지리아 대표팀에, 강인은 대한민국 대표팀에 소집되었다. [유로파리그 및 라리가 결과] 유로파리그에서는 레알 소시에다드가 바르마에게 패배했다. 라리가에서는 베티스가 헤타페를 상대로 승리했고, 비야레알은 말라가를 상대로 승리했다. 오늘부터 라리가 23라운드가 시작된다. [훈련 내용 및 전술] 아틀레티코 마드리드는 훈련에서 실수를 최소화하는 데 집중했다. 이는 레알 마드리드의 역습을 방지하기 위한 조치로 보인다. 촐로 시메오네 감독은 선수들에게 공 소유권을 유지하는 것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마르코스 요렌테 인터뷰] 마르코스 요렌테는 더비 경기에 대해 언급하며, 레알 마드리드가 어려운 상대이며, 팬들에게는 특별한 경기라고 말했다. 그는 이 경기가 3점짜리 경기라는 점을 강조했다. [마르코스 요렌테 발언] 마르코스 요렌테는 발롱도르에 대한 질문에 스페인 대표팀 선수 누구에게나 줄 것이라고 답했다. 그는 세우타 문제, 무리뉴 감독에 대한 질문도 받았으나, 축구 자체에 대한 이야기는 거의 나오지 않아 다소 실망스러웠다고 한 패널은 말했다. [아틀레티코 더비 전망] 야노 블라스는 최근 두 경기를 잘 치렀지만, 아직 시즌 초반이고 새로운 선수들이 많아 팀이 계속 만들어지고 있다고 언급했다. 그는 더비 경기가 중요하지만, 일요일 경기가 시즌 전체의 흐름을 바꾸지는 않을 것이라고 예상했다. [줄리안 알바레스 논란] 야노 블라스는 줄리안 알바레스 문제에 대해 주장단으로서 정상적으로 관리하고 있으며, 팀원 모두가 그를 지지하고 있다고 말했다. 알바레스는 팀을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며, 앞으로도 100%를 보여줄 것이라고 확신했다. [쿠티 로메로의 레알 마드리드전 대비] ESPN과의 인터뷰에서 쿠티 로메로는 레알 마드리드의 비니시우스, 음바페 같은 선수들을 상대하는 것이 어렵다고 말했다. 그는 1대1 상황에서 항상 집중해야 하며, 2022년 챔피언스리그 결승전에서 음바페가 보여준 것처럼 몇 분 안에 경기를 바꿀 수 있는 선수들이라고 경계했다. 쿠티 로메로는 일요일 경기를 기대하고 있으며, 아틀레티코 마드리드에서 좋은 모습을 보여줄 것이라고 자신했다. [쿠티 로메로와 고딘 비교] 한 패널은 쿠티 로메로가 디에고 고딘과 같은 아틀레티코 마드리드의 전설이 될 수 있다고 보았다. 디에고 고딘은 쿠티 로메로가 침착하고 안정적인 플레이를 하는 것을 보며, 이미 많은 경험을 쌓은 선수처럼 느껴진다고 말했다. 그는 쿠티 로메로가 아틀레티코 마드리드에 잘 적응할 것이며, 팀에 큰 도움이 될 것이라고 확신했다. [고딘의 줄리안 알바레스에 대한 견해] 디에고 고딘은 줄리안 알바레스의 상황에 대해 이야기하며, 과거 자신이 팀을 떠났던 것을 후회했던 경험을 언급했다. 그는 알바레스가 실수를 했으며, 팬들의 분노는 당연하다고 말했다. 고딘은 알바레스가 팀을 떠나는 방식에 대해 잘못된 판단을 했다고 지적하며, 그의 행동이 팬들을 실망시켰다고 덧붙였다. [슈퍼컵 개최지 논란] 호르헤: 스페인 슈퍼컵이 스페인이나 사우디가 아닌 터키에서 열린다는 소식에 분노한다. 루잔 회장이 세비야 웸블리 개최를 칭찬했지만, 선수단 탈수, 혼란 등 문제가 많았다. 루잔 회장은 돈을 벌기 위해서라면 어디든 슈퍼컵을 개최할 수 있다는 입장이다. 작년 사우디와의 계약으로 5천만 유로를 벌었으며, 이 돈은 참가팀과 하부 리그에 분배된다. 하지만 레알 마드리드와 바르셀로나는 다른 팀보다 3~4배 더 많은 금액을 받는다. 아틀레티코 마드리드와 레알 소시에다드는 이에 대해 불만을 표출하지 않고 참가하고 있다. [마르코스 요렌테의 인터뷰] 호르헤: 마르코스 요렌테는 더비 경기가 특별하지만, 선수에게는 다른 경기와 마찬가지로 승점 3점을 얻는 경기일 뿐이라고 말했다. 그는 더비가 팬들에게는 특별한 경기라는 것을 이해하지만, 선수단은 평정심을 유지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또한, 모리뉴 감독의 복귀가 더비에 더 큰 흥미를 더하는지에 대한 질문에, 선수단은 감독보다는 경기에 집중한다고 답했다. [마리오 수아레스의 인터뷰] 호르헤: 마리오 수아레스는 코케의 헌신적인 플레이를 칭찬했다. 그는 코케가 개인적인 능력보다 팀의 이익을 우선시하며, 그의 존재만으로도 팀 전체가 정돈된다고 설명했다. 또한, 마리오 수아레스는 현재 시장에 촐로 시메오네 감독보다 나은 감독은 없다고 생각한다고 밝혔다. 하지만 일부 팬들은 그의 의견에 대해 비난하며, 이러한 분위기에 대해 안타까움을 표했다. [휴고 콘디스의 곤딘 인터뷰] 호르헤: 오늘 세 명의 훌륭한 패널과 함께합니다. 휴고 콘디스는 어제 디에고 고딘과 함께 있었기 때문에 좋은 소식을 가져다줄 것입니다. 이반 바르가스는 개인적인 어려움을 겪고 있지만, 우리는 그에게 많은 사랑을 보낼 것입니다. 월터 치머만 박사도 함께합니다. [줄리안 알바레스의 출전 여부] 호르헤: 월터 박사님, 줄리안 알바레스의 의학적 상태는 어떻습니까? 월터 치머만: 오늘 훈련에 참여했다면 명단에 포함될 가능성이 있습니다. 하지만 선발 출전은 어려울 것으로 보입니다. 저는 조나단 데이비드를 선발로 내세우고, 줄리안은 벤치에서 20분 정도 출전시킬 것 같습니다. 한 패널: 조나단 데이비드의 최근 활약을 보면, 줄리안이 그의 자리를 대체하는 것은 팀 관리 측면에서 좋지 않다고 봅니다. 시메오네 감독은 팀 관리를 중요하게 생각하기 때문에 줄리안이 선발로 나올 것 같지 않습니다. 다른 패널: 하지만 오늘 훈련에 참여했다는 것은 긍정적인 신호입니다. 줄리안이 제 컨디션을 되찾는다면, 리버풀전에서 보여줬듯이 최고의 활약을 할 수 있습니다. 저는 그가 선발로 나올 가능성도 배제하지 않습니다. 호르헤: 저도 휴고의 의견에 동의합니다. 시메오네 감독은 경기 당일에 최종 결정을 내릴 것입니다. 이반 바르가스: 라커룸에서는 줄리안이 지난 여름 잘못된 행동을 했다는 것을 알고 있지만, 그가 팀에 승리를 안겨줄 수 있는 선수라는 것도 알고 있습니다. 만약 그가 제 컨디션을 되찾고 팀에 헌신한다면, 팀의 수준을 한 단계 끌어올릴 수 있습니다. 한 패널: 우리는 줄리안이 제 컨디션인지 확신할 수 없습니다. 지난 시즌에도 좋지 않았고, 이번 시즌에도 출전한 경기에서 큰 활약을 보여주지 못했습니다. 그가 뛰고 싶을 때만 뛰는 것처럼 보여서는 안 됩니다. 마치 그리즈만처럼, 시간이 지나면서 팬들의 신뢰를 회복해야 할 것입니다. [줄리안 알바레스 복귀 논란] 호르헤: 훌리안 알바레스의 복귀에 대해 사람들이 '용서'라는 단어를 쓰는데, 이는 잘못됐다. 용서와 팀을 지지하는 것은 다르다. 팬들은 팀을 지지하기 때문에 그를 응원할 수는 있지만, 그것이 곧 용서는 아니다. 팬들은 그를 용인할 뿐이다. [알바레스의 태도와 훈련] 한 패널은 훌리안 알바레스가 훈련에 임하는 태도를 긍정적으로 평가했다. 그는 훈련에 매진하고 이중 훈련까지 소화하며 복귀를 위해 노력하고 있다고 말했다. 이는 그가 훈련에 임하는 진정성을 보여주며, 훈련에 임하지 않고 아르헨티나 대표팀에만 집중했을 수도 있었지만 그러지 않았다고 덧붙였다. [알바레스 복귀 시점] 호르헤: 훌리안 알바레스가 레알 마드리드와의 경기에서 선발 출전하는 것은 위험하다고 본다. 그는 레알 마드리드전이 아닌 다른 경기에서 복귀하는 것이 좋다고 생각한다. 훌리안 알바레스가 레알 마드리드전에서 선발 출전할 경우, 경기 상황에 따라 팬들의 비난을 받을 수 있으며 이는 불필요한 긴장감을 유발할 수 있다고 주장했다. [감독의 결정] 한 패널은 훌리안 알바레스의 복귀 시점은 결국 촐로 시메오네 감독이 결정할 문제라고 말했다. 감독이 훌리안 알바레스의 컨디션을 좋다고 판단하면 경기에 출전시킬 것이라고 예상했다. 그는 감독의 판단을 신뢰하며, 훌리안 알바레스가 팀에 기여할 수 있다면 감독은 그를 기용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훌리안 알바레스의 아틀레티코 미래] 한 패널은 훌리안 알바레스가 아틀레티코 마드리드에서 레전드가 될 수 없다고 본다. 그는 훌리안이 훈련하고 골을 넣으며 존중을 얻어야 한다고 말하며, 과거 아틀레티코에 발타사르, 팔카오, 비에리, 포를란, 하셀바잉크, 디에고 코스타 등 훌륭한 공격수들이 있었지만 모두 레전드가 된 것은 아니라고 지적한다. 다른 패널은 훌리안이 아직 레전드가 될 가능성이 있다고 반박하며, 앙투안 그리즈만이 과거에 더 심각한 일을 했음에도 불구하고 용서받고 레전드가 되었다고 주장한다. 그는 훌리안이 아직 사과하거나 에이전트와 관계를 정리하는 등 용서를 구하는 행동을 하지 않았다고 말한다. [훌리안의 태도와 동료들의 기대] 한 패널은 훌리안이 훈련에서 동료들과 잘 지내는 모습을 보이지만, 이는 레알 마드리드전과 같은 중요한 경기를 앞두고 의도적으로 노력하는 것일 수 있다고 본다. 그는 훌리안이 동료들의 요구에 부응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고 생각하지만, 비야레알전에서 보여준 태도는 실망스러웠다고 지적한다. 다른 패널은 훌리안이 동료들의 격려에도 불구하고 제대로 뛰지 않았으며, 이는 이적 시장이 닫혔기 때문일 수도 있다고 말한다. [레알 마드리드전의 중요성] 한 패널은 아틀레티코 마드리드가 레알 마드리드전에서 승리하는 것이 훌리안 알바레스의 미래보다 더 중요하다고 강조한다. 그는 이번 주가 아틀레티코에게 매우 중요하며, 특히 월드컵 휴식기 전에 레알 마드리드를 이기는 것이 큰 의미를 가진다고 말한다. 그는 작년과 달리 올해는 패배해도 승점 5점 차이로 벌어지는 것이므로, 레알 마드리드전 승리가 팀의 사기를 크게 높일 것이라고 예상한다. [아틀레티코의 투자] 한 패널은 아틀레티코 마드리드가 많은 투자를 하고 있다는 말에 디오망데 영입 비용이 아틀레티코의 올 시즌 영입 비용보다 더 들었다고 지적했다. 그는 쿠쿠렐라와 베르나르도 실바를 원했지만 다른 팀에 빼앗겼다고 말했다. [바르셀로나와의 비교] 루벤은 아틀레티코와 레알 마드리드가 아직 완성되지 않은 팀이라는 점에서 유사점을 보인다고 말했다. 하지만 바르셀로나의 경우 패배가 드라마틱한 일이 아니라고 언급했다. 반면 한 패널은 아틀레티코가 패배하면 그것이 곧 드라마가 될 것이라고 반박했다. [레알 소시에다드전 리뷰] 한 패널은 오사수나전에서 아틀레티코가 3-0으로 앞선 후에도 오사수나가 적은 기회로 두 번의 위험한 장면을 만들었다고 지적했다. 그는 앙쿠와 푸빌이 레노르망보다 더 빠르고 좋은 폼을 보여주기 때문에 이 점이 개선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마드리드전 예상 라인업] 한 패널은 그리말도의 출전 여부가 아틀레티코의 공격 방식에 영향을 미칠 것이라고 예상했다. 그는 그리말도가 중원으로 들어와 미드필더진에서 수적 우위를 만들고 2선에서 득점할 수 있는 능력을 높이 평가했다. 그는 아틀레티코가 최근 몇 경기에서 좋은 모습을 보이고 있으며, 레알 마드리드가 킬리안 음바페, 비니시우스, 주드 벨링엄 같은 선수들을 보유하고 있지만 아틀레티코가 충분히 이길 수 있다고 보며 자신감을 내비쳤다. 그는 최근 경기에서 아틀레티코의 유일한 단점은 경기 중 간헐적인 집중력 저하인데, 이것이 레알 마드리드전에서는 발생하지 않을 것이라고 예상했다. [마드리드전 전술] 한 패널은 레알 마드리드의 선수 특성을 고려할 때 매우 높은 집중력을 유지해야 하는 경기라고 강조했다. 그는 레알 마드리드가 역습에 능하기 때문에 아틀레티코가 실수를 하면 치명적일 수 있다고 경고했다. 그는 작년처럼 높은 강도와 동기 부여로 경기에 임한다면 아틀레티코가 레알 마드리드를 압도할 수 있다고 언급했다. [그리말도 출전 여부] 한 패널은 그리말도의 출전 여부가 아틀레티코의 공격 방식에 영향을 미칠 것이라고 예상했다. 그는 그리말도가 중원으로 들어와 미드필더진에서 수적 우위를 만들고 2선에서 득점할 수 있는 능력을 높이 평가했다. [아틀레티코의 최근 경기력] 한 패널은 아틀레티코 마드리드가 최근 몇 경기에서 매우 좋은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고 평가했다. 그는 레알 마드리드가 훌륭한 팀이고 음바페, 비니시우스, 벨링엄 같은 선수들이 있지만, 아틀레티코가 충분히 이길 수 있다고 보며 자신감을 내비쳤다. 그는 최근 경기에서 아틀레티코의 유일한 단점은 경기 중 간헐적인 집중력 저하인데, 이것이 레알 마드리드전에서는 발생하지 않을 것이라고 예상했다. [마드리드전 예상 라인업 논의] 한 패널은 아틀레티코의 예상 선발 라인업에 대해 이야기하며, 자신이 생각하는 라인업과 시메오네 감독이 실제로 선택할 라인업에 대한 추측을 이어갔다. 그는 특히 앙쿠, 푸빌, 쿠티, 그리말도, 훌리안, 마르코스 요렌테, 바에나, 강인 등의 이름을 언급하며 다양한 조합을 고려했다. [아틀레티코 예상 선발] 루벤: 저는 훌만, 카르도소, 바에나, 카니 리, 조나단 다비드를 포함한 11명을 예상합니다. 호르헤: 제 예상은 위고의 예상과 비슷합니다. 오블락, 요렌테, 쿠티, 푸빌, 그리말도, 훌만, 코케, 바에나, 칸지, 조나단 다비드를 넣겠습니다. [코케 출전 여부] 한 패널은 코케의 출전 시간에 대해 다른 의견을 가지고 있습니다. 아라벨 72는 오블락, 요렌테, 레노르망, 로메로, 그리말도, 코케, 훌만, 루크만, 칸지 리를 예상했습니다. 네그라마루는 훌리아노가 확실히 선발로 뛸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프랑 팔레티는 코케가 뛰면 대표팀 휴식기가 있다고 언급했습니다. [레알 마드리드의 약점] 루벤: 저는 레알 마드리드의 약점이 수비라고 봅니다. 특히 측면 수비가 불안하며, 빈시우스의 수비 가담도 크게 늘지 않았다고 생각합니다. 수비수 에데르 밀리탕도 지난 시즌 좋지 않았습니다. 한 패널은 레알 마드리드가 세트피스에 약하며, 아틀레티코가 이를 이용할 수 있다고 봅니다. 특히 쿠티의 첫 골이 세트피스에서 나올 수 있다고 예상했습니다. 또한, 중원에서의 압박을 통해 레알 마드리드가 실수를 유발하고, 아틀레티코의 빠른 공격으로 위협할 수 있다고 말했습니다. [중원 장악의 중요성] 발터: 아틀레티코가 승리하기 위해서는 중원 장악이 중요하다고 봅니다. 레알 마드리드는 경기를 지배할 수 있는 선수가 부족하기 때문에, 아틀레티코가 중원을 장악하면 역습을 효과적으로 막아낼 수 있을 것입니다. [마드리드 우측 측면 공략] 한 패널은 마드리드의 우측 측면, 특히 우측 풀백과 중앙 수비수 사이의 공간이 가장 약한 부분이라고 분석했다. 그는 이 공간을 공략하기 위해 요렌테, 율리안, 강인 등이 침투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지난 시즌에도 이 부분을 집중 공략하여 상대 팀을 괴롭혔던 것처럼, 이번에도 효과를 볼 수 있을 것이라고 전망했다. [인터밀란전 분석] 한 패널은 마드리드의 경기력을 많이 보지 못했지만, 인터밀란과의 경기에서 마드리드의 수비적 약점을 발견했다고 말했다. 그는 인터밀란이 충분히 5골을 넣을 수도 있었던 경기였으며, 마드리드의 심각한 수비 결함이 드러났다고 지적했다. 아틀레티코가 이 경기를 통해 많은 것을 배울 수 있으며, 이를 바탕으로 마드리드에게 큰 피해를 줄 수 있을 것이라고 예상했다. [강인과 바에나의 중요성] 한 패널은 아틀레티코가 마드리드를 상대로 승리하기 위한 중요한 열쇠 중 하나로 강인과 바에나가 현재의 좋은 경기력을 유지하는 것이라고 강조했다. 두 선수가 좋은 컨디션을 보인다면 아틀레티코의 승리 가능성이 매우 높아질 것이라고 언급했다. 그는 또한 과거에는 마드리드를 상대로 승리한다는 생각을 하기 어려웠지만, 이제는 동등한 입장에서 경기를 할 수 있게 되었다고 말하며, 젊은 팬들은 이러한 변화를 잘 모를 것이라고 덧붙였다. 메트로폴리타노의 홈 팬들의 열정 또한 아틀레티코에게 큰 힘이 될 것이라고 언급했다. [조나단 데이비드와 율리안 알바레스 조합] 한 패널은 과거 촐로 감독이 솔로트와 율리안을 투톱으로 활용했던 것처럼, 조나단 데이비드와 율리안 알바레스를 투톱으로 기용하는 가능성에 대해 질문했다. 다른 패널은 율리안 알바레스가 최전방 공격수보다는 공격형 미드필더 위치에서 더 좋은 활약을 펼친다고 보며, 조나단 데이비드 뒤에서 율리안이 플레이한다면 수비수들을 끌어내거나 중거리 슈팅으로 득점을 노릴 수 있어 흥미로운 옵션이 될 수 있다고 분석했다. 하지만 그는 이 조합이 이번 더비 경기보다는 미래를 위한 옵션이라고 생각하며, 현재는 바에나, 강인, 루크먼 등 현재 좋은 폼을 보이는 선수들이 먼저 기용될 가능성이 높다고 보았다. 루크먼에 대해서는 최근 경기력이 좋지 않다는 의견도 있었지만, 특정 유형의 경기에 강점을 보이는 선수이기에 촐로 감독이 신뢰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심판 배정 논란] 한 패널은 이번 경기 심판 배정에 대해 불만을 표했다. 그는 특정 지역 연고의 심판이 같은 지역 연고 팀의 경기를 맡는 것이 정치적인 결정처럼 느껴지며, 최고의 심판이 배정되어야 한다고 주장했다. 그는 이번에 배정된 심판이 최고의 심판이라고 생각하지 않는다고 말했다. 다른 패널은 심판 배정에 대한 복잡한 상황을 언급하며, 실제로는 더 많은 지역 연고의 심판들이 다른 지역 연고 팀의 경기를 맡고 있다고 설명했다. [심판 논란] 호르헤: 심판에 대한 이야기가 나올 수밖에 없을 것이다. 마드리드가 이기든 아틀레티가 이기든, 심판 때문에 승패가 갈렸다는 이야기가 나오지 않기를 바란다. 마드리드가 이길 때는 그들이 더 나았다고 말할 수 있기를 원한다. 작년 베르나베우에서 있었던 잔여 접촉처럼 심판 때문에 이야기해야 하는 상황은 피하고 싶다. [아틀레티코 선수단 기자회견] 호르헤: 아틀레티코 마드리드가 선수들을 기자회견에 내보내는 것에 대해 긍정적으로 평가한다. 이는 팬들과 선수들 간의 소통 기회를 제공하며, 엔리케 세레소 회장이 매일 경기 전에 나와 이야기하는 것도 좋은 방식이라고 본다. 다만, 일부 언론인들이 선수단 기자회견을 비판하는 것은 이해하기 어렵다. [길 만사노 심판] 호르헤: 길 만사노 심판과 아틀레티코 마드리드 사이에 특별한 문제가 있는 것 같다. 그는 아틀레티코에게 최대한의 피해를 주려고 하는 것처럼 보이며, 그 이유를 알기 위해 언젠가 길 만사노 심판에게 직접 묻고 싶다. 다른 심판들은 선수들과 친근하게 대화하는 반면, 길 만사노는 그렇지 않다. [촐로 부임 후 달라진 마드리드 더비] 루벤: 촐로 시메오네가 부임한 이후 마드리드 더비 양상이 완전히 달라졌다. 이전에는 레알 마드리드가 쉽게 이기는 경기였지만, 이제는 반드시 이겨야 하는 경기가 되었고, 아틀레티코 마드리드가 승리하는 경우도 많아졌다. 아틀레티코는 레알 마드리드에게 14년 동안 승리하지 못했던 시절도 있었다. 촐로 부임 이후 더비에서 достой한 경기를 펼치고 승리도 거두게 되었다. [일요일 더비 예상 투표] 루벤: 일요일 더비 결과에 대한 시청자들의 예상을 묻는 투표를 진행했다. 투표 결과, 아틀레티코 마드리드 승리가 83%로 가장 높았고, 무승부 12%, 레알 마드리드 승리 6%였다. 유튜브에서는 아틀레티코 승리 예상 비율이 78%였다. 무승부 예상 비율이 점차 늘고 있다는 점이 눈에 띈다. [더비에 대한 패널들의 기대감] 패널: 이번 더비는 작년보다 더 뜨거울 것이라고 예상한다. 피터는 아틀레티코가 최소한 비등한 경기를 펼칠 것이라고 본다. 기예르모는 작년 더비가 개인적으로 특별한 기억으로 남아있기에, 아틀레티코가 잘해주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후안마는 이번이 자신의 첫 더비 관람이라 기대가 크다고 밝혔다. [경기 분위기와 선수단] 패널들은 아틀레티코 마드리드의 다음 경기에 대한 기대감을 드러냈다. 특히 홈 경기에서 팬들의 열기가 선수들에게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것이라고 보았다. 하지만 새로운 선수들이 경기 분위기에 적응하고 긴장감을 잘 조절할 수 있을지가 관건이라고 지적했다. [긍정적 요소와 우려 사항] 피터는 메트로폴리타노 경기장의 데르비 분위기가 선수들에게 큰 힘이 될 것이라고 예상했다. 반면, 새로운 선수들이 경기 중 실수를 했을 때 마드리드 같은 강팀에게 치명적인 결과로 이어질 수 있다는 점을 우려했다. 호르헤는 아틀레티코가 좋은 흐름으로 경기에 임하고 있다고 보았지만, 심판에 대한 불신을 드러내며 경계심을 늦추지 않았다. [주전 공격수와 율리아노] 호르헤는 현재 아틀레티코의 주전 공격수로 조나탄 다비드를 꼽았지만, 촐로 감독은 율리아노를 선호할 것이라고 예상했다. 율리아노의 출전 여부에 대한 질문에 피터와 기예는 긍정적인 답변을 했지만, 기예는 율리아노가 중앙 공격수보다는 윙백으로 더 적합할 수 있다고 언급했다. [훌리안 알바레스 복귀 노력] 호르헤: 훌리안 알바레스의 복귀를 돕기 위해 매우 적극적인 선수들이 세 명, 아니 네 명 정도 있다고 본다. 캉기는 훌리안과 매우 친하며, 라커룸에 잘 적응했고 코케, 마르코스 요렌테도 훌리안의 적응을 돕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이들은 선수단 내에서 영향력이 있는 선수들이다. [훌리안의 심경 변화] 호르헤: 훌리안의 심경이 최근 며칠간 달라진 것 같다. 득점 여부나 용서 여부를 떠나, 그의 기분 상태가 변했다. 이는 오나 세로와 라디오 에스타디오에서 보도된 내용과도 일치한다. 마테우 알레만이 훌리안과 많은 접촉을 하며 그의 변화를 느끼고 있고, 훌리안이 경기에 뛰고 싶어 한다는 것을 알고 있다. 이는 우연이 아니다. [수비 전술 및 선수 기용] 패널: 마드리드와의 경기에서 3백을 사용할 가능성이 높다. 코티가 풀타임을 뛰지 못했고, 다른 두 선수도 교체로 투입되었기 때문이다. 캉기를 측면 수비수로 기용할지, 3백의 왼쪽 중앙 수비수로 기용할지가 의문이다. 왼쪽 풀백으로는 그리말도가 예상되지만, 수비적인 약점이 우려된다. 미드필더로는 카르도소, 훌만, 바에나를 제외하고 4-3-3 포메이션을 고려할 수 있다. 훌만, 바에나, 그리고 다른 한 명을 미드필더로 두고, 캉기, 훌리안, 다비드를 공격진에 배치하는 4-3-3 전술을 제안한다. [줄리안 아라바의 출전 여부] 한 패널은 월드컵 일정 때문에 줄리안 아라바가 불이익을 받을 수 있다고 본다. 다른 패널은 아라바가 부상에도 불구하고 소집될 것이며, 출전 여부는 경기 당일 훈련을 지켜봐야 결정될 것이라고 말한다. 그는 아라바가 몇 분이라도 뛸 가능성이 있다고 본다. [조나단 데이비드 활약상] 한 패널은 조나단 데이비드가 예상보다 좋은 활약을 하고 있다고 평가한다. 그는 데이비드가 유벤투스에서의 부진을 딛고 아틀레티코 마드리드에서 좋은 모습을 보여주고 있으며, 특히 박스 안에서의 움직임과 결정력이 뛰어나다고 말한다. 이 패널은 데이비드가 마지막 순간에 영입되었고, 유벤투스가 그를 거의 공짜로 넘긴 것처럼 보였기 때문에 기대치가 낮았지만, 현재까지는 기대를 뛰어넘고 있다고 덧붙인다. [첫 아틀레티코 더비 기억] 패널들은 각자 기억에 남는 첫 아틀레티코 마드리드 더비 경기에 대해 이야기한다. 한 패널은 페르난도 토레스가 카시야스를 상대로 넣었던 동점골을 가장 인상 깊었던 순간으로 꼽는다. 다른 패널은 6살 때 칼데론에서 열린 경기에서 우고 산체스가 페널티킥으로 넣은 결승골을 기억한다고 말한다. 또 다른 패널은 루이스 아마란토 페레아의 골이 취소되었던 경기와 후니뉴의 골로 3-1 승리를 거두었던 경기를 언급한다. 시청자들은 루벤 카노, 파나데로 디아즈, 디르세우의 골로 승리했던 경기와 우고 산체스의 페널티골, 그리고 1999년의 경기를 기억한다고 전한다. 또 다른 패널은 2007년 페르난도 토레스의 첫 더비골을, 다른 패널은 4-0 대승을 거둔 경기를 기억한다고 말한다. 한 패널은 챔피언스리그에서 탈락했던 마지막 칼데론 경기를 잊을 수 없다고 회상하며, 비가 오는 가운데 홀로 경기장에 남아 눈물을 흘렸다고 말한다. 마지막으로 한 패널은 2013-14 시즌 가비가 중원에서 넣었던 환상적인 중거리 골을 기억한다고 언급한다. [더비 전 주간 분위기] 호르헤: 이번 더비 주간은 평소와 달리 조용했다. 주중 경기가 있었고, 세우타 사태와 스페인 축구계의 혼란 때문에 더비에 대한 언론의 관심이 적었다. 평소 같으면 설전이 오갔을 텐데, 이번에는 그런 일이 거의 없었다. [아틀레티코의 변화] 한 패널은 디에고 시메오네 감독 부임 이후 아틀레티코가 더 이상 레알 마드리드의 쉬운 상대가 아니라고 본다. 과거에는 레알 마드리드가 일방적으로 승리했지만, 이제는 아틀레티코도 충분히 승리할 수 있는 팀이 되었다. 시메오네 감독은 레알 마드리드 선수들에게도 까다로운 상대이며, 이는 레알 마드리드 팬들이 시메오네 감독을 싫어하는 이유 중 하나라고 덧붙였다. [더비 승패 예측] 호르헤: 이번 더비에서 레알 마드리드가 더 잃을 것이 많다고 본다. 아틀레티코가 승리하면 순위에서 레알 마드리드를 앞지르게 되고, 바르셀로나와의 격차도 벌리기 어려워질 것이다. 반면 아틀레티코가 패배하는 것은 예상 가능한 결과일 수 있다. 선수단과 예산을 고려하면 아틀레티코의 패배가 더 일반적일 수 있지만, 아틀레티코는 잃을 것이 적고 얻을 것이 많기에 최근 몇 년간 레알 마드리드를 상대로 좋은 성적을 거둘 수 있었다. [레알 마드리드의 불안 요소] 한 패널은 레알 마드리드가 최근 경기력에서 의문을 남기고 있다고 지적한다. 아틀레티코는 시메오네 감독이 이끄는 팀으로, 이번 시즌 첫 번째로 제대로 된 상대와 맞붙는 것이라고 말한다. 레알 마드리드 선수단 내부에 해결되지 않은 문제들이 있을 수 있으며, 3주간의 휴식기 전에 충격적인 패배를 당하면 큰 타격이 될 수 있다고 분석했다. [슈퍼컵 비판] 호르헤: 슈퍼컵이 터키 이스탄불에서 열리는 것에 대해 정말 화가 난다. 아틀레티코, 아틀레틱, 베티스, 레알 소시에다드 같은 팀들이 이 서커스에 참여하는 것이 수치스럽다. 바르셀로나와 레알 마드리드가 다른 팀들보다 세 배나 더 많은 돈을 받는 이유가 무엇인가? [축구의 상업화] 루벤: 스페인 내에서 열려도 스폰서들이 똑같이 돈을 지불하기 때문에 같은 문제가 발생할 것이다. 다른 팀들은 "우리는 뛰지 않겠다"고 말해야 한다. 아틀레틱 회장이나 CEO가 나서서 "모든 팀이 똑같이 받지 않으면 우리는 뛰지 않겠다"고 말해야 한다. 한 패널은 바르셀로나와 레알 마드리드가 결승에서 만날 수 있도록 모든 것이 준비되어 있다고 주장한다. 그는 지난 몇 년간 슈퍼컵에서 바르셀로나와 레알 마드리드가 준결승에서 만난 적이 없다고 지적한다. 그는 이것이 그들을 위한 대회라고 말한다. [네그레이라 사건] 호르헤: 네그레이라 사건에 대해 UEFA가 바르셀로나에 대해 강경하게 나설 것으로 보인다. 하지만 스페인에서는 아무 일도 일어나지 않은 것처럼 보인다. 법은 모두에게 적용되어야 하지만, 그렇지 않다는 것이 증명되었다. 루벤: 네그레이라 사건에 대해서는 사법부의 판결을 기다려야 한다고 생각한다. 하지만 유죄인지 무죄인지 판사가 결정하도록 해야지, 심지어 심판의 부관에게 돈을 지불했다고 자랑하는 사람들은 이해할 수 없다. 마치 칭찬받아야 할 일처럼 말이다. [경기 결과 예측] 호르헤: 아틀레티코 마드리드와 레알 마드리드의 경기 결과는 2-0으로 아틀레티코의 승리를 예상한다. 훌리안 알바레스가 두 골을 넣을 것이다. 루벤: 나는 3-0으로 아틀레티코가 이기고 훌리안 알바레스가 세 골을 넣기를 바란다. 나는 머리를 분홍색으로 염색하고 싶다. [앙헬 코레아 득점 예측] 호르헤는 앙헬 코레아가 레알 마드리드를 상대로 득점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그는 코레아의 골을 한국어로 계속 듣고 싶다고 덧붙였다. [경기 결과 예측] 패널들은 아틀레티코 마드리드의 승리를 예상했다. 루벤은 3-0 승리를 예측하며 앙헬 코레아가 득점할 것이라고 내다봤다. 다른 시청자들도 3-0, 3-1, 4-2 등 다양한 스코어를 예측하며 아틀레티코의 승리를 바랐다. [시메오네 기자회견 예고] 루벤은 다음 날 오전 11시에 있을 훈련 후 12시경에 촐로 시메오네 감독의 기자회견을 생중계할 것이라고 예고했다. 기자회견 내용과 함께 훈련 상황, 예상 선발 라인업 등을 다룰 예정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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