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uben Uria) 9월 23일 라이브 내용('훌리안 알바레스 이적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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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uben Uria
09. 23. 20:05 KST
AI 핵심 요약
- 바르셀로나의 경제 부회장은 훌리안 알바레스 영입 가능성에 대해 부정적인 입장을 밝혔습니다. 현재 바르셀로나의 샐러리캡 여유는 3~4백만 유로에 불과하여 새로운 선수를 영입하기 위해서는 기존 선수를 판매해야 한다고 설명했습니다.
- 카를로스 부세로가 아틀레티코 보드진 몰래 바르셀로나와 훌리안 알바레스의 이적을 논의했다는 보도가 나왔습니다. 이 정보는 매우 우려스러우며, 아틀레티코 구단이나 부세로 본인의 해명이 필요합니다.
- 부세로가 훌리안 알바레스에게 계약 개선을 약속했지만 지키지 않았다는 주장이 제기되었습니다. 이로 인해 훌리안 알바레스가 불만을 품게 되었고, 이 문제는 마테우 알레마니에게 넘어갔습니다.
- 아틀레티코 마드리드 선수단은 훌리안 알바레스와 관련된 문제를 해결했습니다. 선수단은 그가 여름에 문제를 일으켰던 것보다 비야레알전에서 보여준 태도를 더 싫어하며, 헌신적인 선수를 원합니다.

사진 출처: YouTube, Ruben Uria
[아틀레티코 훈련 복귀]
아틀레티코 마드리드는 국제 경기 휴식기를 맞아 훈련에 복귀했다. 시메오네 감독은 카르도소, 코케, 요렌테 등 국가대표로 차출되지 않은 선수들과 훈련할 예정이다. 이번 휴식기의 주요 목표는 파블로 바리오스와 알렉산더 쇠를로트의 빠른 회복이다.
[국가대표 차출 현황]
아틀레티코 마드리드에서는 총 16명의 선수가 각국 대표팀에 차출되었다. 스페인 성인 대표팀에는 그리말도, 푸빌, 알렉스 바에나가, U-21 대표팀에는 살바 에스키벨과 로드리고 멘도사가 소집되었다. 아르헨티나에는 훌리안 알바레스, 로메로, 무소가, 한국에는 이강인이 포함되었다.
[바르셀로나의 훌리안 알바레스 영입 가능성]
바르셀로나의 경제 부회장은 훌리안 알바레스 영입 가능성에 대해 부정적인 입장을 밝혔다. 현재 바르셀로나의 샐러리캡 여유는 3~4백만 유로에 불과하며, 새로운 선수를 영입하기 위해서는 기존 선수를 판매해야 한다고 설명했다. 따라서 훌리안 알바레스와 같은 선수를 영입하는 것은 불가능하다고 덧붙였다.
[국가대표 꿈]
호르헤: 올림픽 출전은 선수로서 가장 중요한 대회 중 하나이며, 금메달을 딴다면 더할 나위 없을 것이다. 로드리의 큰 꿈은 성인 국가대표팀에 발탁되는 것이다. 이번 여름, 로드리는 루이스 데 라 푸엔테 감독의 명단 B에 포함되었는데, 이는 성인 대표팀 데뷔를 위한 중요한 발걸음이었다.
[로드리의 성격과 성장]
호르헤: 로드리는 젊지만 머리가 잘 돌아가고, 말하는 것도 행동하는 것도 매우 올바르다. 축구도 질서정연하고 일관성 있게 한다. 책임감 있는 선수로 보인다.
로드리: 자신도 그렇게 생각하며, 주변에서도 그렇게 말해준다고 한다. 평범하고 조금 수줍음이 많다고 한다.
호르헤: 하지만 이제는 자신감을 얻어 가족 같은 분위기에서 편안하게 이야기할 수 있다. 로드리는 오랜 시간 축구에 헌신했으며, 부모님께 '해냈다'고 말하는 순간을 꿈꾼다.
로드리: 성인 국가대표팀에서 뛰는 것은 당연히 꿈이며, 특히 스페인이 현재 세계 최고의 팀이라는 점을 감안하면 더욱 그렇다. 몇 년 안에 성인 대표팀에 합류하는 것이 가장 큰 꿈 중 하나다.
[아틀레티코 마드리드와 경기]
호르헤: 아틀레티코 마드리드 팀은 정말 대단하며, 로드리, 아민, 올모, 푸빌, 그리말도, 바에나 등 훌륭한 선수들이 많다. 월드컵 우승 경험자들에게 무엇을 들었는지 궁금하다.
로드리: 월드컵 우승으로 매우 기뻐하고 있으며, 축구에서 가장 큰 성취라고 생각한다.
호르헤: 이제 U21 대표팀에 집중해야 하지만, 레알 마드리드를 이긴 후의 상승세를 이어가는 것이 쉽지 않을 수 있다. 로드리는 부상으로 인해 지난 레알 마드리드전에는 뛰지 못했지만, 팬들과 동료들 모두 이 경기를 특별하게 여겼으며, 승리로 마무리하여 매우 기뻤다고 한다.
로드리: 경기가 완벽하지는 않았지만, 승점 3점을 얻어 리그에서 유리한 위치를 차지하게 되었다. 현재 리그 2위로, 바르셀로나를 5점 차로 추격하고 있으며, 2~3주간의 휴식기 동안 좋은 감각을 유지하는 데 도움이 될 것이다.
[로드리의 부상과 복귀]
호르헤: 지난 시즌 로드리는 10~11경기를 뛰었고, 좋은 활약을 펼치던 중 부상으로 인해 흐름이 끊긴 것이 아쉬웠을 것이다.
로드리: 좋은 흐름 속에 뛰다가 부상을 당해 한 달간 쉬어야 했다. 복귀 후에도 발목 부상으로 인해 통증이 남아 시즌 후반기에는 다소 주춤했지만, 최선을 다해 회복하고 다시 최고조의 컨디션을 되찾으려 노력했다. 지난번 부상도 큰 타격이었지만, 잘 회복하여 다시 최고가 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호르헤: 여름 동안 로드리가 훈련에 집중하고, 시즌 준비를 철저히 하여 감독을 설득하고 자신을 증명하려 했던 태도가 아틀레티코 팬들에게 좋은 인상을 주었다.
로드리: 오사수나전에서 부상당한 후, 오직 프리시즌에 맞춰 최고의 컨디션을 만드는 데만 집중했다. 프리시즌 동안 훈련에 매진하여 리그 초반부터 좋은 모습을 보일 수 있었다.
호르헤: 특히 엘체에서는 미드필더로 뛰었지만, 이번 시즌에는 촐로 감독 아래에서 세컨드 스트라이커나 공격형 미드필더처럼 더 높은 위치에서 뛰기도 했다. 이 경험이 어땠는지, 그리고 이 포지션을 선호하는지 묻는다.
로드리: 그 포지션에서도 잘 해낼 수 있다고 생각한다. 가장 익숙한 포지션은 아니지만, 공격수들과 가까운 곳에서 뛰는 것이 편안하며, 잘 해낼 수 있다고 믿는다.
[아틀레티코에서의 경쟁과 성장]
호르헤: 로드리는 아틀레티코에 온 이후 항상 현실을 직시하고, 팀에 훌륭한 선수들이 많지만 훈련과 희생을 통해 감독을 설득하겠다는 의지를 보여왔다.
로드리: 팀에 훌륭한 선수들이 많고, 특히 자신의 포지션에는 경쟁이 치열하다. 또한, 이번 시즌 새로운 선수들이 영입되어 경쟁이 더욱 심화되었지만, 이는 좋은 도전이며, 팀에 자리를 잡고 출전 시간을 확보하는 것이 목표다. 감독에게 어려운 선택을 하게 만드는 것이 자신의 역할이라고 생각한다.
호르헤: 로드리가 젊은 나이에도 불구하고, 경기에 뛰지 못하는 상황에서도 좌절하지 않고 더 열심히 훈련하며 감독에게 압박을 가하는 모습이 인상 깊다. 이러한 경험은 엘체 시절부터 반복되어 왔으며, 상황을 반전시키는 능력이 있다고 말한다.
[선수단 성장]
한 패널은 프로 데뷔 첫해 이후 겪었던 어려움을 이야기하며, 출전 시간이 줄어들더라도 상황을 반전시키고 기회를 잡기 위해 노력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말했다. 그는 마르코스 요렌테와 파블로 파빌을 예로 들며, 이들이 어려움을 극복하고 팀의 핵심 선수로 자리 잡았다고 언급했다. 선수 본인도 이들의 사례를 보며 배우고 있으며, 아틀레티코 마드리드에서 성공하고 싶다는 의지를 밝혔다.
[감독과의 관계]
선수는 디에고 시메오네 감독이 자신에게 무엇을 기대하는지 명확히 이해하고 있으며, 이를 위해 계속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그는 감독과 자주 대화하는 편은 아니지만, 팀에 합류했을 때 감독으로부터 자신의 역할에 대한 설명을 들었다고 전했다. 또한, 여름 이적 시장에서 팀을 떠나라는 보도가 있었음에도 불구하고, 아틀레티코 마드리드에서 주전 경쟁을 통해 기회를 잡고 싶다는 강한 의지를 보였다고 밝혔다.
[팀 목표와 팬심]
선수는 아틀레티코 마드리드의 목표는 지난 시즌과 동일하게 리그에서 끝까지 경쟁하고, 코파 델 레이 우승을 노리며, 챔피언스리그에서도 좋은 성적을 거두는 것이라고 말했다. 그는 챔피언스리그 우승이 팀의 가장 큰 꿈이라고 덧붙였다. 또한, 아틀레티코 마드리드 팬들의 열정적인 응원에 깊은 인상을 받았으며, 특히 중요한 경기에서 팬들의 에너지가 엄청나다고 언급했다. 그는 팬들과 특별한 유대감을 느끼며, 앞으로도 팬들의 사랑을 더 많이 받고 싶다고 말했다.
[로드리고 멘도사 인터뷰]
호스트 루벤은 아틀레티코 마드리드의 젊은 선수 로드리고 멘도사와 인터뷰한 소식을 전했다. 그는 멘도사가 마르 푸비와 마르코스 요렌테를 롤모델로 삼고 있으며, 부상에도 불구하고 최고의 컨디션으로 복귀하겠다는 의지를 보였다고 말했다. 멘도사는 팀을 떠나 임대 가는 대신 아틀레티코에서 경쟁하며 기회를 잡고 싶다는 뜻을 분명히 했다.
[선수단 및 복귀 소식]
루벤은 멘도사의 인터뷰 내용이 그의 강한 정신력과 팀에 대한 헌신을 보여준다고 강조했다. 그는 멘도사가 많은 경쟁자들 속에서도 자신의 기량을 증명하고 싶어 한다며, 이는 젊은 선수들에게서 보기 드문 용기 있는 태도라고 평가했다. 또한, 멘도사가 부상으로 인한 좌절감을 오히려 자신을 더 강하게 만드는 계기로 삼고 있다고 덧붙였다.
[부상 복귀 및 영상 제한]
루벤은 솔로트의 복귀가 예상보다 빠를 수 있다는 긍정적인 소식을 전했다. 반면, 시청자들이 요청한 영상은 저작권 문제로 인해 방송에서 틀 수 없다고 설명하며 아쉬움을 표했다. 그는 영상 제작자에게 감사를 표하며, 앞으로도 아틀레티코 선수들과의 인터뷰를 꾸준히 진행할 것이라고 밝혔다.
[아틀레티코 마드리드]
아틀레티코 마드리드의 휴식기 동안 많은 이야기가 나왔다. 특히 레알 마드리드와의 경기 후 논란이 많았는데, 한 패널은 "이런 상황이 올 줄 알았다"며 놀랍지 않다는 반응을 보였다. 그는 무리뉴 감독이 이전에도 패배 후 책임을 전가하는 모습을 보였다고 지적했다.
[심판 판정 논란]
지난 경기에서 오르티스 아리아스 주심의 판정에 대한 불만이 제기되었다. 한 패널은 경기 전부터 오르티스 아리아스 주심이 해당 경기에 적합하지 않다고 생각했다고 밝혔다. 그는 특히 벨링엄의 파울에 대한 판정에 의문을 제기하며, 월드컵 이후 해당 규정이 동결되었다고 알고 있었다고 말했다.
[발베르데 부상]
발베르데의 부상 상태에 대한 의문이 제기되었다. 한 패널은 발베르데가 3도 염좌라는 진단을 받았지만, 경기 후 바로 일어나는 모습을 보고 믿기 어렵다고 말했다. 그는 발베르데가 월드컵에서 좋지 못한 모습을 보여 우루과이 대표팀에 합류하지 않는 것이라고 주장하며, 구단이 부상 정도를 과장하여 발표했다고 비판했다. 다른 패널은 3도 염좌라면 수술이 필요할 수도 있다고 덧붙였다.
[오사수나전 리뷰]
호르헤: 쿠티 로메로가 공을 건드리지 않았다는 주장을 들었다. 하지만 쿠티는 공을 건드렸고, 잉글랜드 선수가 골을 넣었다. 작년 더비에서 세바요스가 바리오스의 발을 밟았다는 사실도 잊혀졌다. 벨링엄이 돌란에게 태클한 것도 언급되지 않았다.
[심판 판정 논란]
호르헤: 호세 루이스 산체스가 레알 마드리드에 승점을 돌려주지 않는다고 불평하는 것을 보았다. 나는 그에게 아틀레티코 마드리드에게 챔피언스리그 골을 돌려주지 않는다고 묻고 싶었다. 쿠티의 태클은 옐로카드감이었지만, 무죄였다. 칸긴 리의 파울은 느린 화면으로 봐야 알 수 있었다. 바르셀로나의 판정에 대한 비난은 부당하다.
[하우젠 퇴장]
호르헤: 하우젠의 퇴장은 명백한 레드카드였다. 그는 줄리아노의 팔을 잡았고, 이는 명백한 반칙이었다. 주심은 옐로카드를 주었지만, 이는 명백한 기술적 실수였다. 바르셀로나의 판정에 대한 비난은 부당하다.
[아틀레티코 선수단]
호르헤: 로드리고는 임대 이적을 원하지 않고 팀에서 뛰고 싶다고 말했다. 그는 코케, 바리오스와 경쟁할 것이라고 말했다. 나는 이것이 젊은 선수에게 용감한 결정이라고 생각한다. 하지만 나는 이것이 실수라고 생각한다. 그는 팀에서 뛰지 못할 수도 있고, 그의 경력이 끝날 수도 있다.
[로드리게스 멘도사]
호르헤: 로드리게스 멘도사는 자신감 있는 태도를 보였다. 그는 쉽게 팀을 떠날 수도 있었지만, 자신을 믿고 감독에게 어려운 상황을 만들겠다고 말했다. 나는 그의 용감함이 좋았다.
패널: 나는 후안의 의견에 동의한다. 1월에 팀을 떠날 가능성이 있다고 본다. 프리시즌에 많은 선수들이 빠져서 그가 뛰는 모습을 보고 좋은 경기를 몇 번 하면서 멘도사가 자신을 과대평가했을 수도 있다. 꼬마 감독이 그를 믿는다고 생각했지만, 실제로는 다른 선수들보다 덜 믿었을 수 있다.
호르헤: 멘도사가 자신을 증명하고 싶어하는 것은 좋지만, 1월에 성공하지 못하면 그의 미래를 위해 더 나은 결정을 내려야 한다. 엘체보다 약간 더 나은 팀에서 뛰며 경력을 쌓는 것이 아틀레티코로 복귀하기 전에 좋을 것이다. 나는 오베트 바르가스와 로드리게스 멘도사를 다르게 본다. 멘도사의 정신력과 남아서 경쟁하려는 의지가 좋다. 그는 작년 푸비의 과정을 겪을 수 있다. 멘도사는 순수한 미드필더인 오베트 바르가스와는 다른 유형이다. 오베트 바르가스는 이미 경쟁이 치열한 포지션에 있다. 오베트 바르가스는 여름에 임대되었어야 했다. 멘도사는 마지막 패스나 창의성을 가진 선수로, 아틀레티코에 부족한 유형이다. 그는 바에나나 루크만과 경쟁할 수 있다고 생각했을 것이다.
패널: 멘도사가 기회를 얻지 못하면 1월에 이적할 수 있다. 하지만 나는 그가 아틀레티코에 맞는 선수라고 생각하며, 임대 보내지 않는 것이 좋다고 본다. 시즌은 길고, 1월에는 코파 델 레이가 시작되어 더 많은 경기가 있을 것이다.
호르헤: 나는 그의 태도를 칭찬한다. 푸비와 마르코스 요렌테를 예로 들었다. 그들은 팀에 합류하는 데 어려움을 겪었지만, 결국 성공했다. 푸비는 처음에는 힘들었지만 지금은 없어서는 안 될 선수이며, 월드컵 우승까지 했다. 멘도사가 그들을 보며 자신을 돌아볼 것이다.
루벤: 푸비와 마르코스 요렌테의 사례는 다르다. 푸비는 멘도사와 비슷하게 팀에 합류했지만, 마르코스 요렌테는 이미 완성된 선수였다. 요렌테는 알라베스에서 임대 생활을 하며 성공했고, 꼬마 감독의 '군대 생활'을 겪어야 했다. 멘도사의 경우는 푸비와 비슷하게 볼 수 있다. 하지만 이런 사례가 얼마나 많은지는 의문이다. 나는 오베트 바르가스는 아틀레티코에서 미래가 보이지 않지만, 멘도사는 재능 있는 선수이며 신중하게 육성해야 한다고 생각한다.
[아틀레티코 선수단 경쟁]
패널: 현재 아틀레티코에는 멘도사 외에도 파블로 바리오스(부상 중), 코케, 길만, 카르도소, 바에나, 오베트 바르가스 등 경쟁이 치열한 선수들이 많다. 멘도사는 루이스 데 라 푸엔테의 B팀 명단에 포함되었던 선수로, 잠재력이 크다. 아틀레티코는 그를 잘 관리해야 한다.
호르헤: 멘도사는 훌륭한 선수이며, 스페인 축구에서 가장 중요한 재능 중 하나라고 생각한다. 하지만 그는 성장 과정에 있으며, 꼬마 감독은 그를 더블 피봇이나 공격형 미드필더로 보지 않는 것 같다. 그는 에나스 캉인이나 루크만처럼 3선이나 측면에서 뛸 수 있다고 본다.
패널: 꼬마 감독은 멘도사를 바에나와 같은 역할로 보고 있다. 그는 프리시즌 마르세유 전에서 골을 넣었는데, 그 위치에서였다. 멘도사는 1600만 유로에 영입되었고, 현재 트랜스퍼마켓에서는 2000만 유로로 평가받고 있다. 그는 돈을 잃지 않을 것이다. 멘도사나 오베트 바르가스 중 한 명은 겨울에 팀을 떠나야 할 것이다. 코파 델 레이에서 기회를 얻겠지만, 모든 선수를 기용할 수는 없다. 꼬마 감독은 아직 멘도사에게 충분한 기회를 주지 않았다. 그는 꼬마 감독의 '군대 생활'을 아직 거치지 않았다. 멘도사에게 헤타페에서의 임대 생활이 도움이 될 수도 있다.
[쿠티의 활약상]
한 패널은 쿠티 로메로가 팀에 합류하자마자 11인제 주전으로 자리 잡았고, 3경기에서 단 1골만 내주며 7개의 슈팅만 허용했다고 언급했다. 그는 쿠티가 피지컬과 퀄리티를 바탕으로 안정감을 준다고 평가했다. 다른 패널은 쿠티가 마드리드 더비에서 음바페, 벨링엄과 신경전을 벌이며 상대를 침묵시키는 모습에서 투지를 보았다고 말했다. 그는 쿠티가 시메오네 감독이 2년 전부터 원했던 선수이며, 앞으로 팀의 핵심으로 성장할 것이라고 전망했다.
[수비진의 시너지]
한 패널은 쿠티가 아틀레티코 마드리드가 지난 10년간 영입한 수비수 중 최고라고 평가하며, 그가 펠릭스, 한셀모의 기량을 더욱 끌어올릴 것이라고 주장했다. 그는 쿠티가 중앙 수비수로 나서면서 그리말도를 공격적으로 활용할 수 있게 해주고, 한셀모가 그의 뒷공간을 커버해 줄 것이라고 설명했다. 다른 패널은 쿠티가 상대에게 위압감을 주며, 이는 펠릭스와 한셀모가 갖지 못한 강점이라고 덧붙였다. 그는 쿠티가 세트피스 상황에서도 리더십을 발휘하며, 아틀레티코가 오랫동안 찾지 못했던 수비수의 존재감을 보여준다고 말했다.
[영입의 적절성]
한 패널은 쿠티 로메로 영입이 3500만 유로에 500만 유로의 옵션으로 총 4000만 유로에 이루어졌는데, 작년에는 7000만~8000만 유로를 불렀던 선수임을 지적했다. 그는 한셀모가 2600만 유로, 펠릭스가 1600만~1800만 유로에 영입된 점을 언급하며, 세 명의 훌륭한 중앙 수비수를 저렴하게 영입했다고 평가했다. 하지만 그는 시메오네 감독이 한셀모와 쿠티를 1~2년 전에 영입했어야 했다고 아쉬움을 표했다. 다른 패널은 시메오네 감독이 쿠티를 작년 여름에 데려오고 싶어 했으며, 영입이 늦어진 점이 유일한 아쉬움이라고 덧붙였다.
[조나단 데이비드]
호르헤는 조나단 데이비드 영입에 대해 만족감을 표했다. 그는 데이비드의 경기력, 특히 공수 양면에서의 활약과 투지를 칭찬하며, 그의 영입이 매우 만족스럽다고 말했다. 호르헤는 데이비드가 보여주는 끈기와 압박 능력, 그리고 순간적인 방향 전환 능력이 인상 깊다고 덧붙였다.
[알렉산더 쇠를로트]
한 패널은 알렉산더 쇠를로트에 대한 비판에 반박했다. 그는 쇠를로트가 냉정하고 득점 후에도 감정 표현이 적은 것이지, 팀에 100% 헌신하지 않는 것이 아니라고 주장했다. 이 패널은 쇠를로트가 팀에 중요한 선수이며, 그의 플레이 스타일이 아틀레티코 마드리드와 맞지 않는다는 점을 인정하면서도, 그의 득점력은 분명히 가치 있다고 말했다.
[공격수 경쟁]
루벤은 조나단 데이비드의 영입이 쇠를로트에게 긍정적인 자극이 될 것이라고 예상했다. 그는 데이비드와 쇠를로트, 그리고 부상에서 회복 중인 훌리안 알바레스까지 세 명의 공격수가 주전 자리를 놓고 치열하게 경쟁할 것이라고 내다봤다. 루벤은 이러한 경쟁이 결국 팀 전체에 이익이 될 것이라고 강조하며, 시메오네 감독이 이러한 상황을 잘 활용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주앙 펠릭스 복귀]
호르헤: 주앙 펠릭스가 팀에 복귀했고, 이제 팀에 잘 통합되었다. 그는 경기 후 팬들에게 박수를 보냈고, 이는 긍정적인 신호다. 특히 캉인, 쿠티, 그리고 촐로 시메오네 감독과의 포옹 장면들은 그가 팀에 완전히 녹아들었음을 보여준다. 촐로 감독은 주앙 펠릭스를 팀에 복귀시키기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으며, 이는 그의 강한 의지를 보여준다. 이제 주앙 펠릭스는 팀에 기여하고 득점을 많이 해야 한다. 그의 태도와 헌신이 중요하다.
[바르셀로나 재정 문제]
한 패널은 바르셀로나의 재정 문제에 대해 언급했다. 페란 오리올은 바르셀로나의 페어플레이 잔고가 3~4백만 유로에 불과하며, 이는 훌리안 알바레스를 영입하기에 부족하다고 말했다. 이는 놀라운 일이 아니며, 바르셀로나가 6월까지는 더 이상 선수를 영입할 수 없을 것이라고 예상했다. 3백만 유로 때문에 선수를 팔아야 한다는 것은 말도 안 된다는 의견도 있었다.
[아틀레티코 마드리드 선수단]
호르헤: 아틀레티코 마드리드 선수단은 훌리안 알바레스와 관련된 문제를 해결했다. 선수단은 그가 여름에 문제를 일으켰던 것보다 비야레알전에서 보여준 태도를 더 싫어한다. 선수단은 헌신적인 선수를 원하며, 훌리안 알바레스도 예외는 아니다. 팀의 리더들은 그를 받아들였고 도울 것이다. 촐로 감독과 선수단 모두 그를 돕고 있다.
[시메오네의 마드리드전 영향력]
호르헤: 디에고 시메오네 감독 부임 이후 아틀레티코 마드리드는 리그에서 레알 마드리드를 상대로 48점을 따냈다. 시메오네는 1951년 이후 처음으로 홈에서 열린 두 번의 마드리드 더비에서 모두 승리하는 기록을 세웠다. 시메오네 이전에는 아틀레티코가 14년 동안 레알 마드리드를 상대로 승리하지 못했다. 이러한 변화는 특히 언론과 방송에서 마드리드 팬들이 가장 받아들이기 힘들어하는 부분이다. 더비 경기가 더 이상 레알 마드리드에게 쉬운 상대가 아니기 때문에 시메오네를 경질하려는 움직임이 있다고 한 패널은 본다.
[시메오네와 레알 마드리드]
호르헤: 시메오네 감독은 레알 마드리드를 상대로 누구보다 효과적으로 싸워왔다. 만약 밀라노에서 아틀레티코가 부당한 판정을 받지 않았다면 역사가 달라졌을 수도 있다고 그는 주장한다. 시메오네가 아틀레티코에 있는 한, 레알 마드리드에게는 항상 좋지 않은 소식이라는 것이 그의 생각이다.
[아틀레티코의 최근 경기력]
한 패널은 아틀레티코가 최근 레알 마드리드를 상대로 압도적인 경기력을 보여줬다고 평가한다. 작년에는 경기 흐름에 변수가 있었지만, 이번 경기는 아틀레티코가 훨씬 더 경기를 잘 통제했다고 그는 말한다. 경기 막판 레알 마드리드가 동점골을 노렸지만 아틀레티코는 오히려 침착하게 경기를 마무리했다고 그는 덧붙였다.
[마드리드전 리뷰]
한 패널은 아틀레티코 마드리드가 네 명의 영입과 한 명의 임대 선수, 그리고 진정한 감독을 활용해 자원을 최적화하며 '돈으로만 축구하는 팀'을 압도했다고 평가했다. 그는 아틀레티코가 아직 건설 중임에도 불구하고 이러한 성과를 냈다고 덧붙였다.
[마드리드전 경기 양상]
한 패널은 아틀레티코가 2-0으로 앞선 상황에서도 세 골을 더 넣을 수 있는 기회가 있었다고 지적하며, 특히 쿠르투아가 막고 이어진 플레이에서 코나테와 율리아노가 막은 장면을 언급했다. 그는 이 골이 들어갔다면 아틀레티코가 대승을 거뒀을 것이라고 주장했다. 또한, 그는 마드리드전에서 아틀레티코의 태도 변화가 팀뿐만 아니라 팬들에게도 긍정적인 영향을 미쳤다고 보았다. 14년 동안 마드리드전 승리가 없었던 과거와 달리, 이제는 마드리드를 상대로도 자신감 있게 맞설 수 있게 되었다고 말했다.
[마드리드전 전술 분석]
한 패널은 마드리드가 예산과 자금력 면에서 거대한 팀이지만, 메트로폴리타노에서는 작은 팀처럼 경기한다고 분석했다. 그는 마드리드가 항상 역습 위주의 경기를 펼치며, 심지어 홈에서도 그런 경향이 있다고 지적했다. 다른 패널은 마드리드가 젭 알론소 시절보다 무리뉴 감독 하에서 더 수비적으로 변했다고 보았으며, 이는 팀의 특성에 따른 합법적인 전술이라고 인정하면서도, 아틀레티코가 과거 '안티 풋볼'이라는 비판을 받았을 때와 달리, 이제는 각 팀의 특성에 맞는 축구를 하는 것이 당연하다고 주장했다. 그는 마드리드가 네 명의 빠른 공격수를 보유하고 있다면 역습을 해야 한다고 덧붙였다. 또한, 율리아노가 공간을 활용하는 데 강점이 있지만, 그의 포지션이 율리아노에게 불리하게 작용할 수 있다고 보았다. 그는 15년간의 시메오네 감독 체제에서 마드리드전의 양상이 바뀌었으며, 아틀레티코가 더 이상 마드리드를 이기기 위해 초인적인 노력을 할 필요 없이, 좋은 경기력으로도 승리할 수 있게 되었다는 점을 높이 평가했다. 그는 다음 시즌 바르셀로나와의 경기에서도 이러한 좋은 경기력을 이어갈 수 있을 것이라고 기대했다.
[바르셀로나전 예상]
루벤: 바르셀로나가 올 것이고, 아틀레티가 어떻게 나올지 보고 싶다. 작년에는 쿠티 없이도 바르셀로나를 힘들게 했다. 바르셀로나전은 11월 8일 메트로폴리타노에서 열리는데, 그 직전에 홈에서 바이에른 뮌헨과 경기가 있다.
[바이에른 뮌헨과 바르셀로나]
한 패널은 바이에른 뮌헨이 바르셀로나만큼, 혹은 그 이상으로 강하다고 본다. 아틀레티코 마드리드에게는 바이에른 뮌헨이 바르셀로나보다 더 까다로운 상대일 수 있다고 말한다. 바르셀로나가 현재의 경기 페이스를 시즌 내내 유지하는 것은 불가능해 보이며, 언젠가는 체력적인 문제가 생기거나 부상이 발생할 것이라고 예상한다. 작년 챔피언스리그에서 바르셀로나를 상대로 체력적으로 소모시킨 경험이 있다고 덧붙인다.
[레알 마드리드와 심판 판정]
한 패널은 레알 마드리드가 심판 판정에 대해 과도하게 불만을 표출한다고 지적한다. 과거 자신들이 심판 판정으로 피해를 봤던 것에 비하면 지금은 오히려 이득을 보는 상황이라고 말한다. 다른 패널은 칸기 레의 퇴장 판정에 대해 논란의 여지가 있다고 보며, 바르셀로나가 레알 마드리드를 상대로 심판 판정에 불만을 제기하는 것은 이해하지만, VAR이 레알 마드리드를 돕는 경우도 있다고 반박한다. 한 레알 마드리드 팬 스트리머는 과거 알메리아전이나 셀타전에서의 석연치 않은 판정에 대해 레알 마드리드 팬들이 침묵했던 것을 지적하며, 이제는 자신들에게 유리한 판정도 있다는 것을 인정해야 한다고 주장했다고 언급한다. 발다노는 이러한 상황에 대해 합리적인 의견을 제시하고 있다고 평가한다.
[마드리드전 리뷰]
호르헤: 레알 마드리드는 지지 기반이 없다고 본다. 그들의 응원가는 이를 반영한다. 스페인의 상징, 스페인의 깃발, 스페인의 대사라는 점을 내세우지만, 이는 억지라고 본다.
[아틀레티코 개선점]
패널: 아틀레티코는 2위지만 개선할 점이 많다. 5분간의 집중력 저하 이후에도 팀이 흔들리지 않고 나아가고 있다는 점은 긍정적이다. 하지만 아직 목표에 도달하지 못했다. 에두아르도: 과거에도 비슷한 상황에서 효과적인 방식으로 돌아갔지만, 올해는 꾸준히 자신의 축구 스타일을 고수하는 점이 좋다고 본다. 가비의 영입은 최고의 영입이었다.
[아틀레티코 전술]
호르헤: 아틀레티코는 두 가지 얼굴을 가지고 있다. 3백과 4백 모두에서 좋은 경기를 할 수 있다. 오사수나전에서 보여준 4백 전술은 상대에게 많은 기회를 줄 수 있어 흥미롭다. 루크만과 다비드, 바옌이 공격에 나설 때 상대는 혼란스러울 수 있다. 알베르토: 오사수나전에서의 4백 전술은 상대가 내려앉았을 때 효과적일 것이라고 본다. 루크만이 이 시스템에서 더 정교해진다면 7골도 가능할 것이다. 훌리안 알바레스는 3백 전술에서 더 빛나는 선수다. 3백 전술과 공간이 있을 때 훌리안은 더 뛰어나다. 훌리안과 조나탄 다비드를 함께 기용하는 것도 고려해볼 만하다. 훌리안이 데르비에서 제 컨디션이었다면 좋았을 것이다.
[카를로스 부세로 논란]
패널: 엘 콘피덴시알의 보도에 따르면 카를로스 부세로가 아틀레티코 보드진 몰래 바르셀로나와 훌리안 알바레스의 이적을 논의했다는 정보가 나왔다. 이 정보는 매우 우려스럽다. 아틀레티코 구단이나 부세로 본인이 이에 대해 해명해야 한다고 본다. 호르헤: 부세로가 아직 아무 말도 하지 않았기 때문에 그의 말을 믿을지 말지는 아직 알 수 없다. 알베르토: 이전에 제기된 고발 건을 기억해야 한다. 호르헤: 상대 팀이 우리에게 사절을 보내 협상을 진행하고 동시에 고발을 했다는 점이 이해되지 않는다. 패널: 아틀레티코 팬들 중에는 현재 팀이 잘하고 있는데 왜 이런 이야기를 하냐고 불만을 표하는 사람들도 있다. 하지만 이것은 중요한 뉴스이며 무시할 수 없다. 엘 콘피덴시알의 보도를 믿든 안 믿든 각자의 판단에 맡기지만, 아틀레티코 구단의 공식적인 반응이 없다는 점은 중요하다. 호르헤: 훌리안 알바레스의 이적 논의는 단순한 부상 정보와는 차원이 다르다. 패널: 만약 길 마린이 부세로를 부추겨 이런 일을 진행했다면 매우 위험한 상황이다. 알레마니와 부세로의 갈등은 분명해 보인다. 알레마니가 부세로의 업무를 해체하고 있다.
[훌리안 알바레스 계약 문제]
한 패널은 카를로스 부세로가 훌리안 알바레스에게 계약 개선을 약속했지만 지키지 않았다고 주장했다. 훌리안 알바레스 측은 부세로가 약속을 어기고 여름 이적 시장에서 라스파도리와 루에리에게 많은 돈을 썼기 때문에 더 이상 돈이 없다고 말했다. 이로 인해 훌리안 알바레스가 불만을 품게 되었고, 이 문제는 마테우 알레마니에게 넘어갔다.
[부세로의 역할과 책임]
한 패널은 부세로가 약속을 지키지 않았음에도 불구하고 힐의 허락 없이 협상할 수 있다는 보도가 나왔다는 점을 지적하며 놀라움을 표했다. 이 패널은 이러한 보도가 바르셀로나 측에서 훌리안 알바레스의 상황을 이용해 그가 속았다고 주장하는 데 사용되었다고 말했다. 다른 패널은 엘 콘피덴시알이 조사 보도에 있어 존중받는 매체이며, 만약 그들이 보도했다면 확실한 근거가 있을 것이라고 덧붙였다.
[아틀레티코 마드리드의 대응]
한 패널은 이 사안이 매우 심각하며 클럽이 입장을 밝혀야 한다고 주장했다. 그는 만약 사실이 아니라면 클럽이 이를 부인하고 해명해야 하며, 그렇지 않으면 클럽이 책임을 져야 한다고 말했다. 그는 또한 아틀레티코 마드리드가 선수들을 쉽게 데려갈 수 없다고 강경한 입장을 보였음에도 불구하고, 이러한 보도는 선수들이 여전히 쉽게 데려갈 수 있다는 인상을 준다고 지적했다. 다른 패널은 이 문제가 시간이 지나야 진실이 밝혀질 것이며, 클럽이 이 문제에 대해 명확한 입장을 밝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아틀레티코 선수 인터뷰]
호르헤: 아틀레티코 마드리드 선수인 로드리고 멘도사를 인터뷰했다. 그는 어리고 수줍음이 많지만, 자신이 무엇을 원하는지 아는 선수다. 멘도사는 치열한 경쟁을 알고 있지만 야망을 보여줬다. 겨울 이적 시장에서 이적을 고려할 수도 있다.
[선수 출신 지역]
호르헤: 로드리고 멘도사가 무르시아 출신임에도 불구하고 억양이 거의 없다는 점이 놀라웠다. 그는 몰리나 데 세구라 출신으로, 역사상 리그에서 몰리나 데 세구라 출신 선수는 네 명뿐이며 그중 두 명이 아틀레티코에서 뛰었다. 한 패널은 후안 발레라와 디에고 가란이 몰리나 데 세구라 출신이라고 언급했지만, 다른 패널은 후안 발레라가 무르시아 출신이지만 몰리나 데 세구라 출신인지는 확실하지 않다고 했다. 또 다른 패널은 제르만 발레라가 몰리나 데 세구라 출신이고 후안 발레라가 무르시아 출신이라고 덧붙였다.
[채널 성장 계획]
호르헤: 채널 성장을 위해 구독자 대상 토론회와 음성 메시지 형식의 상호작용 방식을 도입할 계획이다. 또한, 슈퍼컵 참가를 목표로 하고 있다. 루벤은 10만~15만 유로 규모의 크라우드 펀딩을 제안했지만, 호르헤는 현재 5만 1천 명의 구독자 중 1천 7백 명만이 구독하고 있어 현실적으로 어렵다고 말했다. 그는 스페인에서는 이러한 방식이 문화적으로 어렵고, 후원사와의 협력을 통해 성장하겠다고 밝혔다. 카비파이와도 협력 논의 중이라고 덧붙였다.
[시상식 및 이벤트]
호르헤: 시즌 종료 후 '시머먼 시상식'을 메트로폴리타노 경기장에서 개최하고 싶다. 500명 규모의 팬들이 참석하는 행사를 구상 중이며, 시상식에는 촐로 시메오네, 파블로 바리오스, 엔리케 세레소 등이 참석하면 좋겠다고 말했다. 또한, 채널 팬 모임과 같은 이벤트도 계획하고 있다. 루벤은 휴가 후 팬 모임을 추진하고, 시머먼 시상식은 시즌 종료 후 열어야 한다고 제안했다.
[윤리 강좌]
호르헤: 언론 윤리 강좌를 다시 개설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그는 현재 상황이 이를 필요로 한다고 보며, 이 강좌를 새로운 코너로 시도해 볼 것이라고 말했다.
[아틀레티코 소식] 루벤은 앤서니 다이멜과 함께 아틀레티코 마드리드에 대한 월간 상담 코너를 진행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다이멜은 아틀레티코와 촐로 시메오네 감독, 팀에 대한 이야기를 나눌 것이며, 이는 팬들에게 좋은 내용이 될 것이라고 덧붙였다.
[감독 비판] 한 패널은 촐로 시메오네 감독에 대한 비판은 교육적으로 이루어져야 한다고 주장했다. 그는 아틀레티코 팬들 중 촐로 지지자가 아닌 사람들도 많으며, 그들이 감독을 비판하는 것을 막을 수는 없다고 말했다. 또한, 자신들도 비판을 통해 성장한다고 언급했다.
[휴가 계획] 루벤은 휴가 기간 동안에도 매일 두 개의 아틀레티코 관련 영상 콘텐츠를 제공할 것이라고 밝혔다. 그는 휴가 중에도 팬들에게 콘텐츠를 제공하기 위해 보르하란다, 산 크루즈, 알베르토 카르바요, 다이멜 등 여러 사람들과 협력할 것이라고 설명했다.
[선수 인터뷰]
호스트 루벤은 아틀레티코 마드리드 선수와 인터뷰를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는 앞으로 더 많은 선수 인터뷰가 이어질 것임을 시사했다.
[감사 인사]
루벤은 방송을 함께 해준 시청자들과 패널들에게 감사를 표했다. 특히 9월 한 달간 어려움 속에서도 헌신적으로 일한 호르헤 산 크리스토발과 나초 도나도에게 고마움을 전했다. 또한, 방송 화면에는 보이지 않지만 채팅창을 관리하며 방송에 큰 도움을 준 노에미, L 메리누스, 페데리카 세 명의 운영진에게도 깊은 감사를 표했다. 이들은 방송의 중요한 가족 구성원이라고 강조했다.
[휴가 및 향후 계획]
루벤은 3년 만에 휴가를 떠난다고 밝혔다. 휴가 기간 동안에도 아틀레티코 마드리드 관련 영상 콘텐츠는 계속 제공될 것이라고 말했다. 그는 휴가를 마치고 리그가 시작되면 다시 방송으로 돌아올 것이라고 약속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