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드리드 더비 주심, 선수들의 실축과 심판의 오심에 대한 생각 공개
atletiuniver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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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 24. 14:07 KST
AI 핵심 요약
- 마드리드 더비 주심, 선수들의 실축과 달리 심판의 오심은 왜 질문받지 않는지 의문을 제기함.
- 주심은 자신의 생계가 정확한 판정에 달려 있으며, 선수들이 득점을 원하는 것처럼 자신도 올바른 판정을 내리고 싶다고 강조함.
- 주심은 모든 판정을 완벽하게 내리고 싶다는 바람을 표현하며, 이에 대한 대중의 이해를 촉구함.
마드리드 더비 주심 미겔 앙헬 오르티스 아리아스는 경기 후 질문에 대해 "어떤 질문을 할지 정확히 모르겠지만, 보통은 '왜 페널티를 주지 않았느냐'는 식이다"라고 말했다. 그는 "기자가 선수에게 '왜 페널티를 놓쳤느냐'고 묻는 것을 본 적이 없다. 당연히 골을 넣고 싶었을 것이다"라고 덧붙였다. 그는 "사람들이 이해하기 어려워하는 부분은 내 생계가 올바른 판정에 달려 있다는 것이다. 축구선수가 잘하고 싶어하는 것처럼 나도 판정을 제대로 하고 싶다"고 말했다. 또한 "선수에게 '어떻게 그렇게 확실한 기회를 놓쳤느냐'고 묻지 않는다. 6야드 박스에서 바 위로 공을 넘겨버린다. 그러면 '젠장, 정말 명백한 실수네'라고 생각할 수 있다. 어쩌면 공이 이상하게 튀었거나 무슨 일이 있었을 것이다. 하지만 그 선수는 골을 넣고 싶었다"고 비유했다. 그는 "페널티 판정, 퇴장, 그리고 내가 내리는 모든 결정을 올바르게 내리고 싶다. 그래야 내 일에서 더 나아질 수 있다"며 "사람들이 이것을 이해해야 한다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StopAcosoArbitralY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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