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uben Uria) 10월 7일 라이브 내용('아틀레티코 선수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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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uben Uria
10. 07. 01:05 KST
AI 핵심 요약
- 아틀레티코 마드리드 선수들이 훈련에 복귀했으며, 소를로와 파블로 바리오스는 빅토리아전 출전이 확실시됩니다.
- 아데몰라 루크만 역시 나이지리아 대표팀에서 조기 복귀하여 훈련에 참여합니다.
- 하지만 알레한드로 그리말도는 아직 체육관 훈련 중이며, 빅토리아전 출전 여부는 불확실합니다.
- 소우 시메오네 감독은 그리말도의 출전 여부를 두고 고민할 것입니다.

사진 출처: YouTube, Ruben Uria
[아틀레티 훈련 복귀]
아틀레티코 마드리드가 훈련에 복귀했다. 소를로와 파블로 바리오스는 이미 훈련에 합류했으며, 빅토리아전 출전이 확실시된다. 아데몰라 루크만 역시 나이지리아 대표팀에서 일찍 복귀해 훈련에 참여한다. 다만, 알레한드로 그리말도는 아직 체육관에서 훈련 중이며 빅토리아전 출전 여부는 불확실하다.
[국가대표 차출 선수]
이번 A매치 기간 동안 아틀레티코 선수들의 활약도 주목받고 있다. 한국과 우즈베키스탄의 경기에는 강인리, 스코틀랜드와 슬로베니아의 경기에는 오블락, 루마니아와 슬로바키아의 경기에는 다비드 지크가 출전한다. 멕시코와 칠레의 경기에는 오베드 바르가스, 캐나다와 미국의 경기에는 조나단 데이비드가 나선다. 아르헨티나의 경기에는 훌리안 알바레스, 로메로, 무소, 시메오네가 출전할 예정이다. 또한, 스페인 U-21 대표팀에는 에스키벨과 로드리고 멘도사가 출전하며, 이 경기는 유럽 선수권 대회 본선 진출을 결정할 중요한 경기가 될 것이다.
[스페인 대표팀 분석]
루이스 데 라 푸엔테 스페인 대표팀 감독은 선수들의 출전 시간을 조절하며 최상의 팀을 구성하려 노력하고 있다고 밝혔다. 그는 3주간의 긴 휴식기 동안 선수들이 많은 경기를 소화하는 것에 대한 우려를 표하며, 부상 방지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한편, 과거 크로아티아 리그에서 뛴 경험이 있는 다니 올모는 크로아티아 팬들의 열정적인 응원을 예상하며, 쉽지 않은 경기가 될 것이라고 전망했다. 그는 스페인 대표팀이 좋은 경기력을 보여주고 있지만, 최근 0-7 대패를 당한 크로아티아가 이번 경기에서 강하게 반격할 것으로 예상했다.
[아틀레티코 선수단]
아틀레티코 마드리드의 선수들이 매우 잘하고 있다. 알렉산더 쇠를로트가 훈련에 복귀했으며, 파블로 바리오스와 함께 메디소 로사전에 출전할 것으로 보인다. 하지만 알레한드로 그리말도는 여전히 의문이며, 회복 중이다. 소우 시메오네 감독은 그리말도를 멘디소 로사전에 선발로 내보낼지, 아니면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와의 경기를 위해 벤치에 앉힐지 고민할 것이다.
[아틀레티코 공격진]
쇠를로트의 복귀로 아틀레티코는 마침내 훌리안 알바레스, 조나단 데이비드, 쇠를로트까지 세 명의 공격수를 모두 보유하게 되었다. 팬들은 멘디소 로사전에서 누가 9번 역할을 맡을지에 대해 투표하고 있으며, 현재 조나단 데이비드가 65%로 가장 많은 표를 얻었다. 훌리안 알바레스는 26%, 쇠를로트는 7%를 얻었다.
[훌리안 알바레스의 미래]
훌리안 알바레스가 에이전트 변경을 고려하고 있다는 보도가 나왔다. 이는 지난 여름 이후 그의 상황이 변했으며, 이제는 프로 선수로서 팀에 헌신하고 좋은 시즌을 보내는 데 집중할 것이라는 의견이 있다. 알바레스는 아틀레티코 마드리드 보드진, 팀 동료, 팬들과의 관계를 회복하기 위해 노력할 것이다.
[아틀레티코 팬들의 기대치]
한 패널은 15년 동안 아틀레티코 마드리드 팬들이 팀의 현실적인 위치와 목표에 대한 시각을 잃었다고 우려한다. 그는 아틀레티코가 다른 17개 팀보다는 부유하지만, 바르셀로나와 레알 마드리드와 같은 두 팀과는 여전히 경제적으로 큰 격차가 있다고 지적한다. 팬들은 팀이 어디에 있고 무엇을 할 수 있는지 현실적으로 인식해야 한다고 말한다.
[구단 재정 비교]
루벤: 아틀레티코 마드리드는 바르셀로나, 레알 마드리드와 같은 수준이 아니라는 가설을 검증하기 위해 구단 재정을 비교했다. 레알 마드리드는 8억 유로 이상으로 선수단 비용 상한선이 가장 높았고, 바르셀로나도 6억 유로에 근접했다. 반면 아틀레티코 마드리드는 4억 유로 미만으로, 바르셀로나의 절반, 레알 마드리드의 3분의 1 수준이었다. 수입 면에서도 아틀레티코 마드리드는 레알 마드리드와 바르셀로나에 크게 뒤처졌다. 레알 마드리드는 10억 유로 이상, 바르셀로나도 10억 유로에 가까웠지만, 아틀레티코 마드리드는 그 절반에도 미치지 못했다.
[영입 타겟]
한 패널은 아틀레티코 마드리드가 브라이튼의 22세 스웨덴 미드필더 야신 아야리에 관심을 보이고 있다고 전했다. 또한 아스날의 노니 마두에케에 대한 관심도 언급되었으나, 이는 우선순위가 아니며 큰 이적료를 지불할 의사는 없다고 밝혔다. 마두에케는 과거에도 아틀레티코 마드리드에 여러 차례 제안되었던 선수이다.
[레전드 매치]
아틀레티코 마드리드와 아메리카 멕시코의 레전드 매치가 11월 15일 푸에블라에서 열린다. 아틀레티코 마드리드 레전드 팀에는 디에고 고딘, 막시 로드리게스, 다비드 비야, 라다멜 팔카오가 참가하며, 밀린코 판티치가 감독을 맡는다. 아메리카 멕시코 팀에는 클라우디오 로페스, 루이스 에르난데스, 아돌포 리오스, 루벤 삼부세아가 참가할 예정이다.
[카를로스 부세로 논란]
한 패널은 카를로스 부세로가 아틀레티코 마드리드 몰래 바르셀로나와 협상했다는 의혹이 제기된 지 14일이 지났지만, 구단 측의 어떠한 해명이나 공식 입장 발표도 없다고 지적하며 우려를 표했다.
[아틀레티코의 침묵]
한 패널은 아틀레티코 마드리드가 특정 사안에 대해 침묵을 지키는 것이 구단과 팬 모두에게 해롭다고 주장했다. 그는 14일간의 침묵이 의혹과 불안감을 증폭시킨다고 보며, 구단이 더 이상 침묵을 유지해서는 안 된다고 말했다. 또한, 이 사안이 매우 심각한 문제이며, 구단 최고 책임자가 팬들에게 설명을 제공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선수들의 휴가]
호르헤는 휴가 후 복귀했으며, 다른 패널들과 휴가 동안 어디에 있었는지 이야기를 나눴다. 호르헤는 엘덴세를 보기 위해 엘다에 다녀왔다고 했고, 월터는 스페인 내에서 가족 행사에 참석했다고 밝혔다. 후안은 자신과 호세는 마드리드에 있었다고 농담했다.
[국제 경기 휴식기]
패널들은 국제 경기 휴식기가 너무 길게 느껴진다고 말했다. 한 패널은 월드컵 이후로 대표팀 경기가 계속 이어지는 느낌이라고 했고, 다른 패널은 클럽 축구의 열정을 그리워하며 휴식기가 빨리 끝나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월터는 오히려 휴식기를 즐기고 있으며, 이전보다 흥미로워진 네이션스 리그를 긍정적으로 평가했다.
[스페인 대표팀]
한 패널은 스페인 대표팀이 2008년 이후 가장 잘하고 있다고 평가했다. 그는 선수들이 시스템이나 선수 구성에 상관없이 침착하고 안정적으로 경기를 운영하며, 심지어 빈 골대에 득점하는 모습까지 보여준다고 칭찬했다. 이 패널은 이러한 대표팀의 경기력을 보며 클럽 축구, 특히 아틀레티코 마드리드의 복귀를 기다리면서도 스페인 대표팀의 경기에 즐거움을 느낀다고 말했다.
[발베르데 부상 논란]
호르헤는 발베르데의 복귀가 기적적이라고 언급하며, 그의 부상 정도에 대해 의문을 제기했다. 그는 발베르데가 3도 햄스트링 부상에도 불구하고 짧은 시간 안에 복귀한 것에 대해 의료적 기적이라고 표현했지만, 동시에 누군가 진실을 말하지 않았을 가능성을 시사했다. 이 패널은 언론인들이 3도 부상이 3주 이상 걸린다는 사실을 알면서도 이를 숨기고 대중을 속이는 것은 신뢰를 잃는 행위라고 비판했다.
[아틀레티코 공격진 복귀]
한 패널은 아틀레티코 마드리드의 공격수 앙헬 코레아, 멤피스 데파이, 그리고 알바로 모라타가 모두 복귀 가능하다고 언급했다. 그는 이들이 프리 시즌 초반부터 부상으로 이탈했었기에, 이들의 복귀가 팀에 큰 도움이 될 것이라고 예상했다. 그러나 이 패널은 경기 일정과 선수들의 이동 시간을 고려할 때, 시메오네 감독이 알라베스전에 누구를 선발로 내세울지, 그리고 선수들의 컨디션이 어떨지에 대한 의문을 제기했다. 다른 패널은 팬들의 의견을 종합한 결과, 조나단 데이비드가 알라베스전 선발 공격수로 가장 많이 언급되었다고 전했다.
[공격수 고민]
호르헤: 솔다도와 율리안 알바레스의 컨디션이 좋지 않다. 특히 율리안은 월드컵 일정 때문에 충분한 휴식을 취하지 못했고, 솔다도는 부상에서 회복 중이다. 이 때문에 공격수 자리에 대한 고민이 크다.
[공격수 예상]
호르헤: 멘디는 10~20분 정도 출전할 수 있을 것이다. 하지만 선발은 조나단 데이비드나 율리안 알바레스 중 한 명이 될 것으로 보인다. 율리안과 조나단 데이비드의 컨디션은 아직 알 수 없다. 두 선수 모두 월드컵에 참가하기 때문이다.
[바리오스 기대감]
호르헤: 파블로 바리오스는 복귀 후 좋은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 그는 아틀레티코 마드리드의 미래를 이끌어갈 선수로 기대된다. 코케의 후계자가 될 수 있으며, 부상 없이 꾸준히 활약해주길 바란다. 바리오스는 볼을 다루는 능력과 패스 능력이 뛰어나고, 공간을 찾아 움직이는 능력도 좋다. 촐로 감독도 그의 잠재력을 높이 평가하고 있다. 다만, 잦은 부상으로 인해 체력적인 부분은 더 보완해야 할 것이다.
[선수단 뎁스]
호르헤: 조니는 작년에 부상으로 고생했는데, 특히 잘하고 있을 때 부상을 당해 아쉬웠다. 그의 복귀는 정말 놀랍다. 다음 토요일에 멘디 로사, 코케, 바리오스, 조니, 베나를 선발로 기용할 수 있다는 것은 큰 힘이다. 미드필더에 네 명의 뛰어난 선수가 있어 경기를 지배할 수 있다. 아틀레티코 마드리드는 토요일 경기에서, 비록 원정 경기라도, 상대를 압도해야 한다.
[아틀레티코의 발전]
호르헤: 아틀레티코 마드리드가 11~12명이 아닌 14~15명의 선수로 경기를 운영할 수 있다는 점이 큰 발전이다. 이 선수들 중 누구든 선발로 나설 수 있다. 파블로 바리오스와 훌리안이 뛰어나지만, 그들이 없을 때도 팀이 잘 돌아갔다는 것은 긍정적이다. 오랜만에 영입된 선수들이 제 역할을 해주고 있다. 베나와 카르도소가 영입생으로서 좋은 활약을 하고 있다. 작년과 달리 지금은 몰리나나 렝글레처럼 잉여 자원이 없다. 젊은 선수들도 기회를 잡으면 좋은 모습을 보여줄 수 있다.
[유소년 선수 활용]
호르헤: 그라나다전에서 기회를 얻을 수 있는 다니 마르티네스가 있다. 월터가 말한 젊은 선수들의 활약 가능성에 대해, 나는 스페인 U-21 대표팀 명단을 보고 있다. 아틀레티코의 에스키벨과 로드리고 멘도사가 선발로 출전한다. 멘도사는 이전 인터뷰에서 좋은 모습을 보여주었고, 그의 태도가 마음에 든다. 조용히 노력하고 기회를 기다리는 태도는 중요하다. 나는 오베드 바르가스와 로드리고 멘도사가 팀에 남기를 바란다. 시즌이 길기 때문에 선수층이 두꺼워야 한다. 작년에 우리는 중요한 경기에서 선수 부족으로 어려움을 겪었다. 멘도사가 출전했을 때 좋은 모습을 보여주었기 때문에 임대를 보내는 것은 아깝다.
패널: 하지만 경험을 쌓기 위해 임대를 보내는 것도 나쁘지 않다. 오베드나 멘도사 중 한 명은 임대가 적합할 수 있다.
호르헤: 나는 그들이 아틀레티코에 온 이유가 있다고 생각한다. 그들이 단지 거쳐가는 곳이라면 모르겠지만, 알레마니의 의도는 재능 있는 젊은 선수들을 데려오는 것이다. 나는 그들을 보고 싶다.
패널: 후안의 의견은 논리적이다. 선수들은 성장을 위해 임대를 가기도 한다. 하지만 항상 그런 것은 아니다. 훈련을 통해 더 높은 수준의 선수들과 함께 성장할 수도 있다. 코레아나 히메네스처럼 임대 없이 성장한 선수들도 있다. 지금 당장은 한두 명을 임대 보낼 수도 있지만, 시즌 중에 기회가 있을 것이다. 특히 코파 델 레이나 챔피언스리그 경기가 시작되면 선수단이 필요할 것이다. 오베드는 작년에 멘도사보다 더 많은 출전 시간을 가졌고, 그의 활약은 괜찮았다.
호르헤: 후안의 말은 이해하지만, 보통 큰 팀에서는 선수들이 임대를 간다. 하지만 아르나우는 어떻게 할 것인가? 그도 임대를 보내야 하는가? 아르나우는 예상보다 많은 출전 시간을 얻고 있고, 팀에 기여할 수 있는 능력을 보여주었다.
패널: 다른 선수들은 아직 기회를 얻지 못했다. 나는 후안의 의견에 동의하며, 멘도사는 반드시 팀에 남아야 한다고 생각한다.
호르헤: 만약 멘도사나 바르가스가 공격수였다면 더 많은 출전 시간을 얻었을 것이다. 아틀레티코는 이번 시즌 다섯 경기에서 공격수 없이 경기를 치렀는데, 이는 엄청난 일이다. 아르나우도 더 많은 기회를 얻었어야 한다. 솔다도도 부상으로 기회를 놓쳤다. 그는 자신의 순간이었다고 생각하며 아쉬워할 것이다.
호르헤: 아틀레티코는 좋은 분위기 속에서 휴식기에 들어갔다. 레알 마드리드를 상대로 승리한 것은 팬들에게 큰 힘이 되었고, 레알 마드리드에게는 큰 타격을 주었다.
[레알 마드리드 분석]
호르헤는 레알 마드리드가 아틀레틱 빌바오전에서 패한 원인이 경기력 자체에 있었으며, 월드컵 휴식기 동안 팀이 길고 지루한 시간을 보냈다고 지적했다. 그는 레알 마드리드와 달리 쿠쿠렐라, 비니시우스, 음바페 같은 선수들의 활약을 보며 다른 팀들은 좋은 경기력을 유지하고 있다고 언급했다.
[아틀레티코 마드리드 평가]
한 패널은 아틀레티코 마드리드가 현재 팀을 절반만 구축한 상태이고, 주축 선수들이 빠지고 스트라이커도 없는 상황에서 16점을 획득한 것이 큰 장점이라고 평가했다. 그는 레알 마드리드를 이긴 것보다 이 점이 더 중요하며, 만약 산 마메스에서 이겼다면 아틀레티코는 매우 훌륭한 평가를 받았을 것이라고 덧붙였다. 또한, 월드컵으로 인해 많은 선수들이 차출되어 시메오네 감독이 팀을 정비할 시간이 부족했음에도 불구하고 16점은 금과 같은 점수라고 강조했다.
[리그 우승 경쟁]
호르헤는 아틀레티코 마드리드가 현재의 득점 페이스를 유지한다면 리그 우승 경쟁에 충분히 참여할 수 있다고 본다. 그는 바르셀로나가 현재의 페이스를 유지하기 어려울 것이며, 부상과 빡빡한 일정으로 인해 어려움을 겪을 것이라고 예상했다. 다른 패널은 아틀레티코가 원정 경기력을 개선하는 것이 중요하며, 메트로폴리타노에서는 강하지만 원정에서 약했던 지난 시즌의 모습을 반복하지 않는다면 우승 경쟁이 가능하다고 주장했다. 그는 아틀레티코가 스스로를 더 잘 관리한다면 더 나은 결과를 얻을 수 있을 것이라고 덧붙였다.
[아틀레티코의 변화]
호르헤: 아틀레티코가 승리하면서 자신감을 얻고 원정에서도 메시지를 보낼 수 있게 되었다. 아틀레티코가 주도권을 잡고, 공을 소유하며, 더 많은 골을 넣으려는 의지를 보이는 것이 중요하다. 이것이 지난 두 시즌 동안 아틀레티코가 개선해야 할 점이었다. 특히 원정 경기력은 지난 두 시즌 동안 나아지지 않았는데, 이번 시즌에는 뭔가 변화가 있다는 것을 보여줘야 한다. 선수단은 계속 바뀌고 있으니, 항상 같은 선수들만 탓할 수는 없다.
[원정 경기력 개선]
한 패널은 아틀레티코가 비야레알과 에스파뇰 원정에서 승리한다면 메시지가 달라질 것이라고 본다. 작년에는 원정 경기력이 형편없었고, 홈에서는 9점 만점에 9점, 원정에서는 2~3점 정도였다고 지적한다. 하지만 올해는 비야레알과 에스파뇰 원정에서 승리한다면 긍정적인 신호가 될 것이라고 말한다. 이 패널은 아틀레티코가 잘하고 있다고 생각하며, 비야레알에게 패하더라도 즐길 것이라고 덧붙인다.
[훌리안 알바레스의 미래]
호르헤: 훌리안 알바레스의 주변에서 변화가 있을 것이라는 예감이 들었는데, 실제로 에두 부르고스 기자가 훌리안 알바레스가 새로운 에이전트를 찾고 있다는 보도를 했다. 이는 훌리안 알바레스와 관련된 상황이 여름과는 달라졌다는 증거라고 본다. 그의 가족이나 주변에서 제대로 조언하지 못했을 수도 있지만, 이제는 중요한 결정을 내려야 할 때이며, 가장 중요한 것은 자신을 이용한 에이전트를 떠나는 것이라고 말한다. 또한, 훌리안 알바레스가 아틀레티코 마드리드와 팬들에게 복귀하기 위해서는 새로운 에이전트와 팬들에게 공개적인 제스처가 필요하다고 덧붙인다.
[훌리안 알바레스의 에이전트]
한 패널은 훌리안 알바레스가 아틀레티코 마드리드에 복귀했을 때 왜 그렇게 풀이 죽어 있었는지 이해할 수 없다고 말했다. 그는 바르셀로나가 더 이상 투자하지 않을 것이라는 것을 알면서도 왜 그렇게 오래 기다렸는지 의문을 제기했다. 그는 훌리안 알바레스가 에이전트 교체를 포함해 아틀레티코 마드리드 팬들에게 설명해야 할 두 가지 퍼즐 조각이 남아 있다고 생각한다.
[훌리안 알바레스의 에이전트 문제]
호르헤는 훌리안 알바레스가 성인이며 자신의 행동에 책임을 져야 한다고 생각한다. 그는 훌리안 알바레스가 에이전트 페르난도 히달고의 지시를 따랐을 뿐이며, 히달고가 훌리안 알바레스의 뜻에 반하는 행동을 했다고 믿지 않는다고 말했다. 그는 훌리안 알바레스가 앞으로 몇 시간 또는 며칠 안에 새로운 에이전트를 찾을 것이라고 예상한다.
[훌리안 알바레스의 활약]
한 패널은 훌리안 알바레스가 새로운 에이전트를 찾고 팬들에게 설명하는 것보다 더 중요한 것은 그가 골을 넣고 아틀레티코 마드리드 팬들에게 기쁨을 주는 것이라고 강조했다. 그는 훌리안 알바레스가 자신의 잠재력을 발휘하여 훌륭한 시즌을 보내기를 바란다고 덧붙였다.
[선수 재계약]
한 패널은 NBA 디트로이트 피스톤스의 선수가 재계약을 거부했던 사례를 언급하며, 아틀레티코 마드리드 상황과 비교했다. 그는 선수가 다른 팀으로 가고 싶어 하는 것은 자연스러운 일이며, 구단도 선수를 자산으로 여겨 쉽게 보내주지 않는다고 설명했다. 팬들의 분노도 있었지만, 결국 시즌 막바지에 선수가 재계약을 받아들였다고 한다.
[공격수 논쟁]
호르헤는 아틀레티코 마드리드의 최전방 공격수로 앙투안 그리즈만, 조나단 데이비드, 솔로트 중 누구를 선택할지 질문받았다. 그는 앙투안 그리즈만이 아르헨티나 대표팀에서의 훈련 상태를 알 수 없어 정확한 판단은 어렵지만, 컨디션이 좋다면 앙투안 그리즈만이 다른 두 선수보다 훨씬 뛰어나다고 주장했다. 반면 호르헤는 조나단 데이비드가 최근 2경기에서 3골을 넣으며 팀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쳤다고 평가하며, 그의 존재 자체가 팀을 더 좋게 만들었다고 덧붙였다.
[부상 문제]
한 패널은 파블로 바리오스의 잦은 부상에 대한 해결책이 있는지 질문받았다. 그는 바리오스가 매우 어린 나이에 엘리트 스포츠에 적응하는 과정에서 부상이 발생할 수 있으며, 이는 개인마다 다르다고 설명했다. 또한, 의료진의 진단에 대한 정확성과 신뢰성에 대한 의문을 제기하며, 의료 보고서가 더 명확하고 신중하게 작성되어야 한다고 주장했다.
[감독 교체 가능성]
한 패널은 촐로 시메오네 감독이 언제 팀을 떠날지 모르겠지만, 그 후임으로는 루이스 엔리케가 가장 적합하다고 본다. 하지만 다른 패널은 시메오네 감독의 후임이 되는 것은 거의 불가능한 상황에 놓이는 것이라고 말한다. 그는 시메오네 감독이 15년 동안 아틀레티코 마드리드를 이끌며 챔피언스리그에 꾸준히 진출시킨 점을 높이 평가하며, 역사가 이 시대를 제대로 평가할 것이라고 주장한다.
[강인 이적 평가]
한 패널은 이강인이 기대 이상으로 잘하고 있다고 말한다. 그는 이강인이 완전한 선수이며, 예상했던 것보다 훨씬 더 뛰어난 활약을 보여주고 있다고 평가한다. 다른 패널은 이강인 영입이 좋았다고 생각하지만, 아틀레티코 마드리드 보드진이 더 야심 찬 영입을 했어야 한다고 지적한다. 특히 50kg의 공격수 영입을 언급하며, 이를 통해 팀이 진정한 위협이 될 수 있었을 것이라고 말한다.
[선수단 구성]
한 패널은 현재 아틀레티코 마드리드 선수단에서 중앙 수비수, 왼쪽 윙어, 그리고 공격수 자리에 보강이 필요하다고 본다. 그는 율리안 알바레스의 이적으로 인해 해당 포지션에 대한 필요성이 더욱 커졌다고 말한다. 다른 패널은 마테오 알레만이 선수 판매에 있어서는 매우 뛰어나지만, 영입에서는 그만큼의 능력을 보여주지 못한다고 주장한다. 그는 특히 율리안 알바레스의 이적 과정에서 더 높은 금액을 받을 수 있었어야 한다고 생각한다.
[바르셀로나의 압도적인 시즌]
한 패널은 바르셀로나가 이번 시즌 스페인 리그에서 다른 팀들이 따라올 수 없는 수준이라고 본다. 그는 바르셀로나가 모든 경기를 이기거나 115점을 획득할 것이라고 단정하지는 않지만, 현재 그들의 경기력은 스페인 축구 전체와는 다른 차원에 있다고 평가했다. 다른 패널은 작년에도 바르셀로나가 초반에 강했지만 결국 아틀레티코 마드리드에게 밀렸던 점을 언급하며, 지금은 압도적으로 보이지만 시즌 막바지에 어떤 결과가 나올지는 지켜봐야 한다고 주장했다.
[주앙 펠릭스 복귀 및 아틀레티코 보드진]
한 패널은 주앙 펠릭스를 아틀레티코 마드리드로 다시 데려오는 것에 대해 부정적인 입장을 밝혔다. 그는 이 문제는 이미 끝난 에피소드이며, 펠릭스가 다른 팀에서 성공하더라도 더 이상 관여하고 싶지 않다고 말했다. 또한, 카를로스 부세로의 상황에 대해 14일간의 침묵과 보드진과의 협상설에 대해 언급하며, 이러한 민감한 사안은 내부적으로 해결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보았다. 그는 부세로가 아틀레티코에 필수적인 인물은 아니며, 안정을 위해 과거의 잔재를 정리해야 한다고 덧붙였다.
[시메오네 감독 재계약 및 시즌 목표]
호르헤는 시메오네 감독의 계약이 6월 30일에 만료되지만, 10월 6일 현재까지 재계약 소식이 없는 것은 이례적인 상황이라고 지적했다. 그는 두 명의 신뢰할 수 있는 소식통으로부터 시메오네 감독이 마지막 시즌을 보내고 있다는 정보를 들었다고 밝혔다. 호르헤는 개인적인 예측으로 시메오네 감독이 아틀레티코를 떠날 가능성이 높다고 보며, 이는 팀에 큰 충격이 될 것이라고 예상했다. 그는 마테오 알레마니가 팀의 과도기적 역할을 맡아 이러한 충격을 완화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다른 패널은 미국 스포츠에서는 계약 마지막 해에 재계약이 이루어지지 않으면 팀을 떠나는 것으로 간주하는 것이 일반적이라고 설명하며, 이는 아틀레티코의 상황과 유사하다고 비유했다. 그는 또한 "마지막 경기를 진 사람은 아무도 기억하지 못한다"는 영화 대사를 인용하며 스포츠의 냉혹함을 강조했다. 마지막으로, 그는 현재 레알 마드리드의 스포츠적, 비스포츠적 문제들을 고려할 때, 아틀레티코 마드리드가 리그에서 레알 마드리드보다 앞설 수 있다고 전망했다.
[아틀레티코 시즌 전망]
루벤: 아틀레티코 마드리드는 홈에서 모든 경기를 이기고, 원정에서도 거의 다 이기며, 세라미카나 피수안 같은 곳에서 어려운 경기는 비겨야 한다. 마드리드나 바르셀로나와는 상관없이, 아틀레티코가 오랫동안 하지 못했던 시즌을 보낸다면 마드리드보다 앞설 것이다. 마드리드는 끔찍한 시즌을 보낼 것으로 예상된다. 마드리드가 80~81점은 얻겠지만, 90점이나 100점에는 도달하지 못할 것이다.
[페페 브라신 인터뷰]
한 패널은 아틀레티코가 위대한 시즌을 보낼 수 있는 자질을 갖추고 있다고 본다. 작년에 역사적인 시즌을 놓쳤는데, 영입된 선수들과 현재 팀 상태를 고려할 때 그보다 못한 것에 만족할 수 없다고 말했다. 그는 세비야전 결과에 여전히 화가 난다고 덧붙였다.
[야신 아야리 영입설]
루벤: 아틀레티코 마드리드가 브라이튼의 젊은 유망주 야신 아야리에게 관심을 보이고 있다는 보도가 나왔다. 호세 다비드 로페스는 아야리가 매우 다재다능한 미드필더이며, 수비형 미드필더, 중앙 미드필더, 공격형 미드필더까지 소화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그는 아야리가 스웨덴 대표팀에서도 활약했으며, 지난 월드컵에서 득점도 기록했다고 언급했다.
호세 다비드 로페스: 아야리는 뛰어난 피지컬을 바탕으로 경기 내내 많은 활동량을 보여주며, 상대 진영에서도 좋은 모습을 보인다. 특히 중거리 슈팅 능력이 뛰어나 많은 골을 기록했다. 그는 17세에 브라이튼에 입단하여 코벤트리, 블랙번 로버스 등에서 임대 생활을 거치며 경험을 쌓았고, 현재는 브라이튼의 주축 선수로 활약하고 있다. 오늘이 그의 23번째 생일이라고 한다.
[야리 소속팀 분석]
한 패널은 야리가 피지컬뿐만 아니라 많은 것을 잘하는 선수로 성장했다고 분석한다. 그는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의 브라이튼에서 뛰며 부상 없이 꾸준한 활약을 보여주고 있으며, 이로 인해 더 큰 클럽으로 이적할 가능성이 높아졌다고 본다. 월드컵에서 스웨덴 대표팀의 일원으로 뛰며 튀니지를 상대로 두 골을 넣었던 일화도 언급된다.
[야리 플레이 스타일]
야리는 키 172cm, 몸무게 68kg으로 작은 편이지만, 뛰어난 위치 선정과 타이밍으로 상대의 공을 가로채는 데 능숙하다고 한다. 공중볼 경합이나 피지컬 싸움보다는 넓은 활동 반경과 경기 흐름을 읽는 능력으로 경기에 기여하며, 프리미어리그의 빠른 템포에 잘 적응했다고 평가받는다. 그는 90% 이상의 높은 패스 성공률을 기록하며, 특히 짧은 패스를 선호하고 볼 소유권을 잃는 경우가 적어 안정적인 플레이를 보여준다.
[야리 이적 가능성]
야리는 23세의 젊은 나이에도 불구하고 많은 경기에 출전하며 꾸준히 성장해왔고, 스웨덴 국가대표팀에서도 주전으로 활약하고 있다. 이러한 점들이 프리미어리그 팀들에게 매력적으로 작용할 수 있으며, 아스날이나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같은 팀들이 관심을 보일 수 있다고 언급된다. 다만, 그의 현재 시장 가치는 4천만 유로로, 아틀레티코 마드리드가 영입하기에는 재정적인 부담이 될 수 있다는 지적이 나온다. 아틀레티코 마드리드가 야리를 영입한다면 파블로 바리오스와 함께 뛰는 모습을 기대해볼 수 있으며, 그는 아틀레티코 마드리드에서 내셔널 타이틀 획득이나 챔피언스리그 출전 등 더 많은 기회를 얻을 수 있을 것이라는 전망도 있다.
[아틀레티코 이적설]
아틀레티코 마드리드가 관심을 보인 야신 아야리 선수에 대한 이적설이 계속 나오고 있다. 이 선수는 아틀레티코뿐만 아니라 다른 빅클럽들과도 연결될 가능성이 있다고 한 패널은 언급했다.
[스페인 대표팀 명단]
스페인 대표팀의 크로아티아전 선발 명단이 공개되었다. 아틀레티코 마드리드 팬들에게는 좋은 소식으로, 마르크 쿠쿠렐라와 알렉스 바에나가 선발 출전한다. 포메이션은 다음과 같다: 우나이 시몬 골키퍼, 마르크 쿠쿠렐라, 파우 쿠바르시, 이니고 마르티네스 수비진, 쿠쿠렐라, 로드리, 페드리, 다니 올모, 알렉스 바에나, 라민 야말 미드필더, 미켈 오야르사발 공격수.
[스페인 대표팀 경기 전망]
루벤 우리아는 스페인 대표팀과 크로아티아의 경기에 대해 언급했다. 그는 크로아티아가 최근 잉글랜드에게 0-7로 패배하며 자존심에 상처를 입었기 때문에 스페인과의 경기에서 더욱 공격적으로 나올 것이라고 예상했다. 스페인이 승리하면 네이션스리그 4강 진출에 유리한 고지를 점하게 될 것이라고 덧붙였다. 한편, 아틀레티코 마드리드는 빅토리아와의 경기를 앞두고 훈련에 매진하고 있으며, 이 경기에서 승리하는 것이 팀에 큰 동기부여가 될 것이라고 전망했다.
